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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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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처음 접했던 에이든 토저의 책들이 좋아서 시리즈로 모두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여러권 구입하여 나누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신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어느 정도 신앙 생활 중에 정체기에 놓여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같습니다...20세기의 선지자라고 일컫는 에이든 토저의 진가는 많은 신학자나 뛰어난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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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처음 접했던 에이든 토저의 책들이 좋아서 시리즈로 모두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여러권 구입하여 나누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신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어느 정도 신앙 생활 중에 정체기에 놓여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같습니다...20세기의 선지자라고 일컫는 에이든 토저의 진가는 많은 신학자나 뛰어난 목회자들의 정신에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n 202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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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의 하나님을 추구함을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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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의 “하나님을 추구함”을 발췌함 “하나님을 갈망하는 영혼을 위한 메시지”가 이 책의 부제이다.이 책의 추천사에서는 토저를 ‘하나님을 향한 추구로 한밤중에 불을 밝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저자는 ‘제단을 사랑하며 제물 드리는 것을 기뻐하지만, 계속적인 불길이 없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뼈에 사무치는 듯한 사랑을 맛보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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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의 하나님을 추구함을 발췌함

 

하나님을 갈망하는 영혼을 위한 메시지가 이 책의 부제이다.

이 책의 추천사에서는 토저를 하나님을 향한 추구로 한밤중에 불을 밝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제단을 사랑하며 제물 드리는 것을 기뻐하지만계속적인 불길이 없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뼈에 사무치는 듯한 사랑을 맛보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겸손한 시도가 본 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고 있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다양한 글을 남겼다성경을 묵상하고 만난 하나님을 나누고 싶어서삶 속에서 말씀을 체험하고 나서 자신들과 같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을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나누고 싶어서 많은 책을 남겼고 지금도 남기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은사를 받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 중에도 하나님을 목말라하는 영혼들이 많다그나마 선진들의 영혼의 양식을 나눠먹으며 배고픔과 목마름을 채우며 하나님을 사모하며 따라 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그들은 주위의 영혼들을 돌아보며 그 영혼들도 하나님의 의로영광으로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갈증을 채우며 하나님을 따르기를 소망하며 자신이 감사하며 감격하고 위로 받은 내용을 가지고 서평을 쓰거나 발췌본을 써서 나눈다여기 하나님을 추구함의 발췌도 그런 이유에서 나왔다.

 

 

1. 하나님을 가까이 따름

 

그리스도를 향한 특별한 사랑도 일으키지 않은 채 그분은 영접되어질 수도 있으며 하나님을 향한 굶주림이나 갈증을 가지고 있지 않는 기계적이고 무감동한 신자의 예배나 삶은 붙들어주시는 주의 부르심에 따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모든 기쁨의 원천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우리 안에 소유하고도 우리의 삶이 만족과 기쁨과 즐거움이 아니라 한다면 우리가 아직 오래도록 습기찬 저지(低地)에서 헤매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추구하게 하는 자극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갈망하는 심정을 가진 사람은 이것을 깊은 것을 부르는 깊은 부름으로 이해한다.

      

현대교회의 얄팍한 논리에 만족하지 않고 홀로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당신의 영광을 보여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곳곳에 많이 있으며 그들은 하나님 영광의 놀라움을 경험하기를내면의 눈으로 보기를 원하며 지금도 자신 안에서 불타오르는 주님이 주신 갈망으로 인해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 (), ()라는 길을 통해 하나님과 사랑과 생각을 나누고 있다.

    

2. 가난한 자의 복

 

창조의 때에 사람들의 소용에 쓰이도록 만들어진 사물들은 아담에게 죄가 들어온 후 인간 영혼에 해를 끼치는 숨겨진 원천이 되었다타락한 인류의 성품은 소유하려는 깊고도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사물들을 가지려고 한다하나님을 회복하여 인간 내면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전에는 그것들은 자기’(self)나 목숨’(life)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안에 뿌리내려 우리의 소유욕을 부추기며 사물들의 노예가 되게 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복된 사람은 모든 외적인 것들을 거부하고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모든 소유욕을 뿌리 뽑아버려서 마음이 가난해진’ 자들이다.

