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읽으면서 짜증이 났어요 왜냐 하면 부모님이 자꾸 자식을 차 타는 내용이라서 정말 짜증이 날 수밖에 없는 내용이 었어요 왜 그렇게 남의 탓을 하는 건지 저는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 었 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말이지 읽으면서 화가 많이 났 던 것 같 아요 너무나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었어요 정말이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만화책이기 때문에 한번쯤 꼭 봐야하는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이지 추천합니다여 마마가 한국에서 나올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놀 랐어요 한만화를 일본어로 수출를 해서 빨 리 돈을 긁어 와 야 되 겠다는 생각이 들 었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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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유일한 악역이 나옵니다.. (리사와 함께 나오는 남자는 빼고요) 그건 바로, 의주의 어머니! 치맛바람이라는 말, 참 기분 나빠요. 내 자식을 지원하는 것은 좋지만, 그의 재능이 그의 실력이 언제나 전 세계 1위일 수는 없는 거고 설령 1위라 해도 그로 인해 남을 함부로 원망하고 미워하고 깎아내릴 자격은 없는 건데. 많은 작품들에서 이러한 역할이 주로 어머니에 의해 투영되어서 그게 참 속상해요. 실제로 이런 어머니가 많겠다 싶긴 하지만. 그야 한국의 아버지들은 야근에 치여 자식 뒷바라지를 못하니까, 그럴 시간조차 없는 거죠. 시간이 많다면 아버지들도 똑같이 행동할 텐데. 이게 마치 못난 엄마의 전유물인 양 생각될 때가 있어 속상할 때가 있어요. 내 어머니는 그 치맛바람을 부리지 않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셨는데. 이걸 나중에야 알고는 부모님을 오히려 더더욱 존경하게 되었어요. 나 역시 언젠가는 그런 엄마가 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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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의주의 어머니를 의주의 숙소로 안내합니다. 의주 어머니는 호경에게 의주에게 뭔가 이상한 점이 없었냐고 묻네요. 어머니는 의주를 보고 단번에 상태를 알아챕니다. 호경을 내보내고 나서야 의주의 손을 살펴보고 놀라며 걱정하는데 의주는 병원은 갈테니 콩쿠르는 계속 하겠다며 집념을 보입니다. 의주 어머니는 의주와 함께 병원을 가다 호경과 함께 있는 랜콧하우슨을 보는데 또다시 호경 탓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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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1화. |
| 호경은 다친 손을 치료 하고자 로비로 내려 오고 그곳에서 의주가 걱정되어 콩쿠르 장소에 온 의주 엄마를 만난다. 호경은 의주 엄마를 의주의 방으로 안내하고 의주에게 병원을 잘 가겠다는 다짐을 받는다. 한편 의주의 엄마는 호경의 스승이 랜콧임을 알게 되고 불쾌하게 생각하는데..의주에게 호경이 또 너의 앞길을 막고 있냐고 따진다. 호경과 의주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의주 엄마가 계속 저러는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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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호경은 그냥 무탈무탈하고, 바이올린을 좋아할 뿐, 여태껏 얻은 명성이 없기때문에 더 잘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았다. 그에 비해 의주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탓일까. 의주 어머니의 등장과 주변에 대한 평가와 견제는 의주를 참 힘들게 하는 것 같다. 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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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노다메 칸타빌레], [피아노의 숲]과 같은 클래식 음악을 다룬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재미도 있고 잘 모르는 분야인 클래식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즐겁게 보곤 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클래식 만화가 있다는 것을 우연히 [더 콩쿠르] 연재물을 통해서 접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집이 부유하지 않아도 꿈을 향해 성장해가는 주인공과 그의 친구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재미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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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가 걱정되어 찾아온 의주의 어머니는 의주의 손상태를 바로 알아차리고 의주를 병원으로 데려가려고 한다. 그러던 중 의주의 어머니는 우연히 보게 된 호경과 그의 스승인 랜콧을 보게 된다. 호경이 랜콧의 지도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화를 내면서 호경을 좋지않게 얘기한다. 과거에 호경과 의주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의주의 어머니가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인지 앞으로 나오게 될 과거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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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서 우연히 의주의 엄마와 마주친 호경은 의주의 방으로 안내한다. 의주의 손 상태를 본 엄마는 당장 병원에 가자고 말하고 병원으로 가기 위해 차를 타고서 랜콧의 지도를 받고 있는 호경을 목격한다. 아직도 의주 네 앞에서 태연히 저럴 수 있냐고 화를 내는 의주의 엄마. 의주와 호경의 과거 이야기는 아직도 설명되야 할 게 많은 것 같다. 빨리 모두 풀렸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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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손을 치료하고자 약품을 받으러 갔던 로비에서 호경은 의주의 엄마를 만난다. 아들의 장래를 위해서인지 당장 콩쿠르는 집어치우자는 엄마는 거기서 호경과 함께 있는 랜콧하우슨인가 하는 사람을 본다. 그러면서 꽤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호경과 의주의 과거에 뭔가 있는 듯 하다. 왜 니 앞길을 또 다시 가로막으려 하는 것이냐..뭐이런 뉘앙스랄까? 혹시 호경이 과거 의주의 손을 다치게 해서 약간의 후유증이 있다던가 뭐 그런 식인건가? 만약 그렇다면 그 엄마의 반응도 이해가 갈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