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동화이야기, 매우 드문 케이스다. 소설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의 소설들은 영국과 미국 아니면 일본의 저자들이다. 소위 팔리는 소설들이 그러한데 아이들의 동화들은 경우가 더 심한 것 같다. 이번에 많은 동화책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그중에 아프리카를 포함한 소위 제3세계 동화책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좀더 많은 동화책이야기가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그리고 제3세계의 동화책들을 보고싶다. 아이들에게도 좀 더 넓은 안목을 갖출 수 잇는 기회가 분명히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