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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친근감 있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사교의 기술~
"친근감 있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사교의 기술~" 내용보기
''사교의 기술''이란 책의 제목이 우선 나의 흥미를 끌었다. 사람을 대할 때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서먹서먹해진 경우가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하고 읽어보게 되었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우연적인 것이며, 목적을 통한 만남의 친함은 왠지 진짜 친함이 아니라 인위적인 만남인 것 같아 안 좋게 생각하고
"친근감 있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사교의 기술~" 내용보기
''사교의 기술''이란 책의 제목이 우선 나의 흥미를 끌었다. 사람을 대할 때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서먹서먹해진 경우가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하고 읽어보게 되었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우연적인 것이며, 목적을 통한 만남의 친함은 왠지 진짜 친함이 아니라 인위적인 만남인 것 같아 안 좋게 생각하고 있었다. 친한 사이라면 평소에 별로 연락을 안 해도 몇 년 후에 다시 만나더라도 마치 어제보고 다시 만난 듯한 그런 아주 이상적인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 나의 인식을 이 책은 아주 바꾸어 놓았다. 목적을 통한 만남도 중요하며 인간관계는 관리를 해야 한다는 말이 내게는 새로운 충격과 함께 신선함을 주었다. 내게 있어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친한 사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기 때문에(이 책을 읽고 깨달았지만 항상 이런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언제나 인간관계는 어렵고 피곤하다는 생각이 깊이 들어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인간관계는 주변의 이웃들과 간단한 인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주 긴밀한 관계를 맺는 것까지 다양한 인간관계가 있을 수 있고, 그런 인간관계를 가볍고 활기차게 즐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는 처음 만난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들을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직접 응용하기 쉽게 적혀있다.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인간관계는 우연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면 만들 수 있고, 자신에게 적합한 동호회나 지역행사,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얼마든지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 인간관계는 짧은 시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7의 원칙과 시간을 통해 노력해야 하며 느긋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교의 기술은 단순히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당장에 실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과 함께 인간관계가 풍요로운 것이 얼마나 좋고 중요한가를 잘 설명해놓고 있다.
h******1 200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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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책
"인맥 관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책" 내용보기
그냥 술한잔 하고픈 울적한 날에... 밤새 잠을 이룰 수 없어 뒤척이던 날에... 답답한 속을 훌훌 털어놓고 싶은 날, 그 많은 전화번호 중에서 정작 그 누구에게도 전화하지 못하는... ''풍요속의 빈곤''을 느끼는 요즘... 사교의 기술은 이런 나의 마음을 뻥~~ 뚫어 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오랜만에 그동안 알고 지낸 이들에게 안부 전화를 했다. 급격히 변하는 세상 속에서
"인맥 관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책" 내용보기
그냥 술한잔 하고픈 울적한 날에... 밤새 잠을 이룰 수 없어 뒤척이던 날에... 답답한 속을 훌훌 털어놓고 싶은 날, 그 많은 전화번호 중에서 정작 그 누구에게도 전화하지 못하는... ''풍요속의 빈곤''을 느끼는 요즘... 사교의 기술은 이런 나의 마음을 뻥~~ 뚫어 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오랜만에 그동안 알고 지낸 이들에게 안부 전화를 했다. 급격히 변하는 세상 속에서 잊고 있던 지난날들을 같이 했던 그들은..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고 나는 그 소용돌이 속에서 갈팡질팡 외로움을 느끼는 것만 같았는데, 그들도 나처럼 외롭고 속을 털어 놓고 싶은 친구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나는 그동안 친한 친구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라는 틀속에 가둬둔채, 언제까지나 이런 인간관계가 영원할거라는 환상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 계속 제시하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인간관계란 노력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동질감을 느끼지 못한 곳에서는 이방인이라는 꼬리표를 내가 먼저 달아준다는 것이 나의 마음에 와 닿았다. 약간 지루한 면도 있고, 우리의 정서와는 다른 그곳의 삶의 방식이 묻어나 있긴 했지만 저자가 중점을 둔 ''찾아가는 인맥''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뒷 표지에 이런 글귀가 적혀 있다. ''좋은 인맥은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는 현금과 같다.'' 정말 맞는 말이다.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요즘 좋은 인맥만으로도 물질을 대신 할 힘을 가질 수 있다. 성공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이 책은 ''인맥''이라고 말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한걸음 성공에 가까워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0 200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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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진정한 인맥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교의 기술!
