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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6 우리나라에서는 다크 타워가 4까지만 번역이 되어서, 원서로 사서 읽게되었다. 원서로 사서 읽는 것은 싸게 읽을수 있다는게 장점인거같다. 물론 종이는 우리나라가 조금더 질은 좋다. 우리 나라에서 인지하는 스티븐 킹이라는 작가는 공포 작가로 잘 알고 있어서, 판타지 소설류는 그렇게 판매고가 높지는 않은거 같지만, 다크 타워라는 책의 판타지, SF 면모는 아주 뛰어나다. 그만의 세계관에 빠져들다보니 재미있다는 것도 꺠닫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르지만 해외에서는 이 점을 주목하였는지, 영화화도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이우혁 작가 같은 사람이 떠오르긴한다. 스티븐 킹만의 판타지에 재미가 더해져서 재미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