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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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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에블린 브리주 펠랑저자 에블린 브리주 펠랑은 멋진 해안이 있는 프랑스 부르타뉴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면서 글쓰기의 재능을 발견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어느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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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에블린 브리주 펠랑
저자 에블린 브리주 펠랑은 멋진 해안이 있는 프랑스 부르타뉴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면서 글쓰기의 재능을 발견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어느 행복한 광대 이야기》 《황제의 고양이》 등이 있고, 최근에는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물을 다수 출간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영신
역자 김영신은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및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도서 기획자이자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까까똥꼬》를 비롯한 ‘시몽 시리즈’와 《내 생애 최고의 캠프》 《마법의 글짓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별》 《용돈 인상을 위한 우리들의 파업》 《스피노자와 나》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민준
그린이 김민준은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2000년 출판미술대전 은상을 수상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쫄쫄이 내 강아지》 《돌봄의 제왕》 《방학 탐구 생활》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내리는 날》이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학교에 뱀이 나타난 것만으로도

정말 아수라장이 될 것만 같다.


딸아이가 표지만 보고도 반응이 꽤나 재미있었다.


얼마 전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교실이 정말 온통 난리가 났었다는데

무시무시한 뱀이라니 정말 기절하고 말것만 같다고 한다.


표지에서 보이는 초록뱀의 모습은

정말이지 괴기스럽고 으스스하고 무섭다란 생각에

온몸에 소름이 돋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지 못한 반전의 매력을 가진 초록뱀이라며 어떨까.


친절한 뱀? 똑똑한 뱀? 착하고 순한 뱀?


주인공 얀의 학교 분위기가 학생이며 선생님이며

참 친근해보이는 인상을 받게 된다.


그런데 문제의 뱀의 등장이 정말 당황스럽다.


선생님 속치마 색깔이 초록색이라는 걸 눈치 빠른 아이라면 금방 알게 된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등장하게 된 초록뱀..


정말이지 교실은 공포에 휩싸이고 뱀의 등장만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그런데 이 초록뱀.. 보기와는 다른 반전의 매력이 있는 것이다.


수학문제도 척척!


맞춤법이 틀리긴 하지만, 칠판에 글도 쓴다.


나 괴물 아니, 네들이 괴몰이, 나 배ㅁ이


어제 이기서 너들이 바다쓰기 하는 것을 봐서 배워써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교실에 함께 융화되는 모습이 참 흥미로웠다.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싶지만

정말이지 책이란 매력이 바로 상상력을 자극시킨다는 것이 아닐까.


학습적으로나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게 된 초록뱀..


그토록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던 초록뱀이

친구처럼 가까워지고 이해하게 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살펴볼 수 있어서 참 흐뭇해진다.


아이들이 자신의 친구로 받아들이고

학교 규칙에 의해 뱀을 내쫓아야 하는 상황에서

같이 마음 아파하고 정말 친구처럼 위하는 모습에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괴물로만 생각했던 초록뱀처럼

편견을 벗어나 따뜻한 시선으로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정말 서로가 친밀해지고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i******n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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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초록뱀과 함께 배우는 학교생활
"우리 교실에 온 괴물/초록뱀과 함께 배우는 학교생활" 내용보기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08 우리교실에 온 괴물 에블린 브리주 펠랑 글. 김민준 그림. 김영신 옮김 해와나무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노랑잎시리즈~~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시키는데요. 남아라서 그런지 초록괴물의 등장을 환호하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문학을 전공한 선생님이셨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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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어린이/ 노랑잎08

우리교실에 온 괴물

에블린 브리주 펠랑 글. 김민준 그림. 김영신 옮김

해와나무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노랑잎시리즈~~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시키는데요.

남아라서 그런지 초록괴물의 등장을 환호하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문학을 전공한 선생님이셨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이런 재미난 상상을 해봤었나봐요^^

그림이 글로벌하면서도 개성뚜렷하게 표현되어있어서 보는 재미도 솔솔했어요~

 

 

 

아이들이 공부하는 교실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초록뱀.

처음엔 선생님도 아이들도 초록괴물을 무서워했어요.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초록뱀이 교실에서 떠나지않았구요.

초록뱀이 제법 똑똑하다는 사실도 알게되는데요^^

초록뱀은 곱셈도 받아쓰기 실력도 날이 갈수록 일취월장했어요.

생각보다 친절하고 착한 초록뱀은 아이들과 금새 친구가 되어버렸어요.~  

초록뱀 덕분에 아이들의 학교생활도 즐겁고 활기찼어요!