"당신을 진정한 인맥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교의 기술!" 내용보기
먼저 책의 제목부터 보면, 현재 사회에서 유행어가 된 단어들을 써서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사교의 기술, 어떤 모임이나 단체를 가더라고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아웃사이더로 맴돌다가 결국엔 빠져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고마운 책일 것이다. 일단 책을 읽어보면 사례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간과해왔던 것들을 사례중심으로 설
"당신을 진정한 인맥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교의 기술!" 내용보기
먼저 책의 제목부터 보면, 현재 사회에서 유행어가 된 단어들을 써서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사교의 기술, 어떤 모임이나 단체를 가더라고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아웃사이더로 맴돌다가 결국엔 빠져나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고마운 책일 것이다. 일단 책을 읽어보면 사례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간과해왔던 것들을 사례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즉, 내가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에게 대해왔던 일들 중 문제점을 아주 잘 집어내고 있다. 예를 들어 초면에 너무 말을 많이 하면 상대방이 더욱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는 예시는 나에게 다시한번 자극을 주게 되었다. 이 책은 처음에는 개인간의 사교에 대해 설명하고, 후에는 어떤 단체에서의 사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각 단계별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놓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고,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해 서술하면서 진정한 사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사교의 기술!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진정한 인맥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우정은 평생지기로 만든다.
s*****e 200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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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해 준 책
"사교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해 준 책" 내용보기
제목 : 사교의 사각지대에 있는 낮선 사람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나처럼 ''사교의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스쳐 지나갔지만, 여전히 일촌으로 남아있지 못한 것은 사교의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사람의 중요성을 알았으면, 일촌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고,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을 배웠을 것이다. 이 책은 대인관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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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교의 사각지대에 있는 낮선 사람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나처럼 ''사교의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스쳐 지나갔지만, 여전히 일촌으로 남아있지 못한 것은 사교의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사람의 중요성을 알았으면, 일촌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고,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을 배웠을 것이다. 이 책은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른 책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대인관계를 좋게 한다는 이면에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는 관계를 원하는 마음이 깔려 있다. 이 책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보다는 친밀감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 설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서 관계의 대상이 매일 스치고 지나가는 거리의 사람들이고, 이웃이고,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드는 사교의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게 돈이 되는 사람, 나의 성공에 힘이 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 아니란 말이다. 난 여러 사람과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 져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나이를 먹다보니 이제는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했고, 사람 사귀는 것에 미숙한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을 알았고, 사람들이 다가와도 그들과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다양한 공간에서 낯선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만남을 만들어 가는 지를 말해주고 있다. 익숙해질 때까지 7의 원칙을 적용하라고 말한다. 뇌가 어떤 것을 인식하기 까지는 7번의 만남이 필요하다는 것을 근거로, 사람들과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적어도 7번 정도는 스침의 만남이라도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힘이 생기면, 이제는 적극적으로 이웃에게 다가가고, 타인을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공통된 화제를 통해 대화의 폭을 확장하고, 상대방을 향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단시간에 결과를 만들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만들어 가라고 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신뢰를 쌓은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 다음으로 개인을 향한 다가 감을 확장하여, 모임의 속에서 사람들을 사귀라고 말하고 있다. 동호회가 있고, 신앙공동체가 있고, 카폐의 만남들이 그것이다. 사람은 재산이다. 좋은 인맥은 필요할 때 꺼내쓰는 현금과 같다고 한 말처럼, 사람은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재산이다. 그런 재산을 지금까지 너무 소홀히 해 왔다. 그 재산을 불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내 관심 밖의 사람들이었고,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후반기 인생을 새로게 설게해야 함을 배웠다. 매일 글을 쓰고 있는 QT싸이트, 그리고 책을 읽고 리뷰를 쓸 수 있는 북싸이트.. 매일 함께 일하는 직장의 사람들, 그리고 단 한 번이 만남일 수도 있는 고객들과의 만들을 새롭게 해야겠다. 그들과 친밀감을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겠다. 이 책에 많은 사례들이 나오는 것처럼, 나도 나이 사례를 만들어가야 겠다. 어렵지 않고 쉬운 책이다. 사례도 많다. 그리고 너무도 당연한 내용을 말하고 있다. 그것들이 어울려서 사교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친교의 장으로 만드는 방법을 말해 주고 있다. 낯선 사람을 발견하는 시각의 변화만 있어도, 이 책을 읽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좋은 인맥은 필요할 때에 꺼내쓰는 현금과 같다.
