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션 킬의 소대장 네이트 픽의 자서전입니다.
저때 정말 정신적으로 고생 많이 했죠. 보는 사람이 다 환장할 것 같았는데 그래도 대체로 저 소대와 소대장이 무사히 마치고 폭로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 책은 네이트 픽의 훈련 때 이야기도 나와서 꽤 인간적인 모습도 많습니다.
(자기도 훈련은 끔찍하게 싫었다는 등)
이라크전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제너레이션 킬을 먼저 읽고 읽으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