선생님도 이런 초록뱀에게 감탄하며 “누구든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면 초록뱀처럼 될 거예요!”라고 아이들을 격려했어요.

 

 

 

 

이런 초록뱀에게도 위기가 찾아왔어요.

학교에 위생감독관이 찾아와서 규칙과 규율을 들먹이며 초록뱀을 내쫓아버린거죠.

아이들은 친구인 초록뱀을 위해 위생감독관을 설득하는 일을 마다하지않는데요.

과연 아이들은 턱수염에 깐깐하게 생긴 위생감독관의 마음을 움직였을까요?

 

 

초록괴물이 나타나 교실을 한순간 아수라장으로 만들지만, 초록괴물은 다른 어떤 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잘 적응한답니다. 급식시간, 수학수업, 국어수업, 교우관계에서도 모범을 보이며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규칙과 규율에 대해서도 생각할 꺼리를 던져줍니다.

 

아들녀석도 초록뱀 같은 친구가 학교에 있다면 학교생활이 더 재밌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더불어 나와 다르다고해서 편견을 가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글밥도 적고 상상력가득하고 흠미진진한 스토리가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들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교실에 온 초록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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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나무 에서 나온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 프랑스 작가인 에블린 브리주 펠랑이 쓴 책이예요. 우리 교실에 온 괴물은 커다란 초록뱀이 교실에 나타난다면~ 이라는 상상을 기반으로 한 재밌는 이야기책이예요. 책 속 주인공은 우리 아들과 똑같은 초2 남학생 얀이예요. 수업을 하다가 쌤 선생님의 속치마가 삐죽 나온 걸 발견한 아이들은 키득키득 거리다가 선생
"우리 교실에 온 초록괴물" 내용보기
 

해와 나무 에서 나온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
프랑스 작가인 에블린 브리주 펠랑이 쓴 책이예요.

우리 교실에 온 괴물은 커다란 초록뱀이 교실에 나타난다면~ 이라는 상상을 기반으로 한 재밌는 이야기책이예요.
책 속 주인공은 우리 아들과 똑같은 초2 남학생 얀이예요.

수업을 하다가 쌤 선생님의 속치마가 삐죽 나온 걸 발견한 아이들은 키득키득 거리다가 선생님한테 말하지만
선생님은 뭐~ 하며 대수롭지 않아 했어요. 하지만 초록색 속치마가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답니다.


 

수업 중 갑자기 나타난 엄청나게 큰 초록뱀  !
아이들은 괴물이라며 무서워하고 선생님도 벌벌벌 떨지요 . 그림의 초록뱀은 동글동글 큰 눈에 귀엽게 생겨서
괜찮지만 정말 이렇게 큰 뱀이 나타난다면 저라도 패닉상태가 될 것 같아요 ~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나요. 처음에 무서워하던 뱀도 아이들과 선생님을 해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서로 함께
지내며 익숙해져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똑똑한 초록뱀 같으니 !  어느 날 꼬리로 아이들에게 대화를 시도하네요.

"나 괴물 아니, 네들이 괴몰이, 난 배 ㅁ 이 "
정말 똑똑한 뱀이죠?  똑똑한 뱀.. 하니깐  프랑스작가분이 쓴 "크릭터"라는 책도 생각나네요.
프랑스 분들이 뱀을 좋아하는 걸까요? ㅎ ㅎ 

아무튼 난 괴물이 아니라 뱀이라는 분명한 의사표시로 그 다음부터 아이들은 뱀을 괴물이 아닌 초록뱀이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남은 급식도 맛있게 냠냠 먹고 문제도 풀고 , 아이들과 체육활동도 하고  초록뱀은 정말 학교생활을 즐겁게 했고
그런 초록뱀과 어울리며 아이들은 더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게 되었죠.

나중에  병과 위생감독관이라는 복병을 만나 아이들과 초록뱀에게 위기가 찾아오지만 , 아이들은 이제 친구가 된 초록뱀을 위해
열심히 위생감독관을 설득해서 아이들과 초록뱀은 다시 만나게 되지요 ~

 

이 책은 그냥 이야기만으로도 너무 재밌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은 것 같아요

좀더 생각해보면 모습이 다르다고 친구가 되지 못하는 건 아니라는 점도 생각하게 되고 , 친구가 있으면 학교생활은
더 즐거울 수 있다는 것도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
s*****9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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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결산] 해와나무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2015결산] 해와나무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내용보기
학교에서의 생활을 재밌게 이야기한 책을 한 권 만났어요.. 프랑스 작가 에블린 브리주 펠랑의 <우리 교실에 온 괴물> 이예요.. 표지를 보니 괴물이 초록색 뱀인것 같죠? 거대한 초록뱀의 갑작스런 침입으로 아이들이 혼비백산 하여 도망치는 모습이 공포물일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하지만, 만화같은 그림은 전혀 공포 스럽지 않네요...^^ 표지의 초록뱀은 진짜 괴물일까요? 아니
"[2015결산] 해와나무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내용보기

학교에서의 생활을 재밌게 이야기한 책을 한 권 만났어요..

