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개인적인 판단입니다만, 어짜피 평은 그런 거니까.. 대충 자료 모아, 대충 돌려보고 핵심과 관련없는 소스 마구 붙여 책 분량 늘리고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없이 쓴 책이군요. 곳곳에서 필자의 기본이 의심갑니다. 허탈한 웃음이 터져나와서 모니터에 침 많이 튀겼습니다.(896쪽, 'reinterpret_cast() 함수는 임의의 데이터 형식을 전혀 다른 임의의 데이터 형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수행한다'<-- 기가 막힙니다) 중요한 부분에 집중을 안 하고 어설프게 넘어갑니다. 곳곳에 책의 기본이 의심가는 부분도 많습니다( 처음 나오는 용어 설명 안하기, 이상한 소스 예들기--674쪽-- 등등 ). 그마나 장마다 앞에서 설명하는 부분들은 아예 정보가 없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하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이 마저 필자가 분명하게 알고 말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니면 설명을 잘 못하는 거겠죠. 초보자에겐 혼란을 주고, 좀 아는 사람에겐 전혀 무의미한 책이라고 봅니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긴햇습니다.. 프라이머리 플러스 소스를 그대로 베끼고 인사이드 컴을 베끼고 전병선씨 atl com 책도 참고를 하셔서 썼더군요. 그렇다고 전 이책의 평가절하하는 오류를 범하고 싶지 않군요. 입문서로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개념서로는 프라이머 플러스나 이센셜 컴책이 좋고... 솔직히 이런 책은 소스안보면 모르는 저한테는 어렵죠... 프라이머 플러스 컴책은 저자의 재치있는 말들과 역자의 재치등이 보기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깊이있게 다룬 책은 아니며 처음볼때는 왠지 어려운 책입니다. 그리고 마치 msdn을 번역해놓은 듯한 전병선씨의 atl com도 적극 추천입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지 싶네요.. 이책에서 잴 우꼈던게... 책 301페이지를 보면... 아래와 같은 소스가 있습니다. //class ComFortuneTeller:public CCmdTarget class CSimpleCalc:public CCmdTarget 라고 되어 있거든요.. 위에 주석으로 처리한건 프라이머 플러스 예제입니다... ㅋㅋㅋ 이 부분 보면서 저자에게 약간(?) 실망도 했지만 저는 절대로 이책을 평가절하 하지않습니다. 이책은 정말 좋은 입문서입니다. 처음부터 테크닉을 배우는 책도 아니고 기초부터 어느정도 차근 차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소스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된다. 2. 책보면서 따라해보면서 익히고 싶다. 3. 나는 win32 api, mfc, C++ 등 기초 문법이 조금 부족하다. 이런 분들은 이책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책을 짬뽕시켜놓은 느낌이 강하지만 그만큼 좋은 책을 많이 참고하고 쉬운 예제를 많이 가져다 썼습니다. 입문서로는 강추입니다. |
| Inside COM을 그대로 베꼈읍니다 설명도 사실 별로 안좋습니다. 하지만 좋은 책을 보고 베껴서 모르시는 분들이 보기엔 내용이 좋을 수 있죠 이 책의 처음부분을 보고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께 Inside COM을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8장까지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부분만 그대로 옮겼읍니다. 그런데 8장에 가서는 저자도 헷갈렸는지(?) 포함과 통합이란 용어를 섞어쓰기 까지 하더군요.. 이부분은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그림도 그렇고 설명도 수준이하입니다. 한글로 된 좋은 책 만나기는 왜 이리도 어려울까요? part2 는 mfc따라하기 외우기입니다.. 암 생각 없이 하시면 되구요.. activeX와 Atl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누구껄 보고 책을 썼을지.. com개요와 mfc com, active x,atl을 모두 모아 놨다는 게 이책의 자랑거리가 아닐지 싶습니다. 그래서 제목에 "바이블"이 들어갔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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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COM은 과거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유지 보수 문제가 크게 부각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타개하기 위해 COM의 기초적인 개념뿐 아니라 개발까지 가능하도록 COM 프로그래밍 구조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책으로써 |
