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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에 유학을 못 간다면... 이 교재는 필수
"미국에 유학을 못 간다면... 이 교재는 필수" 내용보기
영화 “애나엔킹”을 봤을 때, 주윤발의 영어는 좀 알아듣겠는데, 조디포스터는 뭔 말을 하는지 통 모르겠다는 분께 권합니다. 또 “영어공부절대로하지마라”식으로 테이프를 듣고 받아쓰기 할 때, 아는 단어인대도 다 틀렸다거나 안 들리는 단어는 어떻게 해도 안 들리더란 분에게도 필수입니다. – 외국인이 영어를 할 때는 단어를 하나하나 발음하고 또 단어를 찾아 들으려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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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나엔킹”을 봤을 때, 주윤발의 영어는 좀 알아듣겠는데, 조디포스터는 뭔 말을 하는지 통 모르겠다는 분께 권합니다. 또 “영어공부절대로하지마라”식으로 테이프를 듣고 받아쓰기 할 때, 아는 단어인대도 다 틀렸다거나 안 들리는 단어는 어떻게 해도 안 들리더란 분에게도 필수입니다. – 외국인이 영어를 할 때는 단어를 하나하나 발음하고 또 단어를 찾아 들으려는 반면, 미국인들은 단어가 아닌 사운드 그룹(sound group)으로 말하고 듣기 때문입니다. 이 교재를 보면 일단 accent의 개념, stress를 준다는 개념을 새로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생각하던 단어에 강약을 주는 것이 아님) 말하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서 억양을 어떻게 달리 하는지(예로, It sounds like rain.에서 sounds에 stress를 주는 경우와 rain에 stress를 주는 경우는 서로 의미가 다름), 형용사+명사의 경우 꼭 명사에만 stress가 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우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연음과 특히 중요한 발음들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영어발음교재가 좀 있더군요. 이책에서 설명하는 것과 유사한 내용이 한국어로 잘 설명되어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책을 권하는 이유는 억양과 연음을 먼저 이해할 수 있고, 내용을 보다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으며, 단어나 단문을 넘어 장문에서의 speaking을 연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억양과 연음과 몇 가지 발음을 연습한 후 중간쯤에 review로 앞내용을 심화 복습할 수 있게 한 구성도 마음에 들며, 외국어를 할 때의 주의점(인위적, 고음, 비음 등의 경향)을 고려하게 하거나, “r”을 발음할 때 흔히 아는 혀를 둥글게 마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이 있다거나 등의 정보도 재미있습니다. 독해와 listening 공부도 되어 좋습니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단계별 학습정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CD와 책을 함께 보는 구성이 마치 speaking 수업을 듣는 것 같습니다. 만점을 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 책에 misprint가 좀 있고, 불량CD가 있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n 2003.12.11. 신고 공감 2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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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교재로 유명하고 훌륭한 교재입니다. 아마존에서의 수많은 리뷰도 칭찬이 대부분이고 dialect coach도 권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가 개개의 발음도 강조하지만 리듬, 인테네이션, 강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연습할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chapter는 앞의 모든 연습을 다시 다 할수있도록 집약해 놓았다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한번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영어 발음교재로 유명하고 훌륭한 교재입니다. 아마존에서의 수많은 리뷰도 칭찬이 대부분이고 dialect coach도 권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가 개개의 발음도 강조하지만 리듬, 인테네이션, 강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연습할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chapter는 앞의 모든 연습을 다시 다 할수있도록 집약해 놓았다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한번 끝까지 다하면 전체적으로 두번을 본것이나 다름없도록 해놓았읍니다. 책을 사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열어보면 거울과 싸인펜이 있읍니다. 거울이 들어있다는 것이 흥미롭더군요. 발음시 입모양을 열심히 관찰하여 교정하라는 의미이겠지요. 저는 혼자서 CD 들으면서 한번 공부하고 이 책에 나와있는 online tutoring도 같이 하였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비록이 이 책이 좋은 책이지만 이 책을 다 보았다고 혹은 일주일에 한번씩 한시간씩 하는 온라인 코스를  들었다고 하여 발음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 되는 것은 아니고 본인의 끝없는 수천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낌니다. 그리고 혼자 녹음하면서 하는것보다 원어민의 발음 교정을 같이 받으면서 하는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AAT online은 비추천입니다. 비용이 무지 비싸고(한시간에 10만원 정도 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발음교정을 받거나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영어가 느는 가장 빠른 방법은 영어권에 사서 일년이상 부대끼면서 사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학습하거나 획득하고 있다면 한번은 꼭 볼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o***b 2010.11.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