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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영어일기, 이렇게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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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박사님이 쓰신 책에는 언제나 영어공부법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 교육문제를 비판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 읽을 때마다 속이 시원해 집니다. 이 책도 역시 영어일기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신랄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책의 제목에서처럼 영어일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이고 상세한 설명이 다소 부족해 보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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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박사님이 쓰신 책에는 언제나 영어공부법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 교육문제를 비판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 읽을 때마다 속이 시원해 집니다. 이 책도 역시 영어일기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신랄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책의 제목에서처럼 영어일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이고 상세한 설명이 다소 부족해 보여 좀 서운합니다. 저는 현재 직장인으로서, 영어일기를 통해 영작실력을 늘려 보려는 심사로 이 책을 구입했지만, 실제적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부분의 내용은 어린이들의 영어실력을 영어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물론 정박사님의 "영절하"에서 제시했던, 언어를 '공부하는'방법이 아닌 '익히는' 방법과 동일한 원리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저와 같은 직장인들이나 학생들보다는 어린이들의 영어공부를 걱정하고 있는 어머니들이 한 번씩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어책들은 많은 컨텐츠들을 담고 있지만 그것들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주고 있지 않으니까요.
t*****n 2001.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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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물받았다. 생일날 이모가 내가 영어에 관심이 많다는걸 알고 주신 책이다. 제목은 그야말로 '영어일기, 정찬용에게 물어봐라' 기대속에 펼쳐보았다. 하지만 뭔가 특별한 방법은 아니고 그저 정찬용 저자의 아들이 커가는 모습인듯 했다..글쎄. 이런 부분에선 어떻고 저런 부분에선 어때서 결국엔 이렇게 됐다는데 그게 무슨 비법인지 잘 모르겠다. 본제대로 하자면 영어 일기
"별로..." 내용보기
이 책은 선물받았다. 생일날 이모가 내가 영어에 관심이 많다는걸 알고 주신 책이다. 제목은 그야말로 '영어일기, 정찬용에게 물어봐라' 기대속에 펼쳐보았다. 하지만 뭔가 특별한 방법은 아니고 그저 정찬용 저자의 아들이 커가는 모습인듯 했다..글쎄. 이런 부분에선 어떻고 저런 부분에선 어때서 결국엔 이렇게 됐다는데 그게 무슨 비법인지 잘 모르겠다. 본제대로 하자면 영어 일기 즉 작문에 있어서 무슨 내용이 있어야될건데 저자는 또 다른 방식을 제시하고 있었던것이다. 즉 사고방식의 연결고리를 끊으라는 것인데 그것은 일전에 통용되고 있던 영어공부의 일종의 공리 아니었던가? 쩝. 글쎄... 읽어서 실이된다고는 결코 할 수 없다. 물론 도움이 될 것이다만 그리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m********a 2003.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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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시리즈는 언제쯤 끝이 날까. 영어공부를 절대로 하지 말라 외치던 그이건만, 결국 또 다른 방식의 영어공부를 제시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계속적으로 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외침이 어느 정도는 먹혀 들어갈 수 있는게 처음에 그가 출판한 책의 제목의 독특함 때문에 불러일으킨 일종의 사회적 반향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하다보니 계속적으로
"글쎄." 내용보기
정찬용 시리즈는 언제쯤 끝이 날까. 영어공부를 절대로 하지 말라 외치던 그이건만, 결국 또 다른 방식의 영어공부를 제시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계속적으로 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외침이 어느 정도는 먹혀 들어갈 수 있는게 처음에 그가 출판한 책의 제목의 독특함 때문에 불러일으킨 일종의 사회적 반향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하다보니 계속적으로 상업적 가치를 활용한 출판을 하고 있진 않을까 라는 생각조차도 드는 것이다. 이 책 역시 예외는 아니다. 이 책 역시 그런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굉장히 자세하게 영어일기 쓰는 방식에 대해서 나열하고 있지만, 그러한 방식은 기존의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굳이 이 책이 아니어도 시중에 나와있는 어떠한 책을 보더라도 결국엔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영어일기를 잘 쓸 수 있다라는 식의 방법을 말하고 있을테니 말이다.
q*****2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