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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 5권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기숙사에 들어가게 된 타카라 특이한 친구들이 많이 모인 기숙사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된 타카라에게 일어나는 청춘물이다 한간에 소프트비엘물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요즘 말로 청춘들의 브로맨스라고 생각한다 우정물이라고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점을 사랑이라고 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청춘 브로맨스!!라고 정의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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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습관이 된 성질 더러운 룸메이트.
이번권은 결말이 너무 좋아서 가장 마음에 드는 권 중에 하나이다. 아카리로 인해 서로에게 오해해 크게 싸운 타카라와 키요미네. 오해를 풀려고 하지만 계속 엉켜가는 둘의 모습에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여러 기분이 뒤얽히게 만든다.
그래도 주인공 둘이니 다시 사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 키요미네 먼저 멋지게 타카라에게 다가가는 모습에 정말 황홀하기만 했다.
사이가 좋아졌지만 기분이 언짢은 키요미네. 다름아닌 타카라가 키요미네라는 이름이 아닌 호사카인 성으로 부르기 때문. 당연히 이름으로 부르지 말라는 말에 상처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일본은 각별한 사이가 아니면 이름을 부르는 것이 실례 중 하나이니까.
하지만 아주 멋진 말로, 마치 연인에게 말하듯이 이름으로 불러달라는 키요미네. 그리고 알겠다고 대답한 타카라. 두 사람의 사이가 더욱 좋아졌다는 것을 뜯하는 것과 동시에 정말 달달했다.
역시 소프트 BL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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