k***n 200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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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자산을 만들 수 있는 기술=사교의 기술
"평생의 자산을 만들 수 있는 기술=사교의 기술" 내용보기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인터넷을 통한 세상과의 만남이 빈번해지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더욱 고립되고 더욱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떠들썩하던 시절이 있었다. 사회생활을 통해서 서로간의 타협과 공존을 모색하고자 하는 삶이 버거워질수록 온라인을 통한 지극히 개인적인 삶으로 빠져들어가고자 하는 현장이 늘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러한 예견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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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활성화되고 인터넷을 통한 세상과의 만남이 빈번해지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더욱 고립되고 더욱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떠들썩하던 시절이 있었다. 사회생활을 통해서 서로간의 타협과 공존을 모색하고자 하는 삶이 버거워질수록 온라인을 통한 지극히 개인적인 삶으로 빠져들어가고자 하는 현장이 늘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러한 예견이후의 세상은 아이러니하게도 더더욱 인적 네트워크를 중시하고 인간관계의 그물망을 촘촘히 엮어가는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꼭 모 업체의 일촌만들기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각종 동호회와 카페의 발전은 인간은 결코 홀로 살아갈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 사교의 기술은 이토록 인간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인간관계의 기술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행동하나, 말 한마디에 의미를 부여하고 주의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은 노력 하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했을때 그 노력은 기대 이상의 인적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우리로 하여금 활기찬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들을 하고있는 듯 하지만, 이 책은 바로 그 "당연한"일들을 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제 한번 해보라고 동기부여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쩐지 서툴고, 어색하기만 할 때 혹은 뭔가 축하하고 기뻐해야 할 순간에 그 기쁨을 나눌 사람이 떠오르지 않을때 이 책 한권을 통해 주위에 손을 내밀기를 시도해 볼 생각을 갖게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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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의 기술
"사교의 기술" 내용보기
이책을 선택하게된 동기는 저같은 경우 지금 이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과의 인간관계인것을 깊이 인식하고 좀더 나은 좀더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 하고자 선택 하였다. 또한 성격이 그다지 외형적이기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인간 관계를 유지 할 수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사교의 기술을 읽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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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선택하게된 동기는 저같은 경우 지금 이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과의 인간관계인것을 깊이 인식하고 좀더 나은 좀더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 하고자 선택 하였다. 또한 성격이 그다지 외형적이기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인간 관계를 유지 할 수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사교의 기술을 읽고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은 인간 관계를 현성 할 수 있을까 하고 호김심을 갖고 이책을 접했는데 처음 3분의 1은 그런데로 읽어 내려 갔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지루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모든 사람이 그러듯이 요즘세상에 메스콤을 통해서 나 주변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나 이구 동성으로 하는 애기가 있다 다름아닌 인간관계 즉 휴먼 네트워크를 잘 형성해야 성공 한다는등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중요성 또한 인지 하고 있다. 다만 내 자신이 노력을 안하는 문제와 별로 실감나게 못 느끼고 있는것이 아닐까? 과연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사교의 기술도 필요 하다. 이책에서는 단순 사교의 기술을 정리 해 놓은듯 하다. 다시 말해 평이 하다고나 할까. 저자가 의도하는 주제는 사교를 잘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러려면 사교에도 기술이 필요하고 그기술을 정리해 놓은것 같은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사교의 기술보다는 먼저 본인의 의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타고나 성격 과 사교를 해야 좋은것을 알면서도 시도하려 하지 않는 문제가 더 큰것 같다. 물론 이책에서는 의지력을 갖고 목표를 갖고 사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교 하는 법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독자 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점이 보입니다. 저또한 많은 내용에 동감이 가고 그렇게 실천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사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 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k****h 200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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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대한 새로운 경험
"적극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대한 새로운 경험"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에리히 프롬의 책 제목을 흉내냈구나 하며 유치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 책은 유치한 책이 아니다. 저자가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하여 인간 관계를 확장하고 강화할 수 있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각 방법의 주요 키워드는 각 chapter의 제목이다. 이 책의 원제는 ''Personal Village: How to have people in your life by choice, not chance''로, 의도적으로 인
"적극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대한 새로운 경험"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에리히 프롬의 책 제목을 흉내냈구나 하며 유치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 책은 유치한 책이 아니다. 저자가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하여 인간 관계를 확장하고 강화할 수 있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각 방법의 주요 키워드는 각 chapter의 제목이다. 이 책의 원제는 ''Personal Village: How to have people in your life by choice, not chance''로, 의도적으로 인간 관계를 확장하고 강화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제목의 책은 보통 일본이나 한국에서 인간관계가 폭넓기로 소문난 사람이 (과학적이지 않은)자신의 경험에 따라 책을 기술해 나가고, 보통 XXX를 하기 위한 000가지 식의 제목의 책과 같이 한두장의 글들이 번호만 붙어 나열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으나(더구나 ''주변 사람을 일촌으로 만드는''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있다.) , 저자가 심리학자라는 것만 철썩같이 믿고 선택하였다.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마음에 새기고 있을 것을 꼽으라면, 인간 관계(친구도 마찬가지. 심지어 가족조차)는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하여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드라마에서처럼 길에서 오해를 사 주먹다짐한 후에 소주 한잔 하고 둘도없이 친한 친구가 되는 그런 관계는 이 책의 관심 밖이다. 오히려 그런 인간 관계는 형성되기가 매우 어려우므로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연락을 해야 한다. 이 책에는 중간 중간 공식 비슷한 것들을 회색 박스 안에 기술하고 있다. 이 공식들은 그 전까지 언급한 내용들의 핵심만을 요점 정리한 것이다. 책을 보는 내내 이것들을 어떻게 항상 보이는 데다 붙여놓을 수 없을까 고민하기도 했다. 책을 한두번 읽고 난 후에 이 공식들만 지속적으로 노출시켜도 지식으로는 인간 관계 형성에 관해 새로운 관념이 익숙해질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지식을 넓히는 것보다 실행하라는 책이다. 수십가지의 예시가 나오면, 나도 그렇게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불쑥불쑥 든다. 하지만 여전히 소극적이게 되고, 귀찮아지게 된다. 그래서 조금씩 나의 태도를 고쳐 나가려하고 있다. 버스에서 옆 사람이 궁금해지면 질문도 해봐야지. 편의점 가면 얼마냐고만 묻지 말고, 요즘 어떠냐는 말도 해봐야지 등등.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이 책에서 말한 6가지 방법이 조금씩 쉬워지게 될 것 같다.
