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 away가 반복되어 그런지 아이가 저를 보며 go away를 해요. 그럼 저는 코 입 눈 등이 사라진척합니다. 상호작용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보니 즐겁습니다. 노래또한 즐거워요 왜 베스트인지 알수 있습니다. 추천드려요!!! |
| 너무 너무 너므 유명한 책이지요~?? 그만큼 아이들 대부분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처음에 아이가 표지 얼굴만 보고 조금 무서워 하다가, 고 어웨이~ 부분을 엄마표 개그(?)로 같이 읽어주니 금방 적응해서 혼자도 잘 보네요. 얼굴의 신체 부위 이름과 재미있는 의태어 의성어 단어들도 배울 수 있네요. 책 다 읽고 독후활동으로 얼굴그리기, 그리고나서 가위로 오려 붙이고 떼기 놀이하니 더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
| 한 달에 한 권씩 노부영 읽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호불호가 있어서 영어책 대박, 중박..망... 나뉘잖아요~??ㅎㅎ 요 책은 대박책!! 아주 좋아요!! 내용도 그림도 단어도 아주 직관접이고 좋아요. 단, 어린친구들은 겁 먹을수도 있으니 친구라고 소개해주고 나서 읽어 주는 것을 추천 드려요. 독후활동도 색, 얼굴, 등으로 나눠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 같아 추천 합니다. |
|
워낙 유명한 책이라 내용은 대충 알았는데.. 다시 읽어주어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Go away!! 표현은 절대 안까먹어요.???? 재밌는책이라고 신기해하기도했어요. 몬스터 시리즈 책 다 사고싶네요. 할로윈에 읽어주기 딱좋아요.^^ 수업할 책으로 샀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좋아요. Go away witch, go away Vampire 하며 놀았네용ㅎ |
|
반복된 단어ㆍ문장 구성으로 6세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 재밌어서 하루에도 수시로 보고 직접 읽기까지 하네요. . . 시리즈 'nighty night little green monster' 도 추가 구매했어요. . . 그림ㆍ문장 비슷하지만 관심도가 높아 사줬어요. 다만 아쉬운건 책 속지가 얇아 잘 찢어집니다. 테이핑 해야 할만큼요. . 남자아이라 터프하게 넘겨서 일수도 있구요. 일단 아이 영어 관심 돋게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영어 표현도 익히고 생각의 폭까지 늘려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마냥 무섭게만 느낄 수 있는 괴물이라는 소재를 기막힌 페이지 구성으로 고정관념의 틀을 깰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일상에서 자주 쓰는 영어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저희집 아이도 너무 좋아하면서 보는 책입니다. Go away~~!! 만큼은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 책, 완전 강추합니다. 내가 어릴땐 왜 이런책이 없었을까? 싶을 정도로 요즘은 참신한 소재의 좋은 책들이 많아서 요즘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
괴물이 나오는 책은 복불복이다. 아이가 너무 무서워하거나, 혹은 너무 좋아하거나. 특정 연령이 되면 상상력이 많아져서 보이지 않는 미지의 무언가에 무척 겁내서 모든 걸 두려워한다. 있지도 않은 무언가가 있다며 겁을 내며 부모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도 많다. 불 끄는 것조차 두려워 하는 아이들도 많다. 그 나이의 특성이니 무작정 다그쳐선 안 된다. 왜 거짓말을 하느냐, 왜 말도 안 되는 걸 무서워하느냐와 같이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는 이해받지 못하고, 상처가 될 수 있다. 이럴 때 이런 책이 필요하다. 영어 공부도 하고 1석 2조가 아니겠는가?
아이에게 힘을 키워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용기를 주고, 그런 건 없어! 가 아니라, 그런 괴물이나 귀신이 와도 무섭지만 용기를 낼 수 있는 힘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먼저 괴물에 대한 설명. 이 책으로 채울 수 있는 아이의 영어 어휘는 얼굴 요소, 색상, 그리고 관련 형용사들. 물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점이지만.
