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균 선생님의 토익 책이 그렇게 유명 하다 길래 저도 이 책을 한번 구입해서 봤습니다. 정말 소문날 만하다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요. 주옥같은 문제들이 쫙~~~ 정말 열심히 정성껏, 좋은 문제들로 책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부에서는 고득점을 위한 위밍업 이라고 해서 고득점방법 및 문제풀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고 2부에서는 각 회별 40문제 씩 12회에 걸쳐서 총 480개의 실전문제와 풀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3부에서는 최신 토익정보가 제공됩니다. 토익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 시간에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어휘정리하는 데도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문제가 좋습니다!!! |
| 김대균토익시리즈는 모두 구입을 하였다. 하지만 유독 고급자를 위한 토익 답이보이는 보케는 구입하기가 꺼렸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책이 너무 얇고 내용이 부실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느낌이 오지 않는 그런 책이었다. 하지만 시리즈를 모두 구입한 마당에 너무 이 책에만 인색한거 아니냐는 생각에 과감하게 책을 구입하였다. 일단 구입하였으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빠른 시일내에 책의 모든 문제를 풀어 버렸다. 그제서야 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되었다. 이책은 수 많은 문제들로만 구성되어 있지만 한 두번 풀어 보고 버리는 일반 문제집이 아니었다. 이책은 토익 성적 900을 넘기는 필독서였으며 난 아직도 풀어보고 있다. 더구나 이책에는 테입이 있어 문제를 깡그리 머리속에 집어넣을수 있도록 저자의 베려를 느낄 수 있다. 좋은 책이고 토익 850이상의 수험자는 필히 접해보기를 권해본다. |
|
듣기와 독해를 잘해도 문법이나 어휘를 못하면 고득점을 하기가 어렵다. 비단 토익시험뿐만 아니라 토플이나 텝스도 마찬가지이다.알파벳순으로 어휘와 숙어를 정리해 놓은 책도 여러 있지만 본인의 경험으로는 이런 책은 전혀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차라리 영영사전을 파헤치는 면이 낫다. 아마 어느 정도 영어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단순해설서보다도 문제해설서를 더 선호할 것이다. 잇점은 지루하지 않고 실전에 대비하여 연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하기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 후반부에는 저자의 토익시험수기가 간단히 언급되어 있어 피부에 와닿는 간접경험이 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저자의 이런 노력에 의해 완성되어진 책이므로 적중도가 아주 높은 편이다. 저자는 토익의 듣기부분이외에도 저자의 다른 저서들처럼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된 테이프가 첨부되어 있어 과연 누가 토익수험자를 위하여 노력하는지 실감하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실전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토익 고득점 요령, 최근의 문제경향을 한 눈에 <김대균의 시험후기="">, 어려운 어법에 대한 독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한 <문법 q&a="">등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알찬 내용들로 가득하다.문법>김대균의> |
| 일반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토익을 준비합니다. 당연히 고득점을 목적으로 말이죠.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필수적입니다. 김대균 선생님의 책으로 답이 보인다, 답이는 보이는 보카, 그리고 이 책은 정말이지 책의 내용을 달달 외울 정도로 보아야지만 토익의 고득점이 가능할 것이며, 책을 보면 볼수록 김대균 선생님이 토익의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강사인지는 이 책들을 보고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쳐보면 몸으로 직접 실감 하실 수가 있을겁니다. 특히 서울에 사시는 분들이야 학원에 가서 강의를 들을 수가 있겠지만 지방에 사는 분들은 이러한 책들을 구입해서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에 사는 학생들과 대등한 경쟁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 워낙 유명한 사람이 쓴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는데, 문제가 중복되는 것도 꽤 있고, 틀린 글자, 밑줄 빠진 문제도 있긴 있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토익의 핵심을 뚫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토익의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는 것이 아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이 정리될 수 있었다. 800점대에서 900점대로 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것 같다. 토익은 문제 유형이 매달 비슷하므로, 많이 응시할 수록, 많은 문제를 접해볼 수록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매달 응시하고 있는 김대균샘이 토답보시리즈의 일환으로 내놓은 책이니, 이 책만 다 마스터 해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근데 정말 김대균샘은 존경스럽다. |
