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막 다 읽었습니다. 세상에 제가 깜빡 속고 있다는 것을 알려줬네요~~ ^^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 들로 현혹시키고 거짓으로 진실을 뭉개 버리려 한 다빈치코드가 정말 싫어지네요. 픽션이라는 장르와 펙트(fact)가 만나 펙션이라는 장르로 쓰여진 책이라네요.. 펙션은 진실과 허구를 교모하가 짜집기 해서 쓴 글이래요.. 그래서 더 아리송하고요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도 펙션이었다고 하네요.. 그건 좋은 방향의 펙션이라면 이 다 빈치 코드는 않좋은 방향의 펙션이랍니다.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는 다빈치 코드의 오류를 확 확 꼬집어 줘서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모든 그리스찬들에게 권합니다. 다빈치코드의 족보 꼭 읽어보시고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
| 다빈치코드 영화를 보고 나와서 궁금했던 것들이 있어서 이책을 사봤습니다. 예수 결혼설이니, 막달라마리아의 자손이니 암튼 이런 것들이 사실인지 그리고 예수님이 내가 알고 있던 예수님이 맞나? 알고 싶어서 구입해서 봤네요.. 책에서 제시한 사료가 참 맘에 들더군요. 설명도 자세하고.. ^^ 그리고 개신교 목사님하고 가톨릭 신부님의 공저라 더 신뢰가 갑니다 ^^ 차례는 1부에서 다빈치 코드가 의존한 사료들 2부에서는 거짓의 베일 3부에서는 진실게임 이렇게 되어있네요.. 다빈치코드를 보시고 궁금증이 생기셨다면 꼭 읽어 보세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