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kuchi Tsubasa 저 / 우에키의 법칙 1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팀 간의 능력자 배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눈 린코와 사노의 연계플레이가 매력적이예요.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사람이 힘을 합쳐 배틀에서 승리하는 재미를 보는게 팀전 능력자배틀의 묘미인 것 같아요. 우에키팀이 파죽지세로 3연승을 거두지만 아직 승패를 결정할 보물을 찾기 위한 실마리는 발견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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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상대는한명은오브제를만들어주고그걸바탕으로오브제를실물로바꾸는능력을이용하여멋진콤보로이용하는팀이였습니다물론그것만이면우리주인공이그렇게분노할리가없죠상대는오브제를만드는능력강제로착취하고있엇으며그아이는힘이무서워서말만듣고있었습니다하지만우에키를보고사람이변심하게되어한번반앙하기시작합니다나머지는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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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플레이의 힘을 보았다. 사노랑 린코가 힘을 합치면 전혀 다른 개성이 강한 능력이 배가 되는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을 찍은걸 모형으로 만들 수 있는 녀석.... 우에키 사진도 찍지않았냐 너ㅜ??? 모형을 실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은 한명이 사진찍는 녀석을 굉장히 필요로하지만 가스라이팅해서 옆에 데리고있다. 가스라이팅의 무서움을 또한번 느낀다. 너는 쓸모없지만 내 옆에 있으면 조금은 쓸모있어져. 나니까 옆에 있어주는거야 하는 우월감에서 빚어진 가스라이팅 사람은 자신이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며 그 한순간으로 평생을 살아간다. 언젠가 또 도움이 되고싶어서. 타인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는 욕구 때문에 이게 아닌걸 알면서도 악을 선택하는 사람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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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선발 이후 제비(아이스크림) 뽑기를 통해 2차 선발을 통과, 3차 선발로 넘어간 우에키와 친구들! 3차 선발을 위한 대결은 천계에서 진행되는데요. 아직 우에키의 능력(레벨2)이 불안정한데다 모리는 자신의 자이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라 다른 팀에 비해 여러모로 불리한 점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노와 린코는 멋진 콤비를 이뤄 대결을 승리로 이끌어 가죠. 한편 우에키는 특유의 우직함과 상대방의 기술을 알아내거나 적절한 작전을 세우는 센스 등을 발휘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런 우에키의 모습에 감화되는 어린(?)친구도 등장하는데요. 전 이 친구가 괜히 마음에 드네요ㅎㅎ 이름이... 이름은 다음권에서 제대로 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