 

하나님을 만나 더 이상 사물들의 강한 이끌림에 따르지 않은 자들은 그의 마음에서 소유의 감정을 버리고 사물들을 자신의 내부에서 쫓아냈으므로 그의 마음은 혼잡한 사물들로 채워지지 않아 가난할지라도 그 심령은 본래 주인에게 있으므로 천국을 소유한 자가 되는 것이다.

 

    

3. 휘장을 치우는 것

 

세상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멸망해 가고교회는 휘장을 치우고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민감하고 생생하게 경험하는 데로 뚫고 밀고 들어가지 않아 그의 임재의 결핍으로 굶주리고 있다.

 

예수님께서 갈보리에서 숨을 거두실 때 성소와 하나님이 거하신 지성소를 구별하고 있던 휘장이 찢어짐으로 해서 세상의 모든 예배드리는 자들은 새롭고 살아있는 길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곧장 갈 수 있게 되었는데휘장 안쪽에 하나님의 임재가 기다리고 있으며 그것은 실현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인데현재 기독교는 그것을 이론으로만 알 뿐 임재로 나아가려 하지 않는다.

 

휘장을 치우고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가지 못한 채 세월이 지나 늙고 성막 밖의 뜰에 머무는 것을 지겨워하는 냉랭한 마음 뒤에는 아직 심판되지 않은 채 십자가에 못 박혀지지 않은 육적으로 타락한 우리의 성품이라는 휘장이 있기 때문이다. ‘자기 생명이라는 촘촘히 짜인 휘장자기 의와 자기 동정자기 충족자기 사랑 같은 수많은 것들이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들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각성된 갈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주 안에서 쉼을 찾기까지 안식하지 못하는’ 우리가 거할 축복된 중심에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고 동경하게 된다.

 

   

4. 하나님을 아는 것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비그리스도인에게서와 마찬가지로 비실재이다그들은 일생 내내 한 이상(理想)을 사랑하고 원리에 지나지 않은 것에 충성하려고 노력한다우리에게 있는 하나님을 아는 영적 기능은 우리 성품 안에 잠들어 누워 있으며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은 채 죽어있다.

      

하나님과 영적 세계는 실재적이며실재하는 하나님은 우리가 그의 임재에 응답하기를 기다리며 곁에 계신다이 영원한 세계는 그 실재를 믿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에게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이다하나님 존재의 정당성은 관찰자에 의존하지 않으며마음이 청결한 자에게 약속된 대로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는 날카로운 지각도 우리는 가질 수 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새로운 습관은 우리의 생명이요 모든 것이 되시는 하나님을 맛보고 듣고 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그러면 우리의 기능은 예민해지고 확실해지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위대한 전부가 되고그의 임재는 우리 삶의 영광과 경이가 될 것이다.

 

    

5. 우주적 임재

 

나님의 편재하심의 진리는 우리가 사랑으로 복종해서 하나님과 협력한다면 하나님 그 자신에 의해 우리에게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의 영혼보다 가까이우리의 가장 비밀한 생각보다 더 가까이 계신다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선명히 알게 되는가의 차이는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있다그들은 보통 길보다 훨씬 높은 영적 삶의 고도를 걸으며영적 수용성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그들 안에 있는 무언가가 하늘을 향해 열려 있고 무언가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향하게 강권한다.

 

그들은 영적 자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그들의 삶 가운데 최대의 것이 될 때까지 연마한다그들은 평생토록 지속될 영적 반응이라는 습관을 습득하는 것이다그들의 수용성은 어떤 것을 향한 친근성이며 어떤 것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며 어떤 것에 대한 공감에서 우러나오는 반응이며 어떤 것을 갖고자 하는 갈망이다현대 복음주의의 심각한 붕괴는 개발과 훈련이라는 옛 성도들에게는 귀했던 개념을 버렸다는 데에 있다.

 

온 우주에 편재된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주의를 끌고 자신을 계시하시며 우리와 교제하시고자 애쓰고 계시고 우리는 그의 제의에 반응하기만 한다면 그를 알 수 있는 능력을 우리 안에 가지고 있다믿음과 사랑과 실습에 의해 우리의 수용성이 더욱 완전해질 때하나님을 아는 정도가 증가될 것이다하나님께로의 추구는 하나님이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려고 영원히 애쓰고 계시기 때문에 성취될 수 있다.

