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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한 갱스터랩퍼의 이야기다. 그는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50cent" 다. 이 영화는 그의 이야기 이며 그가 주인공이다.
대충의 줄거리는 할램가에서 마약을 팔며서 꾸준히 해왔던 것은 바로 유명한 뮤시션의 랩을 들으며,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출신이 흑인, 할램, 마약과 연계되니 자연 조직에 들어갔고, 그곳 두목으로 부터 제안을 받아 두목의 전적을 찬사하는 랩을 부르게 된다. 그렇게 갱스터 랩을 시작했고,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어느날 갱들의 생활이 찬사받을 짓을 하지 않으며, 소속되어 있는 조직의 부정을 폭로하고, 그때의 일을 후회한다는 랩을 발표한다. 이 사건이후로 조직 두목으로 부터 죽음의 위협을 받는다. 이런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그의 음악은 계속 된다는 이야기다.
"50cent" 정말 유명한 뮤지션이다. 그의 음악을 들어보면 발음도 어눌하고, 못소리도 저음 이라서. 마치 불량배가 "너 뒤저서 나오면 10원에 한대~~!" 라고 하는것 같다.
암튼 그전에 이와 같이 살았던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투팍" 그러나 그는 신호대기중에 괴한으로 부터 총격을 받고 운명을 달리했다. 총격의 원인은 소속 갱 두목과의 불화가 원인이라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이렇듯 갱스터 랩을 하는 사람은 이러한 경험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아무튼 그의 음악은 아직까지도 대 히트를 치고 있다. 물론 50cent 도 마찬가지고.... 인종차별이 심한 나라에서 그들의 음악이 그것도 가사를 보면 반이 욕인 음악에 광분하는 이유는 모든것을 포용하는 음악의 힘인듯 하다.
마지막으로 짧게 영화 평을 하면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게 될것이고, 생명의 위협을 받는 어려운 상황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의지를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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