p*****e 200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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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쌓기에도 목적의식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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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맥쌓기가 성공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래서인지 행사나 모임에 참석했을 때 명함을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나의 경우에도 더 많은 사람들과 명함을 주고 받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 뒤에 연락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비슷한 모임에 자주 참석하다보니 전에 만났던 사람을 또 만나는 경우가 있었다. 비록 우정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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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맥쌓기가 성공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래서인지 행사나 모임에 참석했을 때 명함을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나의 경우에도 더 많은 사람들과 명함을 주고 받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 뒤에 연락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비슷한 모임에 자주 참석하다보니 전에 만났던 사람을 또 만나는 경우가 있었다. 비록 우정을 나누고 서로의 고민을 들어줄 단계까지는 진전되지 않았지만 이것이 인맥쌓기의 기본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뇌의 7원칙! 인간의 뇌는 일곱번째 사건까지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낯선 사람을 만날 때 7번 이상 만나야 뇌는 더이상 숫자 세는 것을 멈추고 익숙하게 받아들인다고 한다. 바로 이과정이 인맥쌓는 과정과 일맥 상통하다고 여겨진다. 또한 뇌의 망각곡선에서 6번이상 반복해야 기억이 잘된다고 하는 점과도 비슷하다. 여기서 저자는 인간관계도 아무런 노력없이 우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목적의식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애를 할 때 공들이는 것처럼... 이 책은 중간중간에 많은 사례를 들어 저자의 생각을 풀어써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는 듯했다. 그리고 저자가 심리치료사이어서인지 우정, 공동체, 가족의 이야기를 볼때에는 치유의 힘도 느껴졌다. 처음엔 큰 기대없이 읽었는데, 옛 생각도 나게 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나처럼 인간관계 형성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은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원하는 종류의 인간관계를 미리 정해놓고 그런 관계만 찾는다면 새롭게 사귄 친구와의 우정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관계와 다를 때,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유명한 작가인 제인 애덤스는 상자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이러한 관계를 설명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친구만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상자를 정해놓는다. 그리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그 상자에 들어갈 만한 사람을 애타게 찾아다닌다. 그들은 그들의 인생에 훌륭한 자산이 될 수 있는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상자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성급하게 관계를 매듭짓고, 우정으로 발전될 수 있는 관계들을 저버린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0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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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을 일촌으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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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 그러나 나는 인간관계에 부족함이 많은 듯하다. 친한 친구, 교제 범위가 너무 한정적이여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고해서 용기내어 찾아간 동호회(모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낯선 곳. 낯선 사람들. 어색한 분위기..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다.얼른 집에 가야지 하는 마음이 앞선다. 이 책에서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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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 그러나 나는 인간관계에 부족함이 많은 듯하다. 친한 친구, 교제 범위가 너무 한정적이여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고해서 용기내어 찾아간 동호회(모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낯선 곳. 낯선 사람들. 어색한 분위기..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다.얼른 집에 가야지 하는 마음이 앞선다. 이 책에서는 이런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그래 내가 그랬었지! 하지만 어 나만 그런게 아니네... 사실적이다. 그런 감정 하나하나, 작은 예회 하나하나가 마음에 많이 와 닿는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타인과 사귀는 법을 가르친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질문 유형이라던지... 이제 당당하게 자신을 펴고 나가서 실천만 하면 된다!! 아자아자!
d*****2 200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