프랑스 작가 에블린 브리주 펠랑의 <우리 교실에 온 괴물> 이예요..

표지를 보니 괴물이 초록색 뱀인것 같죠?

거대한 초록뱀의 갑작스런 침입으로 아이들이 혼비백산 하여 도망치는 모습이 공포물일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하지만, 만화같은 그림은 전혀 공포 스럽지 않네요...^^

표지의 초록뱀은 진짜 괴물일까요?

아니면..다른 반전이 있을까요?

왠지..반전이 있을것 갖죠??? ^^

 

차례를 보면..진짜 괴물의 힌트가 있어요..^^

 

 

 

2학년인 주인공 얀이 다니는 학교는 '빅토르 위고 길'에 있어요..

길 양쪽에 딸기 나무가 우거져 있어 무척 예쁜 길이예요..

미혼인 담임 소송 쌤은 아이들과 스스럼 없이 친하답니다..

소송 쌤 치마 밑으로 초록색 속옷이 보이네요..^^;;

아이들은 건수를 잡은 듯 수근수근..

여기서 포인트!!

바로 초..록..색..!! 

​ 

 

수업 중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초록뱀..

모두들 공포에 떨며 아이들은 뒤쪽으로 몰리고, 샘은 의자 위에서 벌벌 떨고 있어요..

그런데...

뱀의 얼굴이...너무 귀엽죠? ㅎㅎ

시간이 흐른뒤에도 여전히 귀여운 표정의 초록뱀은 아이들과 쌤의 수업을 지켜보기만 해요..

 

 

 

그런데..세상에 이런일이..

쌤이 내는 수학 문제의 정답을 맞추는 초록뱀..

그러더니..

"나 괴물 아니, 네들이 괴몰이. 나뱨ㅁ이" 라고 엉망진창 맞춤법으로 칠판에 긴 꼬리로 썼답니다..

정말..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죠?

이렇게해서...

이름 없던 괴물은 "초록뱀"이라는 이름으로 얀과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그런데...어떻게...초록뱀이 수학도 한글도 알게 되었는지 궁금한 친구들...

"어제 이기서 너들이 바다쓰기 하는 것을 봐서 배워써" 라며 또 글을 썼어요..

왠지 화가나는 친구들..

초록뱀은 우리 말을 이해하는데 우리는 뱀의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예요..^^

여기서 샘의 한 말씀..

"여러분, 초록뱀은 정말 좋은 본보기예요! 보시다시피 누구든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면 초록뱀처럼 될 거예요!"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말 같아서 밑줄 쫘~~악~~~!! ㅎㅎ

 

 

초록뱀은 학습적으로도 나날이 일취월장 하고, 친구들에게도 인기 NO1. 이 되었어요..

 

 

초록뱀 덕분에 친구들은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더울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초록뱀 같은 친구가 있다면 정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뱀의 색깔이.....ㅜㅜ

저 못생긴 수염아저씨 때문에 색깔이 바뀐걸까요????

(사실은....뱀이 비누 먹은 후 물감을 마셔서 바뀐거래요...ㅎㅎ)

차례에 있던 진짜 괴물의 힌트 찾으셨나요?

바로...이분...'위생 감독관'....

동물은 병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교실에 들어 올 수 없다며 뱀을 쫓아낸답니다..ㅠㅠ

규칙을 어길 수 없기에..모두들 어쩔 수 없이 뱀과 이별을 해요...ㅠㅠ​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재미 없겠죠? ㅎㅎ

얀과 친구들은 위생감독관을 만나 설득해요..

"초록뱀은 괴물이 아니예요. 우리의 좋은 친구예요. 그리고 뱀은 머리카락도 없고, 이도 없고, 손도 없어요. 손톱에 때도 안 끼어요. 그런데 전에.......딱 한 번 간 질환을 일으켰어요. 사람들이 병에 걸리고, 감기 같은 게 옮는 걸 겁낸다면 차라리 학교 문을 닫는 게 나아요. 그럼 이제 친구도 없고, 사람도 못 만날 테니까 우린 감옥에 같힌 거랑 똑같아을 거예요."

