한국에선 시간상자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그림의 섬세함과 색채를 원서로 느끼고 싶어서 구입을 했다.
물론 그 감동은 그대로 전해진다.
아름다운 그리고 상상의 무한함이 느껴지는 책!!!
어린이를 위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동화
참고로 원서이지만, 이 책에는 글이 없다. 그림으로만 그 감동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