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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특히 ARM을 기반으로 한 책들은 생각보다 번역이 많이 되어있지 않다
그와중에서도 드믈게나마 나오는 책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한글이라는 이유로 보게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 책도 거기에 포함된다
다행히 내용 자체는 무난하지만 나중에 임베디드 리눅스 2.4를 기준으로
내용을 풀어갈때는 실망을 금치 못했다. 2.6을 기준으로 하면서 예제는 2.4라..
뒤통수를 맞았다고 해야할까...
옥의 티라고도 볼 수 있지만, 내용자체는 특별하게 내세울 것이 없었기에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다.
다만 처음 임베디드 시스템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봐도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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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ARM에 관련된 책을 검색하다가,.. 어느 검색된 글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구입 후 느낀 점은,.. 생각보다 틀리더군요..
이 책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자 자체가..삼송 출신이고,..삼송의 MPU(MCU)를 쓰고,. 그것으로 개발된 보드를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그러한 메뉴얼 적인 성격의 책입니다...
저 처럼, 어느 하나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 보기엔.. 다소 부족한 점이 많은 책이더군요.. 물론 참고할 만한 사항은 당연히 있긴 합니다..
이건, 어떠한 책을 구입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디바이스제어, GPIO 제어등등...전체적으로 그 한 보드(삼송? 보드..)에 대한 내용들이 대부분이고,,..
ARM에 대한 내용은...다른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짜집기 했다는 느낌만 납니다...
이 책 외에,.ARM Develpoer Guied 인가..뭐 그런 책을 구입했었는데.. 그 것과 별 차이도 없으면서..내용은 깊지도 않습니다..
책 몇장 넘기다 보면,.... "아껴둔 마지막 1%의 노하우까지 풀어놓겠습니다"라고 써있는데...
읽다보면... 어이가 없습니다..-_-...
뭔가에 알고 있는 사람이 보면... 당연히 아는 내용이니깐 넘어갈수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답답한 내용들이 많네요...쩝,..
이런 책이 여기 저기서 추천된다는게... 답답하네요....-_-..
과장광고 같기도 하고......쩝,..
돈있으시고,,,..삼송 보드 있으시면 구입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