라고 용기 있게 말한 덕분에 이야기는 해피앤딩으로 끝난답니다..^^

 

 

마지막 구절에 감동 받은 울 아들....

어느 부분이 젤 기억에 남냐고 물으니..

"뱀이 처음 왔을 때, 뱀이 글을 쓸 때, 뱀이 쫓겨 났을 때, 친구들이 위생감독관을 찾아 갔을 때" 라고 얘기하네요...^^

그리고, 초록뱀이 좋아하는 것 3가지 말하기를 했는데..

아들은 "학교, 초록색, 빅토르 위고 길"

저는   "공부(특히, 수학), 친구들, 야채"...

저의 대답은 다소 의도적???? ㅎㅎ

 

작가는 "거대한 초록뱀"이라는 판타지 같은 요소를 넣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음식도 골고루 잘 먹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놀고,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고 얘기하려고 한 것 같아요..

내 아이도, 옆집 아이도 초록뱀 같은 괴물이 된다면 정말 정말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거예요..^^

s*****u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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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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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실에 온 괴물/해와나무  책속의 주인공 얀 초등2학년이다. ​ 담임 소송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나온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키득키득.. 처음 시작이 소송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수영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생님께서는 책을 읽어주셨답니다. 선생님이 읽어주신 이야기 속에는 초록색 커다란 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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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실에 온 괴물/해와나무 





책속의 주인공 얀 초등2학년이다. ​
담임 소송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나온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키득키득..
처음 시작이 소송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수영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생님께서는 책을 읽어주셨답니다.
선생님이 읽어주신 이야기 속에는 초록색 커다란 뱀이 나오네요.
아이들은 이야기에 집중하다가 무엇인가가 교실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교실로 들어온 것은 바로 문제의 초록뱀이었고, 초록뱀 때문에 선생님과 얀의 반 친구들은 무척 놀랐어요.
커다란 초록색 뱀이 나타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끔찍하지 않나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너무나도 신나한답니다...
초록색 뱀이 얼마나 큰가요? 온통 초록색 뱀에게로 관심이 집중되버린답니다.
책 제목부터 관심집중인 우리 교실에 온 괴물.. 호기심 가득찬 눈빛으로 계속 책속으로 빠져드네요.
책 속에 초록색 뱀은 수학 문제도 풀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에 호기심을 느껴요
이제는 초록색 뱀이 친구가 되어 함께 공부하게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초록 뱀을 판단하여 내쫑지 않고 새로운 친구로 받아들이지만 초록색 뱀은
교실 안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잘 익혀 어린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지요.
규칙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위생 감독관은 초록색 뱀을 내 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학교의 규칙이라 하네요. 우리 어린이들이 위생 감독관을 설득할 수 있을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배움과 규칙, 공동체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내가 가진 생각을 토대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발표시간을 가지며 여러 토론 주제로 독후활동까지 연계해 보았답니다.



 


 

s****u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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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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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   제목을 보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공부하는 교실에 정말 이런 초록색 거대한 괴물이 찾아온다면 얼마나 당황스럽고 놀라울까요? 표지만으로도 호기심을 느끼께 했던 책이네요 책을 받자마자 아주 재미있게 용현군이 읽었답니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듯이 활기있고 즐겁더라구요 중간중간 농담처럼 자연스러운 농담이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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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
 
제목을 보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공부하는 교실에 정말 이런 초록색 거대한 괴물이 찾아온다면 얼마나 당황스럽고 놀라울까요?
표지만으로도 호기심을 느끼께 했던 책이네요
책을 받자마자 아주 재미있게 용현군이 읽었답니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듯이 활기있고 즐겁더라구요
중간중간 농담처럼 자연스러운 농담이 섞여 있는 듯 했어요
 
 
 

 
얀은 초등학교 2학년이랍니다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나온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키득거리며 웃고 있네요
이야기는 이렇게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가 보이던 날 시작되었어요
눈이 많이 내려서 수영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생님께서는 책을 읽어주셨죠
선생님이 읽어주신 이야기 속에는 초록색 커다란 뱀이 등장했고 아이들은 이야기에 집중하다가 무엇인가가 교실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교실로 들어온 것은 바로 무시무시해 보이는 초록뱀이었고 초록뱀 때문에 선생님과 얀의 반 친구들은 무척 놀랐어요
 
 
 

