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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9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저는 사타 같은 남주가 질투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요... 에리카가 바람을 필 리가 없지 < 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싶어서 굳이 굳이 나와가지고 에리카의 뒤를 쫓는 게 너무 웃겼고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하자마자 돌 맞은 것처럼 표정 굳고 빡쳐하는 게 제 심장을 울렷음 이 쯤 되니 사타도 에리카를 많이 좋아하게 된 것 같은데 그런 감정을 에리카한테 많이 표현했으면 좋겠네요 |
| 나쁜 남자의 매력이란 이런 걸까요 매우 매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아껴 보고 있는데 그래도 완결이 나 있다는 사실이 기쁘면서도 슬픈 마음이 듭니다 양가 감정이 장난 아니네요 남은 권수도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구매해서 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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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짱의 얼굴이 어두워 에리카가 묻지만 좀처럼 말하지 않는다. 알바 끝날 때 쫒아오는 남자가 있다는 얘기.... 서로 돕기 시작하는데... 잘 해결된다. 에리카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쿄야의 오해가 풀리고. 살이 쩌서 고민인 에리카. 다이어트에 돌입. 쿄야가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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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에게 설마했던 바람 의혹이?!산짱의 남동생(초등학생)과 함께 산짱의 생일선물을 사러 가기로 한 에리카. 카미야가 "수상해."라며 사타를 부추기자 점점 불안해하는 사타.결국 에리카와 남동생의 쇼핑 당일, 사타는 에리카를 몰래 살펴보기로 한다. 그러나 에리카 앞에 나타난 것은 초등학생 처럼 보이지 않는 롱다리 꽃미남! 충격받은 사타는 학교를 결석한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8권에선 짜증나서 거의 하차할 뻔 했는데 9권은 또 재밌어요 이 작가는 밀당을 뭔 작품으로도 이렇게 잘하는지...쒸익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8권은 별로였는데 9권은 그나마 볼만했어요. 10권에서는 작가가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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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9권에서는 이 만화에서 그나마 젤 정상인인 여주 친구의 이야기에요 남자가 꼬였는데 이상한..ㅋㅋㅋ 스토커 퇴치를 위해 쿄야의 친구 타케루가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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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9권, 이번권의 주 내용은 스토커와 강아지 대리 키우기 스토커는 여자애의 절친이 알바를 하는데 손님에게 접대용 웃음을 지어줬는데, 그 웃음을 오해한 잘 생긴 남자가 절친에게 들이댄다. 알바 끝난 밤에 기다리고, 밤길에 뒤에서 쫓아가면 누구나 무섭다. 접근방법이 잘못되었고, 절친이 오해라는 설명에도 귓등으로 안들으니 답답허다. 강아지는 강아지 좋아하는 남주 이야기, 누나가 여행 간 동안 키우는데, 강아지를 위한 강아지에 의한 생활이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