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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시는 분에게 추천
"자녀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시는 분에게 추천" 내용보기
나는 만 2살정도 된 아이와 이제 100일정도 된 아이의 부모다. 이 책 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자녀 교육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자녀 교육및 교육자체에 대한 전공관련책은 예전에 많이 접한 적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나 최근들어서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접할 기회가 종종 있었다. 이 책에 대해 한마
"자녀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시는 분에게 추천" 내용보기
나는 만 2살정도 된 아이와 이제 100일정도 된 아이의 부모다. 이 책 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자녀 교육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자녀 교육및 교육자체에 대한 전공관련책은 예전에 많이 접한 적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나 최근들어서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접할 기회가 종종 있었다. 이 책에 대해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자녀를 어떻게 끼워야 할 것인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그런 고민들을 좀더 명확하게 독자에게 제시해 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첫아이에게 어떻게 자녀교육을 할 것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나름대로 상황에 맞게 자녀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과 잘 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생기는 예기치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가장 자주 접하는 문제가 자녀가 잘못했을때 어떻게 꾸지람을 할 것이지, 잘한 일이 있을때 어떻게 칭찬을 할 것인지인데.. 이 책은 그런 문제들 뿐만 아니라.. 부모의 대화습관에 대한 것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놓고 있다. 책을 덮으면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 지적하는 것들을 내가 얼마나 실전에 잘 적용할 수 있을까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자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다면 사실 이 책은 우리에게 필요없다고 본다. 그래서 지금보다 조금더 자녀에게 관심을 가진다고 다짐을 하고서야 이 책을 마음놓고 덮을 수 있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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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 자신에게 해야할말..그리고 아이에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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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이 되는 아들 녀석은 못하는 말이 없다. 아이들의 어휘력은 내가 5살일떄와는 정말 틀릴정도로 능숙하고 뛰어나고 빠르다. 어릴절 내 어머니가 하듯 그대로 아이에게 내 생각을 주입하고 따르기를 요구하는 말로 아이를 키우는게 아닐까 걱정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되었다. 이 책을 끝까지 읽게되면서 버릇이 생겼다. 아들녀석에게 말할때마다 머리속에서는 외국말을 처음하
"먼저 내 자신에게 해야할말..그리고 아이에게 하는말." 내용보기
이제 5살이 되는 아들 녀석은 못하는 말이 없다. 아이들의 어휘력은 내가 5살일떄와는 정말 틀릴정도로 능숙하고 뛰어나고 빠르다. 어릴절 내 어머니가 하듯 그대로 아이에게 내 생각을 주입하고 따르기를 요구하는 말로 아이를 키우는게 아닐까 걱정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되었다. 이 책을 끝까지 읽게되면서 버릇이 생겼다. 아들녀석에게 말할때마다 머리속에서는 외국말을 처음하는 유학생처럼 아이에게 해가되지 않는 단어와 어휘들을 짜맞추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긍정적이고 책임감을 줄수있는 대화로 아이에게 다가설수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지금 아이가 의존적이고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고있다면 그 원인을 찾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싶다.
YES마니아 : 로얄 j******i 200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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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를 단순에 읽고서....
"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를 단순에 읽고서...."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하는 언어영역에서 내적 자아와 외적 자아가 서로 공존하는 생활을 꿈꾸며...아이들의 일상과 어른들의 일상을 구분하는 착각 속에서 우리들의 아이 키우기는 시작한다. 사실 어른들의 생활 속의 언어와 아이들을 키울 때 사용하는 말 속에는 어떻게 보면 차이가 없다는 저자의 진실이 이 책 속에서 얻는 가장 보편적인 진리이다. 우리는 우리의 편리와 쉬운 선택을 위
"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를 단순에 읽고서...."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하는 언어영역에서 내적 자아와 외적 자아가 서로 공존하는 생활을 꿈꾸며...아이들의 일상과 어른들의 일상을 구분하는 착각 속에서 우리들의 아이 키우기는 시작한다. 사실 어른들의 생활 속의 언어와 아이들을 키울 때 사용하는 말 속에는 어떻게 보면 차이가 없다는 저자의 진실이 이 책 속에서 얻는 가장 보편적인 진리이다. 우리는 우리의 편리와 쉬운 선택을 위해서 아이들을 언어로 구속하고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 폭력을 저지르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을 자신감있게 키우기 위해서는 언어로 가르침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구사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고 패스트 푸드가 난무하는 실상에서는 왜이렇게 힘들게 느껴질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만큼 기다림에 여유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손쉬운 말로 보다 빨리 전달하다 보니 결국 우리의 아이는 세상에서 멍들어 가고 있다고 본다. 아이의 잃어버린 올바른 대화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어른인 내가 바른 사고 속에서 진지한 아이와의 나눔이 중요한 때라고.......... 책속에서 우리는 저자에게 결국 한방 얻어맞고 말았다.
j******n 200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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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를 입에 달고사는 부모들을 위한 책.
""안돼"를 입에 달고사는 부모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소목차를 들여다보면, 대부분이 ‘~마세요’ 로 끝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비난 섞인 말을 하지 마세요, 협박하지 마세요, 당신의 생각을 주입시키지 마세요. 등등 부모들이야말로 이처럼 하지 말아야할 것이 많은데, 아이들은 부모들의 ‘–하지 마라’라는 말을 하루종일 들으며 산다. 아마도 부모가 아이에게 가장 자주하는 말 랭킹 1위는 “안돼!” 와 “하지마!” 둘중 하나가
""안돼"를 입에 달고사는 부모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소목차를 들여다보면, 대부분이 ‘~마세요’ 로 끝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비난 섞인 말을 하지 마세요, 협박하지 마세요, 당신의 생각을 주입시키지 마세요. 등등 부모들이야말로 이처럼 하지 말아야할 것이 많은데, 아이들은 부모들의 ‘–하지 마라’라는 말을 하루종일 들으며 산다. 아마도 부모가 아이에게 가장 자주하는 말 랭킹 1위는 “안돼!” 와 “하지마!” 둘중 하나가 아닐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일단 입으로 튀어나가는 말이 그런것에 대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반성할 일이다. 아이들에게 바른 행동을 강요하기 이전에 부모가 먼저 자신의 잘못된 대화습관을 고쳐야하는 것이 우선이다. 저자는 미국인이지만 자녀에 대한 부모의 행동은 국적이나 문화의 차이와도 무관하며,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 경우의 수들이 지구 저편에서도 발생하고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아이들에게 “안돼!” 나 “내가 미쳐” 같은 말 대신에 사용해야 하는 말들과 행동에 대해 단계별로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는 이 책은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라 생각된다.
r******a 2006.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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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프로젝트...
"우리 아이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우리가 아이를 대하는데 있어서 수세기에 걸쳐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실수는 "우리 어른들은 아이가 타인의 인정을 바탕으로 선택을 내리도록 키운다"는 것과 "우리 어른들은 아이의 추론 능력이 발전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것이다...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다...책에는 "아이와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대화습관 들이기", "아이가 잘못했을 때의 대화습관 들이기" 등각각의
"우리 아이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우리가 아이를 대하는데 있어서 수세기에 걸쳐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실수는
"우리 어른들은 아이가 타인의 인정을 바탕으로 선택을 내리도록 키운다"는 것과
"우리 어른들은 아이의 추론 능력이 발전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다...

