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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헌터 2권 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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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 역시 간만에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2권이 지금와서 보니 상당히 알찬 권이였습니다.새로운 요소가 많이 더해졌거든요.자신의 친구를 죽인 마녀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평범했던 마을소녀 '모니카' 가'창생의 서포터' 를 가지고 마녀로 각성하여 복수를 달성,주인공 '탸사' 의 숨겨진 수단들,그리고 타샤의 동료 위치헌터들인'신속의 권' 이라 불리는 '싱' 과 '대지의 축복' 이라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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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 역시 간만에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


2권이 지금와서 보니 상당히 알찬 권이였습니다.


새로운 요소가 많이 더해졌거든요.



자신의 친구를 죽인 마녀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평범했던 마을소녀 '모니카' 가

'창생의 서포터' 를 가지고 마녀로 각성하여 복수를 달성,


주인공 '탸사' 의 숨겨진 수단들,


그리고 타샤의 동료 위치헌터들인

'신속의 권' 이라 불리는 '' 과 '대지의 축복' 이라는 별명을 가진 '타라스' 의 활약 등등 



그림체도 참 귀엽습니다.


SD 캐릭터가 잘 활용되는데 이게 또 코믹하면서 재미있네요.


센스가 있다는 느낌이 확 옵니다.

c****6 201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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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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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에서는 여러가지가 밝혀진다. 1권에서 간단하지만 어느정도 자세하게 나왔던 마스터와 서포터의 관계가 더 자세히 나온다. 정확히 말해서는 서포터에 대해 종류도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2권에서 처음 등장한 모니카. 그리고 싱과 타라스의 능력, 그리고 타샤의 명칭.   위치헌터는 초반에 표절 논란으로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좋지 않았었다. 나도 증거 자료들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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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권에서는 여러가지가 밝혀진다.

1권에서 간단하지만 어느정도 자세하게 나왔던 마스터와 서포터의 관계가 더 자세히 나온다.

정확히 말해서는 서포터에 대해 종류도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2권에서 처음 등장한 모니카. 그리고 싱과 타라스의 능력, 그리고 타샤의 명칭.

 

위치헌터는 초반에 표절 논란으로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좋지 않았었다.

나도 증거 자료들을 미루어보아 심하다고 생각도 했지만 그렇다고 이 작품을 나쁘게 보지 않는다.

3권이 나왔던 시점에서 이미 사과문도 나왔으며 수정도 되었고,

현재 7권까지 나온 위치 헌터가 한국 작품이라는게 자랑스러울 정도로 대단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초반에 비해 더 성장해가는 그림과 퀄리티, 그리고 갈수록 풍부해지는 스토리.

싸이월드 월간 슈퍼챔프를 통해 도토리 10개를 써가며 매달 보고있기도 하다.

사실 분량이 정말 적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또 그런점에 화가 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위치헌터라는 만화의 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더 강하니까.

 

이번 2권에서 타샤는 '마탄의 사수'라는 것과 하나의 능력인 배틀 필드가 나오는데,

주인공답게 멋있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무엇보다 모니카의 서포터도 굉장한 능력을 자랑하고, 싱과 타라스도 멋지고.

물론 난 위치헌터에서 타샤와 싱을 가장 좋아하지만.

어쨌든 위치헌터 2권도 풍부한 내용과 그림이 좋아 높은 평범을 주고싶다.

 

c*********4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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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하니까 생각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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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만화계에서 표절은 예민한 문제입니다. 소재같은건 수두룩하게 겹치고 디자인이나 캐릭터 배경등 민감한 문제이죠. 어디까지가 표절이고 어디까지가 인용인지 아니면 만화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나 캐릭터성격이라고 봐야하는지 참으로 애매한 문제입니다. 헌터X헌터의 작가 토가시의 경우 본인은 패러디했다고 생각했는데(워낙 유명한 작품에서 따와서)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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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만화계에서 표절은 예민한 문제입니다.

소재같은건 수두룩하게 겹치고 디자인이나 캐릭터 배경등

민감한 문제이죠. 어디까지가 표절이고 어디까지가

인용인지 아니면 만화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나

캐릭터성격이라고 봐야하는지 참으로 애매한 문제입니다.

헌터X헌터의 작가 토가시의 경우 본인은 패러디했다고

생각했는데(워낙 유명한 작품에서 따와서) 주변에서

표절이라고 욕을 많이 했었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아예 대놓고 패션지 포즈를 따서

그대로 만화에 삽입한 경우도 있습니다.

뭐 그사람이야 원래 성격이 조금 뒤틀린 구석이 있으니까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자면 표절이야기하는데

있어 위치헌터는 그리 자유롭지 못할겁니다.

파이브스타스토리, 디그레이맨,강철의 연금술사의

디자인을 표절했었죠. 왜 이렇게 확언하냐면

사실이기도 하고 그로인해 작가가 사과문을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가끔 표절이 아니라는 분도 계시던데

작가가 인정하고 사과까지 했는데 팬이

아니라고 하면 이상한거죠;

 

 이걸가지고 표절로 인해 모든 책을 회수해야하고

연재까지 중단이 된 일본작가의 예를 들며 강한 비판을

가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비난만은 못하겠더라고요. 일본만화와 비교하기에는

한국의 만화가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 짧고

자료를 구하는 것도 어시를 많이 쓰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니까요. 좀만 환경이 좋았다면

표절까지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쿵저러쿵해도 최근에는 많이 나아져서

더이상 예전과 같은 표절논란은 없어졌습니다.

나름 약이된거겠죠. 앞으로도 불미스러운일에

얽히지마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r****u 2010.09.2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