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경제경영서를 읽는 것은 필연적이다. 그런 책들 가운데, 이 책은 지난 몇 년간 본 책중 단연 최고이다. 블루 오션의 전략과 비슷한 성격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business의 돌아가는 흐름을 큰 차원에서 보게 한 점에서는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연 15억 매출을 하는 작은 본인의 회사의 설 자리를 명확하게 정리해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 책에 대한 마케팅이 더 강했더라면 하는 바람이 있다가도, 이런 좋은 책은 나만 아는 것이 좋은거야. 라는 생각에 출판사에는 미안하지만, 잘되었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너무 많은 사람이 독점의 필요성과 기술을 터득하면, 괜히 회사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골치 아프기만 하기 때문에. 만약 금년에 나온 경제경영서 한권만을 꼽는다면, 저는 단연 이 책을 꼽을 것이다. |
| 어떤 시장이든지 그 시장을 독점한다면 그 기업은 높은 수익과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독점은 경쟁우위, 차별화등과는 다르며 많은 기업들이 독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기회들을 놓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정작 저자가 그토록 강조하는 독점이라는 것이 과연 경쟁우위, 차별화, 니치시장등과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독점이라는 것은 니치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질때 나오는 결과물이 아닌지? 결국 다른 사람이 주목하지 않던 단어 하나에 집착하여 새로운 시각처럼 포장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독점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HOW는 빈약하다. 독점을 만드는 조건을 3가지- 1. 고객의 새로운 요구 2. 타성에 젖은 기업 3. 새로운 요구를 충족시키는 자사 능력 - 로 설명하는데 3가지 중에 2가지는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조건들이 아니다. 결국 독점을 위해서는 경쟁자가 타성에 젖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것인지? 빈약한 데이터 (사례로 나오는 기업들은 책 내내 무수히 반복된다) 를 바탕으로 직관에만 의지한 책은 읽는 내내 아쉬움만 남길 뿐이다. |
| 당연히 경쟁보단 독점이 낫다라는건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 독점이란 무엇(유형)이고 생성과 소멸을 다루고 있습니다. ( 워렌버펫을 언급하면서 ,, ) 초반에 독점의 개념을 잡다가 경쟁우위와는 다르다는 말을 저자가 언급하더군요. 경쟁우위의 요소(규모,범위,서비스의 질, 상품의 유일무이한 특징, 더 높은 효율성, 좀더 광범위한 경험, 브랜드 파워)를 열거하면서 질문을 던집니다.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과연 정말로 기업에 수익을 가져다줄까?" 이 부분까지 읽고 전 속으로 이렇게 잔잔하게 속삭였습니다. "학자들(컨설턴트 겸 교수) 말 장난에 지쳤다"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을 보면 "와인" 시장에 대해서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와인 자체를 고급화 하는데 총력을 다하다 보니 "고객"이 극히 일부분으로 정해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어떤 회사가 와인의 시장을 분석하고 와인을 단순하게 분류하면서 대중에게 쉽게 어필할수 있는 요소로 접근하여 성공한다는 스토리를 말하였습니다. 그 말은 레드오션(경쟁이 치열한곳에서)에서 블루오션(경쟁이 없는 = 독점)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공간확보(독점의 기술에서 언급하는 단어,, 다시 말해서 고객확보,,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는 고객 )가 필요로 하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의 와인이란 시장은 소위 극소수 매니아만 쉽게 접근하였지만 새로운 시장,,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구성( 공간확보)을 통해서 블루오션을 창출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독점의 기술" 이라는 책에서 예를 든 "스타벅스"와 같은 내용입니다. ( 그 말이 그 말이다.) 흥미로운건 "마이클 포터의 경쟁론" , "김위찬 외1 블루오션 전략" , "독점의 기술" 에서 저 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의 사업을 예로 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는 경쟁의 우위를 점했으며 블루오션 전략의 하나이며 독점의 기술을 가진 회사라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 학자들의 말 장난에 지쳤습니다. 정말이지.. ) 예전부터 투자의 원칙으로 생각하던거라 딱히 새로울껀 없지만 리뷰를 정리한다면,, ( 주식투자 하는 시각에서 본다면,, ) 1) 독점이건 경쟁우위이건간에 이러한 사업이 지속할지의 여부는 본인(투자자) 스스로가 판단해야 한다. ( 독점완료 시간을 - 장기간도 아닌 단기간 - 안다는건 5년후의 사업의 지속성을 보고 투자함에 있어 명확하게 투자하지 말라는 의미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 2) 책에서도 언급하듯이 애매모호한 독점이 오래간다는것 다시 말해서 이성에 호소하는 사업보단 감성에 호소하는 사업이 독점이건 경쟁우위이건간에 자리를 잡으면 지속기간이 상당히 길다(지속할지 내려앉을지 분석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3) 독점,경쟁우위의 지속성 여부만 판단하자 => 독점인지 경쟁우위인지 라는 문제는 풀지말자.. 이미 독점인지 경쟁우위인지는 대중이 말해주고 있는데 굳이 풀 필요가 있나? - 아쉽다면 저자가 워렌버펫을 언급했다면 적어도 워렌버펫에게 독점과 경쟁우위의 견해를 물어보던지 아니면 적어도 심도있게 관련된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 언급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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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쟁력을 어렵게 설명하는 많은 책들이 있다. 그에 반해 이 책의 저자는 쉽고 단순하게 승리의 요건을 제시한다. '독점'이다. 독점할 수 있으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경쟁 자체를 피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쟁도 하지 않고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이보다 매력적이 사업이 어디있을까? 