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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길잡이란 책의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타로 카드에 대한 것은 대부분 써 놓았다. 여러가지 타로를 비교해 놓기도 하며, 보관법 , 사용법, 스프레드 배열법, 해석하는법 등 필요한 설명이 모두다 들어있다 해도 과언이아니다. 뒤에는 초보자가 할만한 주문과 하다가 궁금할수도 있는 점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써놓아 타로카드를 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타로 카드를 배우려면 한번쯤 꼭 읽어 봐야하는 필독서이다.옛날 사람들이 남겨둔 상징을 이해하고 싶다면 읽어도 손해는 아니다. 타로 카드 하면 할수록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 풍부한 해설을 써놓았을까!......재미있고, 즐거움도 느낄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솔로몬의 인장, OR 다윗의 별 |
| 책 제목만 보고 일단 사고 봤다. 몇권 없는 우리글 책이고... 물론 이 이전에 이미 타로카드에 대해서 약간의 공부를 하고 타로카드를 가지고 사용하고 있어서 어느정도의 기대는 했었다.(인터넷에서 구하기 힘든 자료를 구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타로카드는 말 그대로 파도 파도 끝이 없기에(많이 파지는 않았지만...) 타로카드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상식이나 상징개념, 카드 이미지를 읽는 방법에 대해서는 메뉴얼에 매달리지 않는 것이 느껴져서 괜찮았었다. 그러나 앞부분에 비해서 뒤로 갈수록 더욱 내용이 빈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11장 카드 78장의 키워드 부분의 마이너 카드의 경우 굉장히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타로카드를 살 때 받은 메뉴얼보다 훨씬 설명이 부실했다.(그 메뉴얼은 그나마 그림 한장 한장에 대한 설명이라도 있었다.)카드에 있는 그 무수한 상징들은 어쩌고 달랑 한줄로 끝나는 설명이라니...거기다 라이더웨이트가 기준이면 라이더 웨이트 카드를 모르는 사람은 어쩌라고.. 최소한 카드 그림이라도 실어줘야 되는거 아닌가..그리고 8장 금전 애정 학업별로 본 카드 해석같은 부분은 정말... 이미지 읽는 방법을 왜 같이 올려서 사람 정신 사납게 하는지... 저자분 홈피에도 가봤는데... 그냥 다른 홈피들이 더 나은 것 같다. 다른 데는 최소한 성의라도 있으니까... 쉽게 카드 점을 볼 사람들은 이 책이 괜찮을 것 같다.(보고 그대로 읽으면 되니까.) 하지만 더욱 깊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좀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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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입문자들이 처음으로 접하기에 정말 좋은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타로의 역사와 기원 종류등등 모든것이 설명되어 있고 초보자를 위한 간단한 타로 배열방법까지 나와있다. 거기다 그림도 많아 읽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이 책은 올컬러라 여러가지의 타로카드를 구경할수 있다. 내가 처음 타로 카드를 접했던 것이 중2때였는데 그때 A4용지 60p를 꽉꽉 인쇄해서 공부하던것을 생각하면 참 미련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이런 책 한권 사서 봤으면 될것을 하고 말이다. 그만큼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하다. 얼마전 어느 한 드라마의 영향으로 타로카드에 대한관심이 높아 졌던적이 있는데 그떄 그 분들이 배우기는 쉽지 않았을것이다. 타로를 처음 배우는 분들께 이책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태양 카드의 어린아이는 군대의 진군을 나타내는 깃발을 들고 있다. 힘은 흔히 군대의 전력이나 병력을 뜻하는 단어로 쓰인다. 태양 카드는 힘을 상징하며 힘 카드 또한 힘을 상징한다. 두 카드의 뜻을 비교 하면 동의어가 발견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두 카드 모두 긍정 카드로 쓰이며, 태양의 방사선과 여인의 머리에 위피한 뫼비우스의 띠는 모두 무한을 상징한다. |
| 정말 좋은 책입니다^^ 타로카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한번쯤은 봐야 하는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타로카드의 역사로부터 시작해서 이미지 리딩의 방법이라던가... 레벨에 맞춰진 여러가지의 배열 방법들... 그리고 그 배열 방법(스프레드라고 하죠?)의 해석문 예시등등~ 별 다섯개가 아깝지 않은 책이다! 목차도 보기 쉽게 되어 있고 만약 카드를 가지고 계신분이 아니라면 초보자를 위해 여러가지 카드를 설명한 파트도 있으니 그것과 직접 홈페이지를 방문해 카드 이미지들을 보며 쉽게 고를 수도 있으니 멋지다...T^T 책을 지은 분도 믿을 만한 분이시니... 별 다섯개의 굿굿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
| 말 그대로 타로카드를 하시는 분들께 길잡이가 되어 드리는 책입니다.타로카드의 기원부터 역사, 상식들. 처음 하는 이미지 리딩과 카드를 배열 하는 방법인 스프레드도 여러가지가 각 레벨별로 나누어져 있구요..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는 라이더 웨이트라는 카드를 기준으로 키워드들도 나와 있습니다. 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타로카드 학습을 위한 길잡이로써 충실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꺼구요, 만일 카드를 가지고 계시지 않으신 분이라면 여러가지 다양한 카드들이 나와 있으니 타로구입에 보다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지으신 분도 국대 타로계에서 유명하시고 직접 타로클럽을 운영하고 계신 칼리님이니 믿으실 수 있을 꺼라 생각됩니다^^ 덧붙이면 안에 사진들도 다 칼라로 되어 있어 읽기에 용이합니다.내용도 충실하고 재미있구요~~ 강력히 추천 해 드릴께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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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드라마 '겨울연가'의 열풍으로 타로에 대한 관심도가 엄청나게 커졌음은 두말하면 잔소리인거 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카드가 유니버셜이라 연예인들이 유행시키는 악세사리-최진실 목걸이,김희선 해어밴드 등등...이런식으로 겨울연가 타로라며 유니버셜의 명칭을 대신하구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나 역시 그 열풍속에서 타로를 구입하게 되었지만...^^
워낙에 점 보는것을 좋아해 토정비결이니 별자리니 해서 오래전부터 타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구 있었는데,그때는 타로에 대한 서적이나 안내두 많이 부족하구 타로 카드를 구입할만한 대중화가 되지않은때여서 그럭저럭 언젠가 언젠가 하면서 잊어버리구 있었는데,이번 기회에 다시 알아보니 예전보다는 손쉽게 접할수 있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어 사보았는데,초보자들을 위한 책으로 타로를 입문하고자 하는데 한번쯤 읽어보아두 나쁘지않을거 같다.