 

    

6. 말씀하시는 음성

       

하나님은 영원히 자신을 그의 피조물에게 말씀으로 전달하시기를 추구하고 계신다성경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우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해 주기 때문에 능력을 가질 수 있다기록된 말씀을 온전히 능력 있게 만드는 것은 현존하시는 음성이다세계를 채우고 있는 음성수많은 세기를 성경보다 앞서고 있는 음성창조의 여명 이래 침묵함 없이 우주의 전역을 통해 지금도 울리고 있는 그 음성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말씀하시는 천국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오늘날은 소란과 규모활동날뛰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받아들인 시대이지만, “잠잠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기 위해 잠잠해지는 것이 중요하다성경을 펼쳐 놓고 홀로 있을 때에 우리 마음속에 말씀하시는 것을 듣기 시작할 수 있다.

 

성경을 단지 한 번 말씀되어진 책으로만이 아니라 현재 말씀하고 계시는 책으로 접근할 때종교적 안개로부터 한 새로운 세상이 전개될 것이다.

 

 

 

7. 영혼의 주시

 

예수님은 그의 영혼의 눈을 하나님께로 항상 고정시킴으로 그의 역사를 행하셨으며 그의 능력은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바라보는 것에 있었다믿음이란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한 영혼의 바라봄이며이것은 한 번에 행해지는 행동이 아니라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향한 지속적인 마음의 주시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 동안 우리는 자신을 살피지 않는다복된 해방이다믿음은 우리 시야의 방향을 돌려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죄는 우리의 시야를 우리의 내면으로 굽게 하였고 자신을 주목하게 만들었지만밖을 향한 영혼의 눈이 안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눈과 만날 때천국은 바로 이 땅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기로 확정되어 있다면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을 볼 수 있다많은 이들은 그들에게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별 생각을 기울이지 않고 내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개인 기도를 연습해야 한다오랜 시간의 성경 묵상은 우리의 바라봄을 정화하여 인도할 것이다교회 출석은 시야를 넓히고 다른 사람들에게로 향한 사랑을 증가시킬 것이다봉사와 일과 활동 모든 것들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참여해야 한다그러나 이것들의 저변에 그것들이 의미를 갖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내적인 습관이 있을 것이다.

 

 

8. 창조주와 창조물 관계의 회복

 

본질적으로 구원이란 인간과 창조주 사이의 올바른 관계 회복즉 정상적인 창조주-창조물의 관계에로의 회복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실제 하나님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제 그대로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배움으로써 올바른 출발을 할 수 있다계속 나아가서 그를 더욱더 알게 될 때우리는 하나님이 실제 그대로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의 근원이 됨을 알게 될 것이다우리가 아는 최고의 환희의 순간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의 시간들이 될 것이다.

 

모든 영혼은 하나님께 속한다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고 인간이 인간 되려면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는 하나님 편으로는 온전한 주되심이요 우리 편으로는 완전한 복종이다모든 영광은 그의 것이며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영광을 그에게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든 것 위에 높이 받들겠다는 결심으로 계속 나아갈 것을 결정하는 순간 우리의 발걸음은 이 세상의 행렬에서 벗어난다이 세상의 방법들을 적응하는 데서 벗어난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우리가 거룩한 길로 전진하는 동안 점차적으로 더욱 그렇게 된다우리는 새로운 관점을 습득할 것이다새롭게 다른 심리 상태가 우리 안에 형성될 것이다.

 

주님 존귀를 받으옵소서” 라고 말할 수 있는 자리에 이르면 수천 가지 문제들은 즉각 해결될 것이다그의 삶은 더 이상 복잡하지 않게 되며 단순함 그 자체가 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까닭에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전부로 다시 맞아들이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다하나님은 본래 우리의 거주지였으며 우리가 그 옛적의 아름다운 거주지로 되돌아갈 때 우리 마음은 내 집 같은 평온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9. 온유와 안식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무거운 짐은 온 인류가 지고 있는 짐으로 그것은 정치적 압박이나 빈곤힘든 노동보다 훨씬 깊은 것이다무겁고도 압도적인 것이며 극도의 피로로 지친 상태에 이르기까지 지고 있는 짐이나 수고이다우리 마음의 쉼은 그 짐으로부터의 해방을 말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행할 어떤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행하기를 그칠 때 우리에게 오는 것이다.

