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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안과의사가 쓴 의대생의 진로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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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서 출판한 길잡이가 있었는데 그건 왠지 딱딱해보였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의대준비를 하는 남동생을 위해 이 책을 사주신걸 내가 먼저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주위에 의사가 별로 없어서 고등학교때 의사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의대에 들어왔는데 와서보니 너무나 새로운 환경에 학년학년 올라갈때마다 변화하는 환경이 신기했다. 변화하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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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서 출판한 길잡이가 있었는데 그건 왠지 딱딱해보였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의대준비를 하는 남동생을 위해 이 책을 사주신걸 내가 먼저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주위에 의사가 별로 없어서 고등학교때 의사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의대에 들어왔는데 와서보니 너무나 새로운 환경에 학년학년 올라갈때마다 변화하는 환경이 신기했다. 변화하는 환경에 가장 쉽게 적응하는 방법은 문화이다. 영화나 책 드라마를 볼수있다. 내가 즐겨보는 영화는 의대를 다룬것은 별로 보지 못했고 책은 도서관에서 의대관련 서적 청년의사 아카데미 캠프등이 있고 드라마는 외화들이다 그레이스 아나토미나 하우스 등등, 계획을 잘하면 실패하는 것을 막을수있다. 고등학교 입시도 잘못선택하면 인생에 있어서 크나큰 실패다 의사가 되기 싫은사람이 뭔지도 모르고 성적만 높고 친척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의대에 갔다면 그것도 실패라고 할 수 도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 의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수 있는지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재활의학과 안과중에서 고민했다.
s*******9 2006.07.0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험속에 파묻혀 사는 의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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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약물정보 담당자로 의사선생들을 만나 보면 그들의 의대생활 혹은 의대에서의 여러과정이 궁금했다. 예과와 본과 에서는 어떤지? 본과 과정 동안 각 학년별로 배우는 것은 어떤 커리큘럼으로 진행이 되는지? 인턴의 역할과 레지던트를 거치면서 전공은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등 말이다? 이 책은 중앙일보 토요일판에 책 소개코너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의대를 꿈꾸는 학생들이
"시험속에 파묻혀 사는 의대생들" 내용보기
  제약회사 약물정보 담당자로 의사선생들을 만나 보면 그들의 의대생활 혹은 의대에서의 여러과정이 궁금했다. 예과와 본과 에서는 어떤지? 본과 과정 동안 각 학년별로 배우는 것은 어떤 커리큘럼으로 진행이 되는지? 인턴의 역할과 레지던트를 거치면서 전공은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등 말이다? 이 책은 중앙일보 토요일판에 책 소개코너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의대를 꿈꾸는 학생들이나 의사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인터넷 서점에 주문해서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궁금해 하던 상당 부분은 자세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담백하게 써 내려간 문체들 속에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었다. 의대생활의 에피소드, 인턴과 레지던트 동안의 격어야할 일들, 그리고 fellow 시절,

 

 또한 오늘날에 처한 의료환경들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이 다시한번 오늘 내가 만나게될 의사선생님들의 공통적으로 격고 있는 고통이 아닌가 싶다.

 

 의료시장도 개방되는 시기에 있고, 또 글로벌 시대에 의료시장또한 예외일 수 가 없으리라. 우리시대 Top class에 있다는 의사사회에서도 경쟁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무한 경쟁시대에 빠진 것 같아 어느 분야든지 스스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려고 하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만이 미래에 살아 남는 비법이 아닌가 싶다.

 

  한번쯤은 읽어 보면 의사들의 세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그렇게 두껍지 않은 분량과 수필체라 읽는 속도도 잘 난다.

n******o 2008.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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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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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마치 내가 의사의 통로를 걸어온듯한 ~~느낌이다. 의대를 졸업하기까지 힘든 과정을 글로 편안하게 표현해주셔서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글을 쓴다는것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며 쓰게되는것이라 힘든,그리고 어려운 작업인데,...읽는동안 의사의 직업을 다시금 보게되었고,어렵고 긴 훈련후에 정금같은 `의사`가 탄생되는것같다.너무감사하게 읽었
"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 내용보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마치 내가 의사의 통로를 걸어온듯한 ~~느낌이다. 의대를 졸업하기까지 힘든 과정을 글로 편안하게 표현해주셔서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글을 쓴다는것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며 쓰게되는것이라 힘든,그리고 어려운 작업인데,...읽는동안 의사의 직업을 다시금 보게되었고,어렵고 긴 훈련후에 정금같은 `의사`가 탄생되는것같다.너무감사하게 읽었습니다.제목이 약간 거리감이 있어서~~~근데 내용은 그리 딱딱하지 않고 의대생의 생활을 그대로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간호사로 근무시에는 레지던트나 인턴들이 그리 좋지만은 않했는데,다시 보게 된것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글 내용중 카데바 실습후에 쓴 내용인데,인체의 신비는 비로소 생명이 있을때 더 신비하고 아름답다는 내용, 적극 동의가 된다.생명이 있기에 아름다움이 있는것같다.
e******e 2006.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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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고 솔직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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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을 준비하고 있다. 의대나 의전을 앞으로의 진로로 염두에 두고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기회나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실제 개원의로 활동하고 있는 한 의사가 자신의 의대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삶은 비교적 자세하고 솔직하게 적어놓았다. 물론 특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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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을 준비하고 있다.

의대나 의전을 앞으로의 진로로 염두에 두고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기회나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실제 개원의로 활동하고 있는 한 의사가 자신의 의대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삶은 비교적 자세하고 솔직하게 적어놓았다.

물론 특정 의사, 특정 의대를 나온 사람의 이야기를 가지고 모든 의사, 모든 의대의 삶과 같다고 일반화하는 건 무리가 있으나 '어느 정도 이럴 것이다'라고 추측해보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듯하다.

 

한편, 제목이 왜 '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인지는 좀 의아하다.

책 내용을 읽어보면 제목과 내용이 거의 아무런 관련이 없을 뿐더러 의대를 꿈꾸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똑똑하거나 공부를 잘하는 것은 맞으나 천재라고 하기엔 좀 비약이 심하다.

제목에서 '천재'를 '수재'로 바꾸거나 아예 책 제목을 내용과 걸맞는 것으로 바꾸면 더 좋을 뻔했다.

g******l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