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대표작 나나 2권의 리뷰입니다.. 이제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어가는데 이 작품의 매력은 너무 이상적이지만은 않은, 현실적인 캐릭터들이라 생각해 작품속의 인간관계에 집중해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명작인지 잘 알겠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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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권 입니다. 어릴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은근 수위(?)가 있네요ㅋㅋ 생각보다 자극적인 소재들...ㅋㅋ 하지만 역시 다시 봐도 재밌어요ㅜ 예전엔 좌우반전으로 출판됬던거 같은데 신장판은 원래 방향대로 출판되어 더좋네요. |
| 2권에서는 블라스트가 결성되는데 음악 얘기도 나오고 약간 오타쿠 감성 자극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나나들이 같이 살면서 겪는 이야기 같은 이름이도 이렇게나 다른 두 사람 아직은 초반이라 밝은 내용인데 뒷 이야기를 아니까 지금 읽는것도 더 슬퍼하게 됨 |
| 2권에서는 도쿄에 상경한 하치. 한집에서 같이 살게 된 하치랑 나나 입니다. 같이 살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게 되는데 하치의 성격을 다 받아주는 나나가 너무 좋아요 ㅠㅠ 2001년도에 나온 책인데 패션은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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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만화] NANA 나나 2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왔던 나나들이 함께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기대가 되면서도, 내용을 알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이 동시에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두 나나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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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그림과 화려한 의상이 돋보이는 만화. 진로와 사랑으로 고민하는 십대라면 좋아할 소재와 내용이다. 음악, 디자인 등 각자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 그들은 꿈과 사랑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또 애쓰지만, 앞날은 힘겹기만 하다.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만화책 나나의 2권입니다. 굉장히 오래된 만화책이고 만화를 읽는 것도 일반적인 일본책과는 다르게 한국식으로 읽는다. 또한 사이즈도 조금 작다. 그림체는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