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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식으로 앨범이 판매되기 전부터 길에서 꽤 자주 들리던 'sky high'
길에서 보다 더 먼저 들었던 건 알던 동생의 블로그에서..
매력적인 목소리로 담담하게 불러주는게 너무나도 맘에들었다 피아노 소리도 좋았고
앨범이 사고 싶어서 늘 검색 했었지만 없어서 슬펐던
그러다 어느날 검색결과에 턱 나타나길래 바로 구입 했던 CD.!!
케이블 방송에서 방송사광고를 할때 많이 나오던 음악들이 꽤있다.
sky high만 듣고 그런식의 노래만 있을꺼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실망할 수 도 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생소함을 지나 다시 듣게 된다면 이거 꽤 괜찮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앨범자켓도 꽤 맘에 든다. CD를 사본다면 알게 될 듯..
햇빛 좋은 가을날 아침 같은 음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