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니시와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면에서 좋았습니다. 우선 우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 적은 모습으로 좀 고민하지만 연인과 친구들 덕분에 결국 웃으며 결말.
그리고 대장님인 이시카와와 이와세는 여전한 모습이죠.
니시와키가 누명으로 잠시 대장직 수행을 못하고 쉬는데 사실 쉬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외곽경비에 신경쓰는 모습들이 외전에 나타납니다. 왜 누명으로 쓰고 변명을 안 했는지는 스포일러라 적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