독점에는 기술적인 독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상황적 독점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기술적인 독점이든 상황적인 독점이든 독점 능력이 있는 기업에게 투자하라는 것이다. 보통 이렇게 색다른 주장을 펼치는 경우에 실제 사례가 풍성하지 않으면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정말 풍성한 사례를 제시하여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금 내가 하고있는 사업은,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독점력을 갖고 있는가? 매우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기업활동의 결과물을 독점과 비독점으로 나누어 바라보는 것이 전혀 새롭지 않다. 너무 당연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얘기를 세련되게 포장해서 떠들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하는 많은 사업주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탈 경쟁!' 이 시대의 경영 코드가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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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투자자문의 최준철 대표가 이 책에 대해 쓴 소개 글을 보고 망설임없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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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제시하는 탁월한 책이다. 독점지수 같은 개념은 흥미롭다!
풍부한 사례와 설득력있는 논리, 단순명쾌한 설명 등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경제학 원론에서 배운 독점지대 개념을 새로운 차원에서 설명해 나가는 저자의 해박함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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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독점의 개념은 '충분한 기간 동안 소유할만한 공간'이다. 이는 특정 고객층이나 상품의 어떤 기능 또는 어떤 매력적인 특징 같은 특별한 것을 돈을 벌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소유하고 있는 기업. 즉, 배타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기업을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실제 기업이 주로 이득을 취하는 것은 '독점'을 행사하고 있는 영역에 있으며 레드오션이 된 사업에서 완전 경쟁을 통한 승리는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그것을 통해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소비자이지, 기업은 큰 이득을 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득을 취하는 부분은 따로 있다. 삼성 전자만 하더라도 실제로 이득을 취하는 분야는 반도체와 핸드폰 두 분야 뿐이다. 일반 가전과 LCD는 이미 저가 중국산 시장의 집중적 공격을 받고 있다. 반도체의 경우는 오랜기간의 기술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원의 산물이며, 핸드폰의 경우는 마케팅과 서비스를 하는 이동통신사와의 관계에서 독점을 얻고 있다. 모두 상황적인 독점적 상태이다. 그러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게임 업계를 살펴보자. 엔씨소프트 또한 수많은 게임 중에 매출의 90% 가량은 리니지1,2에서, 넷마블(CJ인터넷)또한 서든어택과 마구마구에서 매출의 80% 가량이 발생하고 있다. 이렇듯 대부분의 회사들의 넓은 사업영역 중에 실제 매출을 발생시키는 영역은 모두 1~2가지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저자는 불필요한 경쟁이 일어나는 영역을 줄여 출혈을 최소화 시키고 독점을 차지하는 영역을 최대한으로 넓혀서 기업 이익을 극대화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기업은 폭넓은 영역과 규모로 승부하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이득이 발생하는 분야에 더욱 더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 알 리스의 '마케팅 전쟁'에서의 개념과 일맥한 내용이다. 또한 이런 관점은 '롱테일 경제학에서 말하는 틈새 시장의 접근과도 다르지 않다. 이런 독점적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산업과 경쟁자와 고객의 시장을 형성하는 세가지 요인의 역학 관계가 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학관계는 일정 시간 동안의 경쟁자들의 다툼으로 변화를 일으킨다. 발생한 변화는 산업의 구조를 변화 시키며 빈공간을 만들어내고 그 빈공간은 또 다시 산업의 한축을 형성한다. 그 빈 공간으로의 '쏠림은 '파동적 형태'를 가지고 있다. 과거 산업혁명의 18세기 이전에는 1차적 자원의 공급의 이권에 사업이 몰렸다면 19세기 말 이후는 2차적 산업에서 이제는 3차적 산업을 넘어 무형적 인터넷 사업으로 파동은 이루어지고 있다. 그 파동과 파동에는 여러 갈래가 존재하며, 파동은 점차적으로 잦고 좁아진다. 마찬가지로 산업의 영역은 점차 세분화 되고 좁아지며, 이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은 짧아진다. 큰 파동으로 시작된 변화가 잔 파동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는 점점 더 빨라지고 예측하기 더욱 힘들어 진다. 기존 기업에 있어 가장 큰 실패는 이러한 권력의 역학구도 변화를 파악하지 못하는 데서 발생한다. 과거 생산과 유통을 독점했던 TV 방송국은 '공중파 채널권'이라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 독점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 독점은 케이블과 인터넷이라는 대항마에 의해 무너져가고 있으며, 권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진정한 권력은 우량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업체로 이양되고 있다. 