책에는 "아이와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대화습관 들이기", "아이가 잘못했을 때의 대화습관 들이기" 등
각각의 상황에 맞추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부정적인 판단이 들어있는 말도 위험하고 긍정적인 판단이 들어있는 말도 위험하다는 내용을 보면서
그럼 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들을 해줘야 하는건지 혼란스러웠다...
이런말 저런말 다 빼면 해줄말도 없겠다 싶어서... 엄마도 사람인지라 감정이 섞이기 마련인데 객관적인 말만 해주라니...
하지만 "안돼!! 그렇게 하면 다치잖아"에서 "안돼!!"라는 말만 빼면 가능한 일이니 노력해 볼 만 하다 싶다...

책의 마지막에 저자는
"지시하는 말을 안합니다." "가능한 한 부정적인 말을 안합니다"
"훈계의 주요 수단으로 논리적이고 자연스러원 결과를 알려주거나 경험하게 합니다"
라고 언어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 노릇하기도 힘들지만...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엄마 노릇하는 것은 더 힘든 일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엄마 노릇은 몸을 건강하게 하고 공부를 잘하게 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감 있게 건강한 사회인으로 우뚝서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연습해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야겠다...
하루동안 아이에게 하는 말 중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보여지는 "안돼!!"라는 말부터 줄여나가야겠다...

