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길게 설명 형식으로 쓴거라 가독성은 떨어지지만 나름 참신한 설명이네요. 물론 고수들이 보면 영문법 설명에 좀 다른 이견을 제시할수도 있겠지만 허접한 영문법 책은 아닙니다. 출간된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이책은 볼만합니다. 예전에 구매했다가 분실해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싸게 사려다가 나름 애독서라 새책으로 재구매 했네요. 향후 재발간 할때는 더 크게 만들어서 부피를 좀 줄였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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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다가 재미있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무조건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복잡한 영어 문법사항들을 이해하면서 익힐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흥미로운 책입니다. 시제, 조동사, 가산명사와 불가산 명사 그리고 관사 등 중요하지만 한국어 화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개념들을 예문들과 함께 풀어서 알려주는데 영문법에 대해 새롭게 눈이 뜨인다는 느낌이네요.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분들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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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기존의 영문법서가 지니고 있는 형식적 분류, 단편적인 설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 번 읽고 나면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하는 저자만의 독특한 설명에 감탄했다. 특히 기존의 12시제론을 비판하며 시제와 상으로 보다 더 영어학적인 접근을 통해 간단하게 처리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
| 학창시절 문법공부를 하게되는데요. 정해진 규칙, 순서로 한결같이 비슷한 순서와 구조로 만들어진 책을 보게됩니다. 획일화되있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조금은 다른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동사, 명사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문법이 어떻게 쓰이고 있고 왜 그렇게 쓰이는지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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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이런 글 안쓰는데요 책 내용은 더할나위없이 좋은데 편집과 종이질은 정말 별로입니다 편집이 얼마나 별로인가하면 강조한 부분을 노랑으로 처리해서 오히려 더 안보입니다 낮에는 그나마 괜찮은데 실내 형광등 아래에서는 종이에서 광이나는데요.. 강조한 노란색 부분은 책을 비스듬히 뉘어서 봐야 보여요 그리고 종이. 남자인 저도 들고 읽으면 십여분 지나면 팔이 뻐근하게 무겁습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형광등 아래에서 반짝여요 그래서 결론은... 분철하세요 순서가 중요한 책도 아니고 PEU처럼 레퍼런스로 옆에두고 참고서로 볼 책도 아니잖아요 (아참, PEU한국판도 엄청 무겁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책은 진심 좋습니다 어느정도 공부하신분들 보시면 영어보는 눈이 바뀔정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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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입해 보고 한번 봤던 책인데 이번에 새 책이 필요해 분철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문법 문제를 더 많이 맞히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영어 문장을 보는 관점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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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입해 보고 한번 봤던 책인데 이번에 새 책이 필요해 분철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문법 문제를 더 많이 맞히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영어 문장을 보는 관점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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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영문법을 훨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그런 표현이 쓰이는지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기억에도 오래 남았어요. 예문도 실용적이라 영어 독해와 회화에 바로 도움이 되었고, 영문법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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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우던때가 문법중심의 영어였는데 그게 아니라는 생각도 그렇고 이렇게 해서 영어실력 향상에 한계가 있다는걸 알아서 오성호 저자님의 학습법을 보고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고리타분한 한국식 문법설명보다 영어가 왜 이렇게 되는지 잘 알려주십니다 지긋지긋한 문법중심에서 벗어나서 좋습니다 |
| 어느날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싶었다10년간 입소문으로 릴레이 추천을 받은 화제의 문법책. 읽다보면 영어에 대한 큰 그림이 잡힌다 양질의 영어컨텐츠를 경제, 회화, 일기, 독해 여러 분야에 걸쳐 무상으로 제공하고, 해외의 좋은 영어학습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올바른 영어공부법을 안내해서 좋다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