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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사장과 개성만점의 점원들로 이루어진 음식점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헤븐] 2권
"엽기적인 사장과 개성만점의 점원들로 이루어진 음식점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헤븐] 2권" 내용보기
맛집과 요리를 좋아하는 저에게 오아시스같은 만화,               헤븐 2권입니다.               늘 왈가닥 같은 사장님이지만 가끔 멋진 멘트도 나옵니다. 그러나, 인터넷 중고서점을 아무리 둘러봐도... 3권부터 6권까지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트위터 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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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과 요리를 좋아하는 저에게 오아시스같은 만화,

 

 

 

 

 

 

 

헤븐 2권입니다.

 

 

 

 

 

 

 

늘 왈가닥 같은 사장님이지만 가끔 멋진 멘트도 나옵니다.

그러나,

인터넷 중고서점을 아무리 둘러봐도...

3권부터 6권까지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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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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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사장이 존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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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가게의 주인공인 여사장의 좌우충돌격으로 벌이는 해프닝에 대한 보고서같다. 몇월 몇일 사장이 상한 생선을 점원들에게 먹였다.(그리고는 식중독을 염려한 나머지 병원에도 가지 못하게 했다.) 몇월 몇일 사장이 초대장에 전화번호도 날짜도 착가해서 적어넣어버렸다.(이 사람 확실히 뭔가 하나가 빠져있음을 이것으로 보여준다.) 몇월 몇일 손님 진짜 많은데 자기 저녁 먹
"과연 이런 사장이 존재할 것인가!" 내용보기
이 만화는 가게의 주인공인 여사장의 좌우충돌격으로 벌이는 해프닝에 대한 보고서같다. 몇월 몇일 사장이 상한 생선을 점원들에게 먹였다.(그리고는 식중독을 염려한 나머지 병원에도 가지 못하게 했다.) 몇월 몇일 사장이 초대장에 전화번호도 날짜도 착가해서 적어넣어버렸다.(이 사람 확실히 뭔가 하나가 빠져있음을 이것으로 보여준다.) 몇월 몇일 손님 진짜 많은데 자기 저녁 먹는다고 친구랑 한테이블에 앉아서 요지부동했다.(정말로 착한 가게 종업원이지 않은가! 일본은 국가파산도 아닌데 왜 이런 가게에 붙어있는걸까? 하긴 나름대로 재미를 느낄수도 있을 거는 같다.) 아무튼 한번 읽어보면 이 작가의 코믹감각이라는 것, 확실히 선구자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c*****0 200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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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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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작가분이신 사사키 노리코님의 새로운 작품 헤븐 역시 기대하며 본 만큼. 나를 실망 시키지 않는 멋진 작품이었다. 사사키 노리코님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무표정한 캐릭터와 얼굴 빗금...들. =///= 사사키 노리코님의 작품은 보면서 "폭소"할수 있는 만화가 아니라서 좋다. 보고 보고 곱씹에 봐야. 정말로 재미가 드러나는 만화이다. 인물의 중얼거림 하나하나.
"그곳에 가고 싶다.;;;" 내용보기
정말 좋아하는 작가분이신 사사키 노리코님의 새로운 작품 헤븐 역시 기대하며 본 만큼. 나를 실망 시키지 않는 멋진 작품이었다. 사사키 노리코님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무표정한 캐릭터와 얼굴 빗금...들. =///= 사사키 노리코님의 작품은 보면서 "폭소"할수 있는 만화가 아니라서 좋다. 보고 보고 곱씹에 봐야. 정말로 재미가 드러나는 만화이다. 인물의 중얼거림 하나하나. 작은 행동하나 하나. 섬세하게 그려넣어서 처음에 한번 봤을때는 절대로 사사키 노리코님의 개그의 세계는 이해 못할 것이다. 후후후후. 닥터스쿠르의 인물을 약간씩 바꿔서 옮겨 놓은 듯한 로윈디시의 맴버들. 하나하나 캐릭터의 넘치는 개성으로 사랑스러운 만화이다. 한밤의 으스스한 공동묘지 가운데의 레스토랑. 과연 그들의 앞날은? 3권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m*****y 200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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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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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뻔뻔 여사장과 초보들 천지인 서비스 담당들 가운데 고전하는 이가군의 모습이 여전히 눈물겨운 2권입니다. 이가가 요식업계에 뛰어들게 된 배경이 된 어머니와 여사장의 대결편인 '이기적 유전자' 파트가 특히 재미있더군요. ^^;(참, 일본에 갈 기회가 있다면 이 파트의 배경이 된 오다이바 관광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타지에서 고생하는 아들이 그립고 불쌍해서가 아