이렇게 눈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괴물의 형태가 잡혀간다.
![]()
하나씩 생기니까 더 무섭다. 눈, 코, 이빨. 점점 완성되는 괴물을 보면서 처음에는 아이도 읽고 싶어하지 않았다. 근데 그게 귀여운게 포인트 ㅋㅋㅋㅋ
![]()
이렇게 완성된 괴물. 어른이 보기에 이게 뭐여 싶지만, 아이들은 일단 어떤 형태건 괴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존재라 좋아하지 않는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니가 뭐건 간에, 난 겁나지 않으니까 저리가! 라고 외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우리 아이는 겨울왕국에서 눈괴물이 "Go Away!"하는 걸 떠올리게 해서 연관 지었다. 괴물들을 전부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자!! 아까는 하나씩 생겼다면 이제부터 하나씩 사라진다. 처음에는 머리카락부터.
마지막에 노란 눈까지. 이렇게 싹 다 없어지게 만들고, 내가 말할 때까지는 다시 나타나지 말라고 하는 여유로움까지.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면 불러서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보통 CD가 들어가 있는 걸로 구매하는데, 이 책은 아무 생각 없이 CD 없는 걸로 샀다. 아이가 요즘 관심을 가지면 냉큼 해당 CD를 틀어줬는데 얘는 틀어 줄수가 없네. 유튜브로 틀어놓으면 귀신 같이 영상이 있는 걸 알아서 보려고 한다. 노래도 흥미롭게 따라 부를 만하다.
어쨌든 흥미진진한 영어 그림책! |
|
Go Away, Big Green Monster!
아이들이 좋아해요! 영어 특별활동시간에도 하고 노래도 자주 부르길래 사줬는데 자주 꺼내 보네요. 한장씩 넘기면 몬스터가 되고 다시 신체부위가 하나씩 없어지면서 사라지는 스토리가 담겨있어요.
신체부위 관련 단어들도 익힐 수 있고 반복되는 어휘들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겠어요. 재밌는 책 아이들이랑 잘볼게요! |
|
무섭다고 할까봐 은근 걱정했는데 좋아하네요 귀여운 괴물이라고 예쁘다고 뽀뽀도해주고 ㅎㅎㅎ 초록초록 예쁜 괴물에 구멍도 송송 뚫려있고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해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괴무리 얼굴이 재미나게 보이니 볼때마다 까르를 웃고 좋아하네요 혼자서도 넘겨보면서 집중해서 잘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go away big green monster 아이들 선물로도 좋은거 같아요 |
|
처음엔 이 책에 별로 관심이 안갔다. 유명한 책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런데 아들이 자라면서 무서운 걸 알게 되는 시기가 되자 불 끄면 괴물이 나타날 것 같아 엄마 손을 꼬옥 잡고 자야 안심을 한다. 그런 모습이 귀엽고 나 역시 어린 시절에 그런 때가 있었기에 4돌 아들을 위해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궁리하던 차에 이 책을 다시 접하게 됐다. 흐음~ 괴물이 나타났다가 점점 아이의 대사와 책장을 넘기는 행위에 의해 사라지는 것이 딱 와 닿았다. 그래서 아이에게 동영상으로 미리 보여주니 재밌다며 사달라도 한다. 그래서 당장 주문! 막상 도착을 하니 책 읽어주는 동영상을 볼 때보단 약간 한 김 식은 반응이지만 ㅠㅠㅠ 그래도 좋아라 하며 대사도 따라하며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다.^^ 신체 각 부분에 대한 단어는 책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을 한 상태고 문장이 간단해서 아이에게 어렵지도 않다. 그래서 부담도 적은^_^ 잠 잘 때도 무서운 느낌이 들 때 Go away!!를 외치며 잔다. 귀엽다~~울아들^^ 조금은 무서운 느낌을 떨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