| 41페이지에 보면 일반 DLL을 설명하면서 동적바인딩을 하려면 regsvr32.exe로 등록해야 한다고 나옵니다. 저자의 실력이 상당히 의심가는 부분입니다. regsvr32로 등록하는건 COM 개체라는 것은 조금의 상식만 있는 개발자라면 다 아는 내용일텐데 말입니다. 일반 DLL을 동적으로 로딩하는 함수가 LoadLibrary()라고 바로 다음페이지에 설명해 놓긴 했지만 말이죠... 그리고 쓸데없는 소스코드로 도배를 해놓은것은 다른 여타의 책들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나름대로 좋은 책에서 베낀듯이 보이는 내용도 있습니다. OLE-DB에 대해서 provider와 consumer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ATL에 대한 내용도 새로운것이 몇몇 발견됩니다. 초급자가 보기엔 약간 위험하지만 다른 책에서 공부한 중급자가 reference 하기엔 적당할 듯 싶습니다. |
| 국내서에서 COM을 다룬 유일한 책입니다. 어려운 개념에 대해서 최대한 쉽게 접근해 가려는 저자의 의도가 보이는 책입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런대로 COM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Inside COM이 괜찮다고 하는데.. 저처럼 영어 꽝인 분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으리라 생각되는군요.. |
| 아래 어느분이 언급했지만.. 여러 책을 짬뽕시켜놓은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앞부분은 예전 삼각형에서 나온 inside com 책을 거의 그대로 소개해 놓았구요.. 통합과 포함에 관해서는 제가 공부한 바로 미루어보건데 이책만으로는 이해하기가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핵심인데도 불구하고.. 어느분 말씀처럼.. 그냥 com내부를 이해하지 않아도 할 수있으니 굳이 고생하실 생각이 없는 분이 택하기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전병선씨의 ATL COM도 권하고 싶군요.. MFC로는 거의 사용안하잖아요.. 저도 프로그래머 완전 초보라 잘 하는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길을 택하는 것은 웬지 꺼림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사이드 컴 이나 에센셜 컴 같은 책은 꼭 읽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com 뿐만 아니라.. c++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전반적으로 잘되어 있는 책이다. 이책만큼 이해를 잘 시켜주는 책은 드물다고 생각될 정도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단지 아쉬운 점이라면 예제의 난이도가 낮았다.. 그점만 Wrox 처럼 Case Study 형태로 되었있다면 금상첨화 일텐데... 아뭏튼 COM을 체계적으로 배워 보고자 하는 분에게는 최고의 서적이 아닐까 싶다. |
| 나는 기존에 ATL과 MFC를 이용한 COM을 각기 공부를 했었다. 그러나 약간 부족한감이 있어서 이번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구입한 배경은 다른 분들이 좋다고 해서이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막상 거의 읽고나서는 내게 있어서는 기대 이하였다. 이미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기 때문에 전혀 새로운 것을 배우기 보다는 다시 한버의 개념을 잡을려고 했던 것인데 그러지를 못했다. 우선 이 책은 전반적으로 ATL과 MFC를 이용한 COM에 대해서 빠지지 않고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면 ATL과 MFC를 이용한 COM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대부분의 서적들은 ATL이면 ATL, MFC이면 MFC였다. 그리고 초반부에 C++의 기초적인 내용과 객체지향의 개념에 대해서 짤막하게 설명을 한 것은 저자의 세심함을 알 |
| 지금 4개 파트중에서 파트 2개를 끝냈는데, 역시 번역서보다 내용면이다. 설명, 그리고 적절한 그림과 삽화가 이해를 쉽게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중요하게 깊지만 꼭 알필요가 없는 부분은 간단히 소개하는 등, 쉽게 쉽게 설명하려 는 저자의 의도가 글 속에서 묻어나요. 다른 책 더 둘러볼 필요없이 COM책의 입문/참고서에 적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