솔직히 이 책을 읽는다구 갑자기 타로를 다루는게 능숙해진다거나,타로에 대한 모든거을 알게 되는건 아니다.열심히 읽은 나조차도 아쉬울만큼 아직 궁금한 의문점이 끊이지 않으니까...
그치만 아무런 지식없이 타로에 덤비는것처럼 무모한 일은 없을거 같다.
아직 타로가 대중화 되지않은 우리나라의 현실로 볼때,이 책은 중요한 시발점이 될거같다.되도록이면 손쉽게 설명하려구했구,올컬러루 되어있는점이 마음에 든다. 그래서 난 현재,오랜 역사를 가진 타로의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중이다........ [인상깊은구절] 타로 카드는 사람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그것을 제대로 깨닫는 사람은 많지 않다.당신이 타로 카드의 언어를 앍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공부가 필요하다.이 책은 그 최소한의 공부를 위해 당신에게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
| 아래에 많은 분께서 이 책의 일반적인 내용과 평가에 대해서 이미 독자서평을 쓰셨기 때문에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주로 쓰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타로 카드에 관심은 있었으나, 동호회나 다른 사람들 통해서 배울만한 시간을 낼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 책으로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에는 많은 설명들이 있습니다. 기원과 역사에서부터 시작해서 상식, 타로 카드의 상징 개념, 카드의 이미지를 읽는 방법등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에는 실재로 카드 해석과 스프레드가 나와 있구요. 저는 혼자서 끙끙대며 읽었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는 부분은 인터넷 커뮤니티나 까페에 물어보기도 했구요. 여하튼 타로 카드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책으로는 잘 없어서 이 책이 가치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저같은 완전초보에게는 타로 카드가 말해주는 무의식의 코드를 이해하기는 꽤 어렵네요. 그래도 친구들한테 (뭣도 모르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면 재밌어하더군요. 음....더 좋은 타로 카드 공부자료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 이 책은 말그래도 길잡이입니다. 타로에 관심이 있지만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처음으로 타로카드를 하려고 하면...사실 무척이나 막막한 심정일겁니다. 인터넷에 타로에 관한 홈페이지는 많지만 기초부터 자세히 알려주는 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초보를 위한 일종의 메뉴얼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타로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서 타로의 의미나 가져야 할 자세 등에 대해 언급하고 기본적인 스프레드부터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타로카드에 관심이 있고 타로카드를 사용할 사람이라면 한권은 소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한가지 흠이 있다면 페이지 수를 채우기 위해서인지 책의 뒤 3분의 1정도가 저자가 가지고 있는 비스콘티 카드와 스페노자(불확실함) 카드의 메이저 카드를 설명하는데 할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전반적인 설명이라면 좋을텐데 위의 두 카드와 라이더 웨이트의 3종 카드만을 가지고 설명을 하니, 다른 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솔직히 책의 3분의 1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셈입니다. 차라리 타로에 대한 좀더 심도깊은 이야기나 좀더 다른 스프레드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많지만 타로카드를 배우려는 사람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
| 처음에 내가 타로를 접했을때.... 아이들은 그것은 다 미신이라면서 믿지 않으려고 했지만... 나의 점괘가 조금씩 맞기 시작하자 다시 몰려들었다. 그렇게 보면 사람들은 참 웃기다..처음엔 부정했다가도 결과가 좋게 나오면 다시 믿고 또 나쁘게 나오면 부정하고 모두 자신 좋을때로 해섯하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것은 부조건 부정하려고만 한다. 물론 타로도 서양종교의 점괘에서 비롯된것이지만 타로에 관련된 책을보면 미신이라고는 하기엔 너무나도 신비스럽다. 자꾸 미신 미신 이라고 부정하지만 말고 타로를 이해하려면 우선 굳은 믿음을 가지고 타로에 대해 관심을가져 충분히 지식을 쌓아야 할것이다. 당신도 어서 타로카드를 사고 믿음을가져 타로의 세계에 빠진다면 당신이 가야할길을 곧 알게 될것이다. |
| 이 책을 사고선 공부를 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든것에 뒤지지 않는 내용이지만 너무 기본에만 충실해서 다른 중요한 내용들도 쓰여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타로카드는 기본만으로 되는게 아닌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제 생각이지만 뭔가 빠진듯 싶네요. 그것을 빼고는 모두 만족할만 합니다. 초보자에게 아주 좋을것 같구요. 카드에 대한 한장한장 풀이가 자세히 되있구요. 아!!그리고 이 카드의 해석의 중심은 메이저 카드 같아요. 마이너카드의 해석도 물론 있지만 메이저 카드가 훨씬 많아요. 이 책을 사실분은 되도록이면 라이더 웨이트를 사시면 좋을것 같네요. 이해하기 쉬우실것 같아요. 그럼 좋은쇼핑 되시고 책을 사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