"이기적 유전자..." 내용보기
막무가내 뻔뻔 여사장과 초보들 천지인 서비스 담당들 가운데 고전하는 이가군의 모습이 여전히 눈물겨운 2권입니다. 이가가 요식업계에 뛰어들게 된 배경이 된 어머니와 여사장의 대결편인 '이기적 유전자' 파트가 특히 재미있더군요. ^^;(참, 일본에 갈 기회가 있다면 이 파트의 배경이 된 오다이바 관광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타지에서 고생하는 아들이 그립고 불쌍해서가 아니라, 아들이 없으면 자기가 불편하니까 데리러 온 어머니, 그리고 이가를 놓치지 않으려는 사장의 설전, 게다가 후배격인 종업원 카와이군은 가르쳐준 것도 매번 까먹고 눈치는 약에 쓰래도 없지... 이가는 도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사람들만 주위에 들끓을까... 하는 측은지심이 드는군요. 닥터 스쿠르 이후로 팬이었지만, 못말리는 간호사는 솔직히 그냥저냥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왜이리 후속작 출간이 느린지 속이 타는군요. 이미 나온 1,2권만 계속 보고 또 보고 하고 있답니다.
d******t 200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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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사사키의 작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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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사사키의 작품이라니.. 너무 충격이다 평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15년이라는 기간동안 나는 만화책을 너무 좋아했다. 그중에서 기억에서 잊혀지닌 않는 만화책이 몇권있다. 내가 접한 만화책이 만권은 넘을꺼란 생각이 드는데 그중에 5손가락에 꼽히는 만화책이 바로 닥터스쿠루였다. 이책을 우연히 서점에서 펼치게 되었는데 너무 놀라서 가슴이 두근거릴정도였다. 내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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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사사키의 작품이라니.. 너무 충격이다 평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15년이라는 기간동안 나는 만화책을 너무 좋아했다. 그중에서 기억에서 잊혀지닌 않는 만화책이 몇권있다. 내가 접한 만화책이 만권은 넘을꺼란 생각이 드는데 그중에 5손가락에 꼽히는 만화책이 바로 닥터스쿠루였다. 이책을 우연히 서점에서 펼치게 되었는데 너무 놀라서 가슴이 두근거릴정도였다. 내가 좋아하는 닥터스쿠루의 작가가 그린 만화책이라니..당장 사가지고 와서 집에서 곧바로 읽어나갔다. 역시..하는 탄성이 절로나왔다. 어릴적 읽던 닥터스쿠르만의 분위기,어딘지 모르게 따뜻함과 가족애같은것이 묻어나오는 아름다운 만화라고 생각한다. 내가 훗날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때 아이에게 기꺼이 사사키의 작품들을 읽게 해주고 싶다.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또한 구할수 있다면 닥터스쿠르도 꼭 보라고 추천하고싶다. 모처럼 옛날생각하면서 즐겁게 보았다.소장용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u******9 200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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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쿠르의 주인공들, 이번에는 레스토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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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뽑은 만화 50선에서 거의 해마다 20위권 내에 드는 저력있는 작가 사사키 노리코. 그녀의 최신작으로 보이는 '헤븐'은 정말 '못말리는 간호사'이후 그녀의 작품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나로서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다 전작이 너무 대작인 경우 우리는 흔히 전작보다 못한 작품들을 보면서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 '헤븐' 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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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뽑은 만화 50선에서 거의 해마다 20위권 내에 드는 저력있는 작가 사사키 노리코. 