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incess diaries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대여섯번도 넘게 읽었는데 모든 단어의 발음을 사전에서 찾아보기가 귀찮아서 테이프를 사게 되었습니다. 디즈니에서 나온 영화를 찍은 여배우가 녹음했는데 목소리도 명확하게 잘 들리구요 속도는 그냥 미국인들이 말하는 정상속도입니다. 할머니나 아빠 목소리도 흉내를 내면서 실감나게 읽어주거든요 듣고만 있어도 책 내용이 막 상상되면서 즐거워집니다. 그냥 듣기에는 처음엔 잘 안들릴 수도 있어요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 아니라면요. 책도 함께 사서 같이 보시기를 권합니다. 책을 몇 번 읽고나서 들으시면 잘 들리실 거에요. |
| 해리포터나 브리짓 존스 오디오 북도 들어봤지만 정말 재미 없었어요.. 왜 그런 성우를 고용했는지 정말 궁금할 정도로... 듣고 있으면 어디선가 침이 튀어 날아올 것 같이 과장된 발음에.. 특히 해리포터 그 아저씨는 해내야 하는 역할이 많기는 하지만 정말 꽝이구요..;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정말 좋습니다. 요새 테잎 듣는 사람 별로 없으니 CD로 나오면 더 좋겠지만 어쨌든 녹음 상태도 좋고 무엇보다 정말 좋은 목소리로 읽어줘요. (영화 주인공이 직접 읽었어요..)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테잎입니다!! 처음 오디오북 접하시는 분들, 남는 시간에 재미있게 듣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다만...BBC 뉴스 정도 빠르기에 적응이 안되신 분들은 조금 버거우실 수 있어요. 친구한테 너무 좋다고 빌려줬는데 빨라서 정신이 없다고 돌려주더라구요... |
| 맨첨 네오퀘스트에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산지 어언 1년이 훨씬 넘어가는데 정말 들을 때마다 좋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음악이 깔리면서 Whatever comes... 나는 나레이션도 너무 예쁘고 마치 친구랑 수다떨듯이 읽어주는 목소리에 반했다. 처음에는 양이 많아서 언제 다 들을까 했는데 첫번째 tape은 거의 외울 정도로 들었는데도 안 끊어지고 잘 들린다. 단, 단점이라면 한 tape에 감겨진 양이 방대해서 워크맨에서는 잘 작동이 안되기 때문에 그냥 일반 카셋트에서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참고로 내 워크맨은 옛날 거라 그럴 수도...) 하여튼 여러 오디오 북중에 가장 안 지루하면서도 발음도 정확해서 학습용으로도 강력 추천하고 싶다. |
| 영어공부를 하려고 'Princess Diaries'를 샀다. 책과 테잎을 함께 샀다. 테잎을 들으면서 책을 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내가 이책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전혀 잠이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책내용도 재미있지만(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내용 100%를 이해할순 없었다) 테잎을 녹음한 앤 헤더웨이의 목소리도 너무 귀엽고 깜찍했다. 내용은 다들 알다시피 10대 고등학생 소녀가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다는 것이다. 나는 처음에 Princess Diaries 가 소설이 있는 줄 몰랐다. 영화로만 알고 있었다. 영화 프린세스다이어리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비디오테잎을 사기까지 했는데, 소설이 있다는 것을 알고나서 사려고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원서부터 사게 되었다. 원서도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많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냥 책으로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아서 테잎을 같이 샀다. 테잎을 들으면서 책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한면에 약 40분에서 45분 정도를 하는데 금세 지나가버린다.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충의 줄거리는 알수 있다. 영화 프린세스다이어리와 내용의 맥은 같이하지만 조금 다르다. 어쨌든... 정말 정말 재미있다. 영어공부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고 테잎인것같다. |