 
이런 초록색 커다란 뱀이 만약 나타난다면 엄마는 기절하겠다고 했더니 용현군은 흥미롭다는 듯이 그냥 웃기만 하네요
그러다가 아직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지도 않았는데 뭐가 무서우냐면서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합니다
초록뱀의 등장으로 처음에는 겁을 냈던 친구들은 초록뱀이 수학 문제도 풀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에 호기심을 느껴요
이제는 초록뱀이 친구가 되어 함께 공부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위생 감동관이 찾아오고 초록뱀과 함께 교실에 있을 수 없다고 말했어요
병을 옮기기 때문에 초록뱀은 다른 곳에 살아야 한다고 했죠
초록뱀을 교실 밖으로 끌어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친구들은 그 방법을 알아채고 초록뱀을 다른 곳으로 보냈답니다
하지만 친구가 되었던 초록뱀을 잊을 수 없었던 아이들은 다시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어떤 방법으로 친구들은 다시 초록뱀과 함께 할 수 있었을까요?
귀여운 우리 아이들에게는 많은 동물과 식물이 친구가 됩니다
용현군도 책을 다 읽고 나서 몸집이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친구가 되지 못하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용현군의 예쁜 마음을 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 편견과 왜곡된 마음 없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o*****2 201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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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교실에온 괴물
"서평-우리교실에온 괴물" 내용보기
책의 앞표지에서 보이는 뱀은 아이들에게 찾아온 괴물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괴물의 모습이 무섭기만 한데요~ 주인공들은 정말 이 교실에찾아온 괴물이 무섭기만 한걸까요? 우리집 3학년 작은 아이는 책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바로 읽어 내었답니다 책의 주인공은 얀이란 초등 학교 2학년 남자 아이랍니다. 담임 선생님의 이름은 소송이시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초록색 속치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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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표지에서 보이는 뱀은 아이들에게 찾아온 괴물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괴물의 모습이 무섭기만 한데요~ 주인공들은 정말 이 교실에찾아온 괴물이 무섭기만 한걸까요? 우리집 3학년 작은 아이는 책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바로 읽어 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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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인공은 얀이란 초등 학교 2학년 남자 아이랍니다. 담임 선생님의 이름은 소송이시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 나와 아이들이 웃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눈이 많이 와서 수영장 수업을 못하고 교실에서 선생님은 책을 읽어주신답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커다란 초록색 뱀이 나온답니다. 그러면서 무언가 아이들이 있는 교실에 들어와버린답니다. 이야기속의 초록뱀이였어요. 이뱀은 과연 소송선생님을잡아 먹으려는 걸까요? 아이들은두려움에 떨다가 학원에 가야 한다는 이유로 하나둘빠져 나갔답니다. 다음날에도 교실에는 초록뱀이 있었어요. 수업시간에 뱀은 휘이릭 소리를 내면서 수업을 함꼐 동참하는 것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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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 아이들과 함꼐 글자도 수학도 함꼐 배우면서 공부하는 친구가 되어 버렸답니다. 초록뱀의 예의바른 부탁을 거절하는 친구는 하나도 없었답니다. 초록뱀은 먹는 모습도 단청했고 크고 긴 꼬리로 책상도 잘 정리했답니다. 그러다 위생감독관이 학교에 왔어요. 위생감독감은 초록뱀을 교실에 두어선 안된다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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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 내용은 아이들이 교실에 들어갔는데 수업중에 초록색 머리에다 몸이 너~~ 무 길어서 애들이 까악~~~ 소리를 지르자 선생님쪽으로 가더니 다시 아이들쪽으로 가더니 다시 아이들쪽으로 가 아이들은 문을 열어야 하는데 문을 꼬리로 막아놔서 못열고 가만히 있으니 해치진않았다. 나였으면 가위로 꼬리를 자르고 친구들을 살리고 튀었을 것이다. 엄청나게 무서웠을 꺼 같았다.  

ㅎㅎㅎ 찬영이는 초록뱀이 처음등장하는 부분이 좀 무섭고 아이들에게 해를 끼칠것 같았다고 그런 부분이 많이 강조되었군요. 하지만 진정한 교실에서 괴물은 무엇이였을까요? 저는 감독관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조금 남과 다르다고 그러한 점을 비꼬아 이야기 한것 은 아닐까요? 친구들과 있다보면 다영한 친구들이 있고 몸이 불편하거나 정석적으로 안정이되지 않는 아이도 있을을 찬영이랑 이야기 했답니다. 초록뱀은 아이들에게 친절한 친구였다구요~ 

 

h********a 201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