 

그 짐은 교만의 짐이다자기 사랑이라는 노동은 진정으로 무거운 짐이다슬픔의 많은 부분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나 친구와 원수의 나쁜 의견으로부터 상처받기 쉬운 명예를 수호하려는 마음의 극심한 노력이며 이것은 정신적 쉼을 갖게 하지 못한다이 짐으로부터 해방되는 예수님의 방법은 온유이다온유한 사람은 누가 자기보다 큰지 개의치 않는다그는 이 세상의 존경이란 얻기 위해 노력할 가치가 없는 것으로 이미 오래 전에 결정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를 받아들였다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평가하신 것같이 연약하고 무능한 존재임을 알고 있으며스스로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것이라는 신조를 갖게 된다.

 

사람이 갖는 또 하나의 짐의 근원은 부자연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대적이나 친구가 자신의 가난하고 텅 빈 영혼을 들여다보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부자연스러운 가면의 짐은 예수님의 무릎 앞에 꿇어 자신을 그의 온유함에 맡기는 순간 떨어져 나갈 저주인 것이다.

 

    

10. 성례의 삶

 

그리스도인들의 내적 평안에 방해가 되는 것 가운데 큰 장애물은 신성한 영역과 세속적 영역으로 나누는 습관 때문이다우리의 어려움은 인간성의 상속물인 육신과 연약과 병이라는 한계의 지배를 받으면서 오랜 세월의 힘든 수고와 많은 염려와 세상 사물에 대한 관심이 요구되는 삶을 살면서동시에 성령 안에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데 있다.

 

신성과 세속의 반정립(反定立)에 의해 두 세계의 요구 사이에서 만족스런 적응을 하지 못하며 어느 한 쪽에서도 평안을 찾기 못하며 힘을 감소시키고 전망은 혼돈되며 기쁨은 떠나버렸다.

 

이런 상태에서의 구출은 기독교 진리에 대한 보다 완전한 이해이다신성과 세속의 반정립이라는 딜레마의 노역에서 헤어나려면 기독교의 진리가 우리 피 속에 흘러야 하며 우리 사고의 양상을 지배해야 한다실질적이며 단호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을 실천해야 한다진리에 대해 묵상하며 기도로써 하나님과 함께 이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람들 가운데 왕래할 때 우리 마음속에 자주 기억한다면 그 진리의 놀라운 의미에 대한 깨달음이 우리를 사로잡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의 오랜 습관을 이기기 위해서 지혜로운 사고와 경건한 기도가 많이 있어야 한다그리고 모든 일을 제사장다운 사역으로 만드는 훌륭한 기술을 실습해야 한다. “나는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한다” 말씀하신 예수님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균형 잡히고 안정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의 천막 깁는 일은 로마인들에게 서신을 쓰는 일과 동등하지는 않았지만 둘다 하나님에 의해 인정되었으며 둘다 진정한 예배의 행위들이었다신성하냐 세속적이냐를 결정하는 것은 그가 하는 일의 내용이 아니라 그가 그 일을 하는 이유이다.

 

YES마니아 : 골드 l*****8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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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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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더블유 토저 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신학자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생명의 말씀 사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하나님을 추구함 이라는 제목의 신앙서적을 전자책으로 이번에는 토저 시리즈 제 1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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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더블유 토저 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신학자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생명의 말씀 사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하나님을 추구함 이라는 제목의 신앙서적을 전자책으로 이번에는 토저 시리즈 제 1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w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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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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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초이자 핵심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믿고 닮는 것이다. 단순히 어떠한 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존재가 되어져가는가에 주안점이 있다. 그러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그리고 완성의 역사에 동참키 위해 그리스도인들에게 평생 요구되어지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끝없는 갈망과 추구하는 삶이다. 현대교회에서는 이러한 갈망과 추구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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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초이자 핵심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믿고 닮는 것이다. 단순히 어떠한 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떠한 존재가 되어져가는가에 주안점이 있다. 그러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그리고 완성의 역사에 동참키 위해 그리스도인들에게 평생 요구되어지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끝없는 갈망과 추구하는 삶이다. 현대교회에서는 이러한 갈망과 추구 대신 특정 프로젝트의 이행과 외적인 규모의 성장에만 매몰되어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상실하지 않았나 싶다. 토저는 하나님을 갈망하고 추구하는 삶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는 바이며 그러한 자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원한 축복을 주시고 있다고 전한다.
w***1 201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