이제 기업은 경영 전략이나 마케팅, 브랜드 홍보 같은 부수적 활동 이전에 높은 수익을 만들어 내는 독점적 상황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런 독점적 개념은 주식 시장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높은 독점력을 가진 회사일 수록 시장에서 평가받는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PC OS와 오피스 프로그램에 독점력을 가진 마이크로 소프트의 경우 주가 총액이 1년 매출액의 8배를 형성하고, 전세계 콜라 매출에 독점력을 가진 코카콜라와 커피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타벅스는 4.5~4.7배를 형성한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는 화장품 회사의 경우 고가품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에스티로더의 경우는 1.8배, 저가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레블론의 경우는 0.6배 수준에 불과하다. 높은 독점력을 가지고 그 권리를 행사할 수록 기업의 시장가치는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따라서 경영자는 속한 산업 내에서 경쟁에 몰입하게 되는 좁은 시야를 벗어나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산업의 핵심적 요소라 여겼던 것에서 산업의 약점, 즉 기존의 기업들이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약한 고리를 발견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어야 한다. 이는 지금 침체기로 들어선 영화산업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영화 산업이 침체가 된 것은 관객의 숫자가 급감해서가 아니다. 모두가 대박 경쟁에 볼모가 되어 더욱더 많은 제작비를 쏟아 붓는 과당 경쟁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평균 손익 분기점 자체가 시장의 한계를 넘어서 버린 것이다. (물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흥행에는 배급이라는 큰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합리적인 예산 집행과 프로듀서와 감독, 작가'들'이 함께하는 프리(pre) 프로덕션 기간의 확충은 비용을 낮추고 품질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한정된 국내 시장의 과열 마케팅 보다는 외국 메이저 영화사의 배급망을 이용한 폭넓은 해외 시장 공략은 충분히 현 산업의 현실 속에서 독점력(수익성)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현대 비지니스 사회는 전투를 하는 것과 같다. 안전한 지대란 없으며, 하나라도 많은 적을 사살하고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뛰어 다녀야 한다. 독점이란 좋은 저격 포인트를 찾거나 강력한 중화기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조차도 머지않아 발견되어 집중포화를 당하기 쉽상이다. 그러므로 계속 쉼없이 찾아 뛰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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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을 독점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본책.
경영경제에서 정답은 없다. 여러가지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
내용이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시각의 다각화에는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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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독점이라하면 흔히 소비자에게 손해를 주는 나쁜 경영방식을 생각하기 쉬우나, 독점의 기본적인 개념은 단지 '이익을 남길수 있을만큼 충분한 기간동안 소유할 만한 사업 영역이나 공간을 지배하는 것'이다. 여기에 이제 새롭게 '상황적 독점'이 추가되었다. 저가 항공 시장을 독차지한 사우스웨스트, 맛있는 커피라는 이미지로 시장을 장악한 스타벅스 등 성공한 기업들은 어떤 종류든 상황적 독점의 영역을 하나씩은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은 상황적 독점을 남보다 먼저 차지할 수 있는 전략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4부에서는 자기가 가진 독점 찾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뺏기지 않는 방법, 독점이 변하는 3가지 요인을 분석하여 앞으로 나타날 독점 영역을 미리 찾는 방법 등 독점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세히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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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공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독점’ 새로운 독점을 먼저 쥐는 사람이 앞으로의 시장을 지배한다 독점을 모르는 기업 vs 독점을 아는 기업 남보다 먼저 차지하고 절대 빼앗기지 않는 실천 전략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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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이란 '이익일 남길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기간동안 소유할 만한 사업 영역이나 공간을 지배하느 것'이다.
이 책에선 독점의 정의를 이렇게 내린다. 불공정, 과대점유 등 부정적인 뉴앙스를 가진 단어이다. 허나 남과 다른다. 차별을 두다는 뜻으로 이 글에서 접근한다. 한때 스페셜리스트, 제너럴리스트 등 다소 이분법적인 분류로 시장을 나누던 때도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또다른 접근 방식이다.
사실 생각과 달리 경제학적인 예가 많았다.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례보다 미국시장 내에서 결정되는 내용이 더 많다 보니 사례를 이해가 다소 늦었다. 또한 독점의 내용이 때론 '블루오션'과 유사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현재의 자본주의가 움직이는 축들 남들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생산물 중심이 아니라 고객 중심-무엇이 필요한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찾아내고, 시장의 1등이 2등의 2배 이상의 차이를 두고, 과거 독점내용-브랜드, 히트작-등에만 빠져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는 자기반성과 위기의식을 갖는 것.
이 외에도 이런 유형의 독점 내용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은 현재 기업활동에서만의 내용이 아니라 내 스스로에 대한 또 다른 명제를 가져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