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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소설을 재현한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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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그리샴의 타임투킬을 읽은 후에.. 영화로 다시 보려고 해서.. 시청을 했다. 존그리샴 초기작에서 나오는 그 썰렁한 유머(이상한 '섹드립', '개드립')들이 거의 없다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오히려 원작에서는 쓸데없이 질질 끄는 내용들이 정리가 되었다는 면이 좋았다. 예를 들어서 칼리 헤일리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제이크에게 호소하는 장면.. 에이지 목사의
"깔끔하게 소설을 재현한 괜찮은 영화" 내용보기

존그리샴의 타임투킬을 읽은 후에..


영화로 다시 보려고 해서.. 시청을 했다.


존그리샴 초기작에서 나오는 그 썰렁한 유머(이상한 '섹드립', '개드립')들이 거의 없다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오히려 원작에서는 쓸데없이 질질 끄는 내용들이 정리가 되었다는 면이 좋았다.

예를 들어서 칼리 헤일리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제이크에게 호소하는 장면.. 에이지 목사의 모금 횡령?!


이런 것을 간추려서 표현한 측면이 괜찮다고 본다.


그리고 산드라블록의 등장.. 크흐. 매력적인 그녀를 본다는 것은 괜찮았다.


책과 같이 이 영화에서도 정의란 무엇일까?  개인이 바로 단죄를 내리는 것은 정의일까?

라는 가장 큰 줄거리를 구성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재미있다.


괜찮은 영화 같다. 재미있고 유쾌하다.

 

r*****x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