| 일단, 조그마한 상자에 테입4개가 들어있습니다. 꼭 비디오 테입 하나 들어갈 것 같은 상자이지요. 전 처음에 비디오 테입이 잘못왔는줄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테입 4개는 그냥 제목이 쓰여져 있는 하얀색인데, 음질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아주 칭찬할만한 건, 사람목소리가 이렇게 듣기좋기 좋을 수가 없죠. 아주 귀엽고, 발음도 정말 정확하고 영어를 못하는 저 같은 사람도 발음이 잘 들리니 말입니다. 그리고 내용 자체가 일상생활이라, 일상회화 공부는 이걸로 그냥 떼우면 될 듯 해요. 주의하실건 여기엔 책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냥 테입만 들어있고, 대본 같은 건 없으니 영어공부를 하실 분은 꼭 책이랑 같이 사서 보세요. 듣기만 하는 것보다 보면서 하는게 공부에 훨씬 효과적일 것 같군요. 책은 나중에 후회하시지 말고 hard cover로 사시길... 그리고 테입 양은 한개에 90분 짜리인 것 같네요. 생각보다 금방 듣는답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으면 금방이라도 주저리주저리 영어로 말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아주 기분이 좋아요! 다른 걸로 하지 말고, 이런 재밌는 걸로 영어공부해보세요..!! |
| 사실 오디오북은 몇개 들어보지 않았지만 이것만큼 잘 녹음된 것도 없는 것 같다.우선 녹음을 한 여자애가 실지로 그 영화에 나온 영화배우여서 그런지 연기도 아주 깜직하게 잘한다. 목소리도 아주 또박또박하면서..감정도 잘 실려있고. 그렇다고 느린 거나 그런 것도 아니다..꽤 속도도 있고...여러모로 듣기 향상을 위해서 한번 직접 사서 다 들릴 때까지 여러차례 들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테잎만 있으므로 내용을 보고 싶으면 책을 따로 사야한다. 책 내용도 몇가지 구어적인 단어가 있긴 하지만 꽤 술술 읽히는 편이다.듣기 능력이 좋지 않으면 먼저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사실 어떤 오디오북은 정말 성우가 졸립게 읽은 것도 있고 너무 무미 건조하게 읽은 것들도 많은데 이 오디오 북에선 최소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
| 영어공부를 통 하지 않다가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쉽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에 영화로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고 책이나 오디오북의 앞 표지를 보게 되니 반갑기도 하고 뭔가 다른 영어 공부가 될 거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이것을 구입할까 말까를 망설이면서 한달을 생각해서 구입해서 받아보니 작은 책크기의 오디오북이였다. 테이프가 네개가 들어있고 아직 익숙치 않지만 지금 1번 테이프를 듣고 있다. 발음이 다르다는 생각과 아직까지 익숙치 않지만 차츰 나아지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듣고 있다. 이 오디오북을 다 듣게 되는 날을 기원하며~ |
| The Princess Diaries Audio Book은 4개의 Tape로 되어 있습니다.원책 The Princess Diaries를 통째로 읽었고요,읽은이는 영화 "Princess Diaries"의 Mia역을 맡은 여주인공이 읽었습니다. 솔직히 영화보다는 책 내용이 훨씬 좋아요. 약간 각색을 했는데 등장인물들이 너무나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예를 들어 Mia의 할머니를 영화에서는 아주 우아한 분으로 나오는데,책에서는 아주 권위적인 공주할머니로 나오구요, 친구 Lily의 오빠도 영화에서는 좀 멍청해보이는데, 실제 책에서는 Mia가 물론 좋아하는 이상형의 남자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춘기소녀가 느끼는 소년에대한 아름다운 상상이랄까요, 그런 느낌을 남몰래 갖게하는 그런 소년으로 나온답니다. Audio Book은 책을 읽은후 영어공부를 위해서 장만했습니다. 들어보니 여주인공이 너무너무 예쁘게, 재미있게 읽어서 참 좋아요.어떻게 그 많은 책을 그렇게 같은 톤으로 맛깔스럽게 읽을수 있는지 궁금해지기까지 합니다. 영어는 둘째치고, 제가 한국어 소설을 읽으라해도 그렇게는 못읽을것 같군요. 10대 소녀의 비밀스러운, 그리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너무나 예쁜목소리로 읽어내려가서 저도 이 사람처럼 영어를 예쁘게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게 한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처음들을때보다도 감정의 변화같은게 느껴져서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간의 여타 영어학습용 Tape와는 다른 생생한 영어가 느껴져서 정말 좋습니다. 학습용 Tape은 한사람이 여러Tape에 녹음을해서 비슷비슷하고, 톤도 일정하지만요, 이 Princess Diaries Audio Book은 감정변화시의 분위기도 느낄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