b******0 2007.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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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하기보다는 함 보세요..도움이 됩니다.
"막연하게 생각하기보다는 함 보세요..도움이 됩니다." 내용보기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아이와 대화하는 스킬(?)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실 사례가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보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 활용하기도 좋구요. 노력하는 모든 부모님들께서 참고용 도서로 삼으시기에는 부족해 보이지 않네요. 저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군하는 아이디어를 몇가지 얻기도 했으니까요.. 특히 용서에 조건을 달지 말라는 말은 저에게
"막연하게 생각하기보다는 함 보세요..도움이 됩니다." 내용보기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아이와 대화하는 스킬(?)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실 사례가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보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 활용하기도 좋구요. 노력하는 모든 부모님들께서 참고용 도서로 삼으시기에는 부족해 보이지 않네요. 저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군하는 아이디어를 몇가지 얻기도 했으니까요.. 특히 용서에 조건을 달지 말라는 말은 저에게 하는 말 같더군요. 종종 조건을 달아 아이의 요구나 또는 용서를 해주곤 했거든요. 무심코 깊이 생각지 않고 했던 행동인데...많이 반성했습니다. 처음부터 정독하기에는 무리가 있구요..상황별로 찾아서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계속 같은 톤으로 정리되어 있어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졸음이..^^) 그러나 어디까지나 사례 위주이기는 해도 실생활에 접목하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을 어쩔 수 없는 일..
e*****8 2006.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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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의 말을 막기전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하지만 아이의 말을 막기전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내용보기
가능한 한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많이 주십시오. 이런 살아있는 체험을 많이 하게되면 아이는 효과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어른으로 자랍니다. "그렇게 말하다니 기특하구나 어른들도 그렇게하기 어려울 때가 있거든" 한국적 정서와는 조금 벗어난다. 난 아이들이 조금 큰지라 시기가 지난감이 없지않다 내가 클때의 상황들과 내 아이들이 아주 어릴때의 상황들을 연상하며 읽어
"하지만 아이의 말을 막기전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내용보기

가능한 한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많이 주십시오. 이런 살아있는 체험을 많이 하게되면 아이는 효과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어른으로 자랍니다.

"그렇게 말하다니 기특하구나 어른들도 그렇게하기 어려울 때가 있거든"

한국적 정서와는 조금 벗어난다.

난 아이들이 조금 큰지라 시기가 지난감이 없지않다

내가 클때의 상황들과 내 아이들이 아주 어릴때의 상황들을 연상하며 읽어나간다.

좋은 지적과 좋은말들이 많고 내 생활에 적용해야할 충실한 글들도 좋았다.

여기 있는 내용중 몇개만 추려 적고자 한다.

 

"나는 네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설사 네가 책임감 없는 선택을 하더라도 그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이고 잘 처리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신뢰를 잃기는 쉽지만 회복하기는 어렵다.

 

학교를 다니는 목적은 좋은 점수를 얻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데 있다.

 

비난이 아니라 해결에 초점을 두세요

 

논리가 없으면 혼란이 뿌리를 내립니다.

 

아이가 참가해야 할 경쟁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과 다투는 경쟁입니다.

 

