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만화라 그런지 옛날에는 잘 인식을 못했는데 여러가지 범죄행위가 그려져 있군요. 옛날에는 몰랐으나 지금 판관포청천을 보면 범죄행위를 하시는 포청천이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도 보이고...나이가 들긴 들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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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작가님의 선녀강림 08권입니다. 갈수록 재밌네요 주연 조연 가릴거 없이 다 매력적이고 관계성도 흥미롭다보니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그림체가 예전 작품인데도 예뻐서 좋아요 다들 정말 예쁘게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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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강림8권.유현. 환타가떠날지도모른다는사실을자각하는제갈량.가슴이두근거리는건좋아하고있다는증거입니다.문경은환타가다른곳에서왔다는걸알게되고혼란스러워합니,미란다의속임수에속아넘어간환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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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언제 부터 연재되어진 작품인가 찾아보니 무려 1998년 우리나라가 imf 경제위기였던어려운 시절에 영챔프에 연재되기 시작했더군요. 영챔프에 이런 작품도 있었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잡지도 꾸준히 보곤 했었는데 그다지 기억이 잘 안나는게 당시에도 별로 취향에 맞지 않는 작품이었나 봅니다. 그냥 매주 출첵으로 받는 상품권으로 본다는데 의미를 가져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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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유리와 묘향을 통해 드디어 그토록 애타게 찾던 연경을 만나게되었지만, 연경은 기억상실로 인해 지원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다. 하지만 어쩐지 낯설지않은 지원의 목소리와 환타가 지원과 마주치지 말라며 신신당부하던 얘기에 혼란스러움에 빠지게된다. 때마침 연경이가 납치당하던 순간을 목격한 천록에의해 량이와 환타가 그곳으로 오게되고, 유리는 연경에게 넌 단지 환타에게 이용되는 중인거라며 만약 그 사실을 확인한다면 그때 자신을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그 현장을 벗어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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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오란선녀가 변경에 위치한 감옥엘 들르는데 그곳에서 감옥의 유일한 인간죄수를 보러 간 거였군요. 그런데 오란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아무래도 그 죄수라는 사람은 오란선녀의 남편이자 환타선녀의 아버지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과연 오란선녀와 환타아버지의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언젠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나올테죠?빨리 그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한편 인간세상에서의 제갈량의 감정을 보니 아무래도 결국엔 제갈 량은 환타와 어떻게든 이루어질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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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은 환타가 물놀이를 와서 미끄럼 타는 것에 너무 열중을 하자 미끄럼타기는 이쯤 해두고 다음에 탈 것을 권유하는군요. 그러자 환타선녀는 자신이 천계로 돌아가면 '다음'이란 것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제갈량은 표정이 싸악 바뀌면서 환타에게 천계로 돌아갈 거냐고 묻네요. 그러자 환타는 언젠가는 갈 거 아니냐면서 웃어넘기네요. 그런데 언젠가는 천계로 돌아간다는 환타의 말을 듣는 순간에 제갈량은 뭔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거 같은 느낌을 받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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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강림 새로운 스토리인 별장이야기인데요. 내용도 새롭게 시작되는것 같아서 좋았는데 다만 매번 아쉬움 점이 만화 케릭터간에 생김새가 너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제갈량이 머리띠 풀고 나니 문경이랑 너무 생김새가 같아서 혼돈이 계속 생깁니다. 옷 입은 스타일을 찾아보고 누군지 알 정도인데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쓰면 더욱 퀼리티 높은 만화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계속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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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 작가선생님의 [선녀강림 08] 작품과 관련해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전체 페이지는 총 180쪽 정도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8편 본문에서는 에피소드 47. '상부상조 모드 돌입!'꼭지를 시작으로, 마지막 에피소드 54. 'case 1 - LUCKY GIRL 1'꼭지까지, 총 11개 꼭지 (8개 에피소드)로 짜여져 있었습니다. 상황 묘사력도 뛰어나보이고, 이야기의 몰입감도 높아서 기대에 충실한 작품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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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 여자는 신연경으로 단역인 줄 알았는데 계속 나옵니다. 제갈량을 좋아하는 기억상실증 걸린 처음 보는 여자라는 설정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고 마치 친구처럼 어울려 놉니다. 묘향은 김유리에게 협조하면서 마정을 제갈량 주변의 여자들에게 계속 심어 놓습니다. 김유리의 목적은 환타를 제거하고 제갈량과 다시 사귀는 건데 흔한 연적 싸움을 마치 대형 범죄라도 하는거 마냥 냉철한 표정으로 일을 크게 벌리는게 이상합니다. 신연경의 기억을 돌리는 것도 해도되고 안해는 되는 그런 일 같은데 진지하게 작전을 짜고 환타는 또 그걸 막을려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쓸데없이 진지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