그녀의 최신작으로 보이는 '헤븐'은 정말 '못말리는 간호사'이후 그녀의 작품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나로서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다 전작이 너무 대작인 경우 우리는 흔히 전작보다 못한 작품들을 보면서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 '헤븐' 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프랑스요리 전문 레스토랑' 이야기라는 독특한 소재가 일단 어필하고(게다가 일본만화의 강점이라 할 수있는 철저한 조사에 의한 고증이 그다지 큰 비중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문서를 읽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마치 닥터 스쿠르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물론 그대로 베낀 듯한 캐릭터는 아니다)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조금은 썰렁한 행동들이 읽는이로 하여금 책을 잡는 순간부터 웃음을 멈추지 못하게 한다. 닥터 스쿠르의 찬우를 빼다 박은 듯한 주인공 이가 칸의 무표정한 얼굴, 그리고 그 무표정을 일순 '체념의 미소'로 바꿔버리는 천방지축 레스토랑 주인(유교수와 할머니를 섞어 놓은 듯 하다)의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읽으면 아마 당신은 최고의 즐거움속에 머물수 있게 될 것이다.
f********r 200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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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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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다는 건 상당히 즐거운 일이고 생산적인 일이다. 그걸 공동묘지 그러니까 경건하고 엄숙한 곳에서라... 엽기스런 설정이 아니라 먹는다라는 것을 고맙게 받아드리라는 메세지가 있었던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해 준 헤븐. 엉뚱한 만화 하지만 재밌는 만화를 그리는 사사키 노리코의 최근작이다. 레스토랑 경험자라곤 1년 6개월의 칸밖에 없는 허술한 임원진. 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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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다는 건 상당히 즐거운 일이고 생산적인 일이다. 그걸 공동묘지 그러니까 경건하고 엄숙한 곳에서라... 엽기스런 설정이 아니라 먹는다라는 것을 고맙게 받아드리라는 메세지가 있었던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해 준 헤븐. 엉뚱한 만화 하지만 재밌는 만화를 그리는 사사키 노리코의 최근작이다. 레스토랑 경험자라곤 1년 6개월의 칸밖에 없는 허술한 임원진. 그 운영진은 더 엉뚱하고 차라리 없는 게 가게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오픈일도 4월 31일로 정해 아무도 안 왔다는 - 뭔가 처음부터 엉뚱하게 빗나가기만 하는 레스토랑 로윈디시. 파트마다 재밌는 설정과 반전이 이 만화의 인기비결이랄까나.
b***9 200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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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헤븐..." 내용보기
나는 헤븐이라는 만화책을 빌려보지는 않았고 친구것을 그냥 본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원래 돈이 없을때는 다들 친구것을 보는것이지요`하핫-사이좋게.....그래서 나는 헤븐을 1권부터 보지는 않았다.2권부터 헤븐을 보았다.헤븐이 2권이 완결이란 것이 다행이였다?!안그럼 또 게속 빌려보게 되어서 나의 자금 사정이.....ㅠ.ㅜ 암튼 헤븐은 꽤 재미있는 만화였다.내가 원래 개인적으로
"헤븐..." 내용보기
나는 헤븐이라는 만화책을 빌려보지는 않았고 친구것을 그냥 본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원래 돈이 없을때는 다들 친구것을 보는것이지요`하핫-사이좋게.....그래서 나는 헤븐을 1권부터 보지는 않았다.2권부터 헤븐을 보았다.헤븐이 2권이 완결이란 것이 다행이였다?!안그럼 또 게속 빌려보게 되어서 나의 자금 사정이.....ㅠ.ㅜ 암튼 헤븐은 꽤 재미있는 만화였다.내가 원래 개인적으로 순정은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는데 헤븐은 꽤 괜찮았다.순정인데도 순정같지 않다고나 했을까? 암튼 헤븐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던 것 같다. 한번쯤 시간이 난다면 헤븐이라는 만화책을 보시기를 권한다.
b****k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