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사운드와 감미로은 영화음악들....
오케스트라로 듣는 시네마천국, 미션은 압도적이다.
소프라노가 부르는 A Fistful of Dynamite,
The Good, The Bad & The Ugly – Ecstasy of Gold 의 음악도
청중을 감동의 도가니에 몰아넣고 있다.
저도 마찬가지로 추가로 모리코네의 다큐멘터리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꺼라는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