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여우가 들려주는 이솝 이야기 두울.
"아빠 여우가 들려주는 이솝 이야기 두울." 내용보기
<여우가 주운 그림책>이라는 큰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총 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그 중 <<이솝 이야기 둘>>은 <<이솝 이야기 하나>>에 이은 두번째 책입니다.이 시리즈는 아주 독특하고 재미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첫번째 책에서 콩이라는 아기 여우가 숲 속에서 이상한 물건을 주워 집으로 가져왔어요.아빠 여우는 이것이 책이라고 하고 콩이는 읽어달라고 조르지요.하지
"아빠 여우가 들려주는 이솝 이야기 두울." 내용보기

<여우가 주운 그림책>이라는 큰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총 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 <<이솝 이야기 둘>>은 <<이솝 이야기 하나>>에 이은 두번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주 독특하고 재미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첫번째 책에서 콩이라는 아기 여우가 숲 속에서 이상한 물건을 주워 집으로 가져왔어요.
아빠 여우는 이것이 책이라고 하고 콩이는 읽어달라고 조르지요.
하지만 아빠는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책 읽기를 미룹니다.
왜 그럴까요?^^
아빠는 첫번째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지어내기가 너무 힘들어 두번째 책은 콩이 혼자 그림을 보며 생각해보라고 하지만 콩이는 조금은 엉뚱하고 재미있는,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책의 두번째 권입니다.^^

2권에는 1권보다 많은 24편의 이솝 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잘 알려져 이미 익숙한 "거짓말쟁이 소년"과 "북풍과 태양" 같은 이야기도 있지만, 대부분은 처음 보는 낯선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같은 작가의 책이므로...^^ 역시나 그림이 무척이나 고전적이며 아름답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은 아니어도 무척 세밀하고 자세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2권의 두드러지는 특징은 분명 한 그림인데 양쪽에 이야기가 한가지씩, 모두 두가지라는 거에요.
같은 그림인데도 이 이야기의 그림도 되고, 저 이야기의 그림도 되는 식이지요.
게다가 아빠 여우의 능청스러운 그림 해석 이야기까지...^^
정말 신기합니다.
그야말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지하게 북돋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원래의 이솝 이야기와 그림에 아빠 여우의 이야기, 그리고 자신 나름대로의 생각까지 더해져 무척이나 다양한 시점에서 이 그림들을 바라보게 되겠지요.

아주 짧지만 많은 교훈을 담은 이솝이야기를 독특하고 재미나게 읽어보세요~

y****s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읽는 이솝우화의 재미
"그림으로 읽는 이솝우화의 재미" 내용보기
이솝우화를 그림으로 읽는 맛이 일품이다.조카에게 선물하기 위해 손에 잡은 책을 단숨에 읽어 버렸다. 글이좀 많다 싶어 읽기 시작한 책에 흠뻑 빠져 버렸다. 인간의 글을 읽지 못해서가 아니라, 안경이 없어 아들에게 글을 읽어줄수 없다는 아빠여우. 그래도 안경쓴 모습으로 아들에게 인간의 글을 읽어주는 아빠여우의 사랑이 듬뿍 담긴 그림책이다. 인간의 삶을 아기여우 콩이에게
"그림으로 읽는 이솝우화의 재미" 내용보기
이솝우화를 그림으로 읽는 맛이 일품이다.조카에게 선물하기 위해 손에 잡은 책을 단숨에 읽어 버렸다. 글이좀 많다 싶어 읽기 시작한 책에 흠뻑 빠져 버렸다. 인간의 글을 읽지 못해서가 아니라, 안경이 없어 아들에게 글을 읽어줄수 없다는 아빠여우. 그래도 안경쓴 모습으로 아들에게 인간의 글을 읽어주는 아빠여우의 사랑이 듬뿍 담긴 그림책이다. 인간의 삶을 아기여우 콩이에게 설명하는 아빠여우의 지혜가 인간을 웃긴다. 그림책을 읽는 콩이와 아빠의 단란한 모습이 현실이듯 그림책속의 내용도 단란한 일상으로 해석되고 마는 모습이라니...지혜와 사랑이 가득한 그림책이다.아름다운 가정과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 당연할 정도로

[인상깊은구절]
이것은 나무꾼의 꿈이라는 이야기야. 남자가 나무를 자르고 있구나....잠깐 오른쪽 그림을 보렴. 엄마하고 아이가 도시락을 가지고 왔구나. 그네를 만들어 주었으니, 아이는 거기서 놀면 좋을텐데 아빠 머리털을 잡아 당기며 ..... 그래 맞아 아빠는 피곤해서 잠이 들었단다. 그리고 꿈을 꾸고 있어
d******s 200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