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터 맹자의 성선설을 믿어왔지만, 한편으로는 어른이 된 지금 마음 한구석에 물음표가 생기곤 한다. 과연 인간은 선 한가?!고전이 좋고, 한문을 정확히 읽어내고 싶은 갈증에 사서삼경을 구매했다. 벽돌 같은 두께에 잠시 위압감도 느껴지지만, 책을 덮고 난 뒤 찾아올 영혼의 깊은 충만함을 알기에 이 배움의 산행 길을 즐거운 마음으로 넘어보려 한다.
중학생 때부터 맹자의 성선설을 믿어왔지만, 한편으로는 어른이 된 지금 마음 한구석에 물음표가 생기곤 한다. 과연 인간은 선 한가?! 고전이 좋고, 한문을 정확히 읽어내고 싶은 갈증에 사서삼경을 구매했다. 벽돌 같은 두께에 잠시 위압감도 느껴지지만, 책을 덮고 난 뒤 찾아올 영혼의 깊은 충만함을 알기에 이 배움의 산행 길을 즐거운 마음으로 넘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