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시작해 2장까지 혼자 읽은 상태이다. 아마 이 책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았다면 비싼 책값을 소비 안할지도 ^^; 영어교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이름을 한번 이상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책의 내용은,,, 아직 반도 안 읽었지만, 목차를 보면 TBP에 소개된 내용이 절반이상 겹친다. 물론 좀더 상세한 설명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다만 TBP에서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4~5개 정도 교수법이 보인다. 그 외엔, 깊이 공부할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읽지 않아도 될것이라 생각된다. 그럼 다들 열심히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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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이 책이 있다면 Techniques and Principles in Language Teaching를 사면 안되고
Techniques and Principles in Language Teaching가 있다면 이 책을 사면 안 된다.
내용은 두 책 다 거의 같다
다른 거라고는 편집 순서, 표제 정도이다.
어느 책이 더 나은가에 대해서는 각자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르니 뭐라할 것 없고
내가 보기에는 Techniques and Principles in Language Teaching가 글 분위기가 약간 느슨한 듯이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