'평화의 담뱃대' - 인디언들이 화해할 때 돌려피우던 것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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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아이와 우리의 아이들, 우리를 위한 책
"나와 내 아이와 우리의 아이들, 우리를 위한 책"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신의 상태에 100%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주위에서는 그때문인지, 아이들에게 꾸중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때문에 아이들은 버릇없이 자란다고 주위 사람들이 또 뭐라고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자라온 방식, 잘못된 것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 그 반대로 지나치게 치우치는 것도 아닌 것같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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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신의 상태에 100%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주위에서는 그때문인지, 아이들에게 꾸중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때문에 아이들은 버릇없이 자란다고 주위 사람들이 또 뭐라고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자라온 방식, 잘못된 것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 그 반대로 지나치게 치우치는 것도 아닌 것같고, 고민중에 있던 차에, 이 책에 대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술술 넘겼는데, 역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시간이 없어서 주루룩 보기만 했는데, 이 책은 한번 제대로 읽고, 실천하고, 또 찾아보고 실천하고 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아이를 가지신 분들이면 누구에게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 생각에 버릇들인다고 이러면 안돼.. 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자신감 키워준다고 오냐오냐하지는 않은지. 경계구분이 가지 않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방향제시를 잘 해줍니다. 여기 나온 방법들, 아이들과 부모사이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사실 부모 자신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많이 보고, 아이를 관찰하고,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관찰하고, 꾸중이나 칭찬이 지나친 감정에 치우치지 않도록 훈련하고, 이러다 보면, 제 자신이 더 행복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이 책에는 원리가 아닌 몇가지 대안들을 제시해서 따라해보기 좋게 만들어서 맘에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이상 엄마 아빠의 죄책감이나 대리 만족의 희생양이 되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과 마음을 소중히 길러가도록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에게 항상 "~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일러주게 되면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는 연습을 할 이유도, 기회도 없어지고 맙니다. 그러면 아이는 찬반양론과 결과, 대안을 고려하는데 중요한 ''내면의 대화''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됩니다. 다시 말해 자신을 돌아보고 숙고하는 능력이 부족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는 겁니다.
c********0 200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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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
"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 내용보기
4살난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내가 의도하는 데로 아이를 변화시킬려고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를 설득하고 회유하고 때론 위협하곤 하였다. 그런데 지금껏 내가 아이와 대화하였던 방법의 대부분이 잘 못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노하우중에 그때 그때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몇가지를 따라해보았다. 이를테면 주관적인 생각을 말하는 대신 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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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난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내가 의도하는 데로 아이를 변화시킬려고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를 설득하고 회유하고 때론 위협하곤 하였다. 그런데 지금껏 내가 아이와 대화하였던 방법의 대부분이 잘 못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노하우중에 그때 그때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몇가지를 따라해보았다. 이를테면 주관적인 생각을 말하는 대신 객관적인 사실만 말하고, ‘나’중심의 문장을 사용하여 나의 생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렇게 하니 아이와 다툼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으며, 생각보다 빨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바꿔 내 의견을 따라 주었다. 지금 껏 아이에게 흔하게 써왔던 ‘안돼’,‘빨리빨리 서둘지 못해’,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하니?’이런 말 대신 객관적인 사실을, 또는 선택안을 아이에게 제시함으로써 훨씬 더 쉽게 아이와 대화를 풀어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이와의 대화방식을 바꿈으로 자신감 있고, 사회구성원으로서도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이란 생각이 든다.
s******9 200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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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아이에 대화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꼭 경험해 보세요
"나와 내 아이에 대화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꼭 경험해 보세요"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라면 내 아이가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바램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도 그 욕심에 이책을 선택?아니다 난 "엄마의 대화습관"이란 부분이 나를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평소에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과연 내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아이들과 이야기를하는지 궁금했었기에 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다...이 책을 처음 받던 날 , 나보다 아이들이 먼저
"나와 내 아이에 대화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꼭 경험해 보세요"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라면 내 아이가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도 그 욕심에 이책을 선택?
아니다 난 "엄마의 대화습관"이란 부분이 나를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평소에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과연 내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했었기에 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을 처음 받던 날 , 나보다 아이들이 먼저 이 책을 보고 있었다..
아마도 책표지에 그려진 이쁜 그림때문이겠지?
이 책에 뒷표지를 읽고 있는 아이들에 목소리를 들으며 순간 놀라서 그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당신의 아이를 미운오리 새끼로 키우고 있지는 않나요?
"너 때문에 내기 미쳐"
" 빨리빨리 서둘지 못해"
"다 큰애가 왜 울어, 울지마"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하니" 등등
아이들이 너무 리얼하게 읽었기에 아니 내가 평소에 무심코 던진 말을 아이에 입을 통해
들으니 놀랍기도 당황스럽기도 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 나갔다...

이 책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PART1 우리아이, 대화습관을 바꿔야 제대로 키운다
PART2 어른에게 인정받는데 연연하는 아이 살피기
PART3 아이와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대화습관 들이기
PART4 아이가 잘못했을때의 대화습관 들이기
PART5 아이의 행동을 심판하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6 아이에 대한 사랑에 조건을 다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7 아이를 제대로 칭찬하는 대화습관 들이기
PART8 어른들의 생각을 강요하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9 아이를 위협하고 통제하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10 아이의 자립심을 가로막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11 모호한 태도를 나타내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12 아이의 순종을 이끌어내는 대화습관 벗어나기
PART13 여러 형제자매들 속에서 대화습관 제대로 들이기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내가 평소에 아이들에게 하는 대화습관을 제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듯한 느낌이 들었다...
단지 원리 설명이 아닌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엄마들이 자연스럽게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나만의 대화습관을 만들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육아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과 버릇을 들이겠다고 아이들에게 사용한 지시적인 대화들
아이에 입장이 아닌 엄마의 입장이 우선이 되어 남용되었던 "안돼"라는 말.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켰을때 그 행동 이면에 있는 동기를 이해하기 보다는 나에게
미치는 영향에 연연한 내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가졌다.

이 책은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오히려 부모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육아서이다
아이와 어떻께 대화를 해야할지 방향을 알려주는 지침서라고나 할까?
아이를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 꾸중이나 칭찬이 지나친 감정에 치우치지 않도록 훈련하고,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선택안을 준다면 아이와의 대화가 어렵다기보다는 행복한 삶의
원동력이 되지는 않을런지 생각해 본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난 아이와 대화할때 한번씩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것만으로도 나에겐 커다란 변화가 아닐까 생각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k*******2 200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