| 사실 이 책은 얼마전 한참 유행하던 "토익 답이 보인다"를 사려다 잘 못 알고 사게 되었다. 토익 공부를 처음 시작하던 시절 인터넷 게시판 마다 "토답보"가 좋다길래 읽어서 약자가 같은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이다.(토답보보라고 하지는 않을테니...) 이렇게 말도 안되는 계기로 사서 보게 된 책이었지만 내용은 토익 성적 향상에 있어 아주 유용했다. 문제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각각의 문제에서 적절한 문법 내용을 익힐 수 있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또한 함께 들어 있는 테잎은 다른 어학 관련 테잎보다 속도가 빠른 편이어서 듣기 연습에도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책의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vocabulary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토익 성적을 위한 책이라는 점이다. 어휘를 위해 이 책을 산다면 그 목적과는 조금 거리가 있을 것이다 또한 얼마 되지도 않는 문제들 중에 겹치는 문제가 간간히 발견된다는 것도 작가의 성의 문제로 비춰질만하다.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 중 다수가 인터넷을 통해(물론 이건 개인의 검색 능력에 좌우되지만) 접할 수도 있는 문제라는 단점이 있다. |
| 김대균 선생님의 토익 시리즈는 많이 알려져 있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사는 책이 아닐까? 하지만 일부 책들은 어휘수준이 너무 낮고, 문제가 적다. 만약 900점대를 목표로 한다면 많이 부족할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이책!! 이책은 고급자를 위해서 만든 책입니다. 실제 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파트 5형만 있다는 점... 다음에는 파트 6형도 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900점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필수라 사료 됩니다. |
| 김대균씨는 아마 토익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귀엔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유명한 강사가 아닌가 싶다. 직접 그의 강좌를 들어본적은 없지만 한번 그의 강좌를 수강신청하는 친구를 따라갔던 기억이 내게도 있으니. 책은 활자는 좀 작은데,아마 많은 문제를 다루려는 의도가 아니었나 싶고, 조금은 굵은서체로 보기 힘들진 않은편이라 생각한다, 허나 고득점을 도와준다는 책이, 내용을 고려했을때 표지가 조금은 장난스러운 그림이 실려있어 책을 집으려는 이의 손길을 한번쯤 다시 생각하게 만들지 않을까 우려아니 우려가 생기기도~^^ 주로 part 5를 다루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취약점이 아니라면 책을 사두기 꺼려질수도 있지만 요즘 part별의 토익책도 나오는 상황에서 지은이의 유명세만으로도 한번쯤 사서 보는것도 후회스러운 선택은 아닐 듯 싶다. 단, 책값이 페이지 수에 비해선 약간은 비싼 편이라고 생각들수 있겠지만, 좋은 영어교재를 많이 출판하는 "김영사"(예로, 네오퀘스트, 김대균 씨리즈..)의 책이고, 뒤엔 10% 마일리지 쿠폰이 있어 김영사의 책을 많이 찾는 이들은 나중에 김영사의 다른책 구입시에도 이용할수 있겠고 예스24내의 할인률 적용도 있으니 책값때문에 책 구입을 꺼리게 하진 않을듯 싶다. 나의 토익 성적이 현재 800점대인데 만약 책의 제목대로 900 도달에 도움 됐음이 확인되면, 그때 다시 한번 별 5개의 독자리뷰로 다시 더 정확한 서평을 남기고 싶어진다...^^ |
| 토익에서 고득점으로 가는 비결은 뭐니뭐니해도 어휘력이다. 숙어나 관용어구들을 모르면 토익에서는 문제에 손도 못 데는 경우들이 속속이고, 이 구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뜻이 완전히 뒤바뀌고 해석이 다른 방향으로 꼬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 이 책은 철저하게 어휘력 향상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내말은 이 책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제목이 '토익 고/득/점/자/들을 위한 답이 보이는 vacabulary' 이다. 초급자들이 이 책을 보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이다. 처음보는 어휘들이 빽빽이고 출제 빈도가 높은 어휘들도 모르는데 고득점자들도 모르는 어휘들을 다루는 이 책이 초급자들에게는 오죽이나 어려울까. 난 절대로 이 책을 초급자들에게는 권장하고 싶지 않다. 나는 이 책을 반드시 테잎과 함께 구입하라고 권장하고 싶다. 앞서 말했듯이 처음보는 단어들이 수두룩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해에 강하고 말하고 듣기에 약하다는걸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테잎에서는 그 단어를 들려주고 그 밑에 나와있는 예문을 들려준다. 발음에 주의하며 어휘를 외워나간다면 고득점자들은 확실히 더 높은 점수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