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제스는 다섯 남매 중 네 자매에 둘러쌓여 기를 펴지 못하는 고독한 아들로서의 삶, 학교에서는 아웃사이더로서 자신이 정작 하고자하는 그림 그리기조차 무시받는 외롭고 고독한 삶, 이런 어두운 터널 속에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친구 레슬리로 인해 인생에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친구의 죽음으로 인해 견딜 수 없을만큼의 큰 고통을 스스로 이겨나가는 제스의 모습을 통해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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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가 영어학원 교재로 사용한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원서라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책의 구성도 깔끔해 부담 없이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흥미롭다고 해서 아이도 기대하고 있으며, 영어 독해력과 어휘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꾸준히 읽어볼 예정입니다. 학원 교재로도 만족스러운 선택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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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말할 것도 없이 푹 빠져서 단숨에 읽어지고 계속 계속 다시 읽고 싶은 욕구가 상당한 책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책을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또한 빠른 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어 너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유명함까지 더해져서 다시 차근차근 내용을 곱씹어보고 싶습니다. 표지도 계속 바뀌어가니 그 재미도 있어 예전 판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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