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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어야 할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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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내공 9단 원제 : DEEP SMARTS: How to Cultivate and Transfer Enduring Business Wisdom 도로시 레너드, 윌터 스왑 공저 | 박정혁 옮김 세종서적(주) 2006년 5월 8일 | 13,000원     비즈니스란, 견디지 못하면 오래 지속할 수 없는 것, '내공'없이 계속하기 어려운 것, 잘 될 때도 견딜 수 있어야 하고 잘 안될 때도 견딜 수 있어야 하는 것! "잘 될 때는 감사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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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내공 9

원제 : DEEP SMARTS: How to Cultivate and Transfer Enduring Business Wisdom

도로시 레너드, 윌터 스왑 공저 | 박정혁 옮김

세종서적() 2006 5 8 | 13,000

 

 

비즈니스란,
견디지 못하면 오래 지속할 수 없는 것, '내공'없이 계속하기 어려운 것,
잘 될 때도 견딜 수 있어야 하고 잘 안될 때도 견딜 수 있어야 하는 것!
"
잘 될 때는 감사하고 기뻐하면 되지 대체 무엇을 견딘단 말이야?"
라고 묻는다면.... 거기에 대한 답은 하나.
'
안주하려는 속성, 편안함에 머물고만 싶은 속성' 
'
잘 안될 때' 견뎌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굳이 여기에 나열하지 않아도 되겠지

《비즈니스 내공 9단》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목차를 들춰봤다.

1장 딥 스마트는 프로페셔널의 핵심이다.
2
장 경험 : 모방할 수 없는 경쟁력의 원천
3
장 전문성 : 지식을 탁월하게 '활용'하는 능력
4
장 인맥 : 지식을 창조하는 네트워크의 힘
5
장 신념 : '능력'을 좌우하는 '믿음'의 파괴력
6
장 집단 : 소속감과 역할모델의 은밀한 영향력
7
장 스승 : 도약과 혁신을 위한 동반자
8
장 수련 : 딥 스마트를 창조하는 4가지 방법
9
장 딥 스마트가 당신의 커리어를 바꾼다


'
.. 읽어볼 만하군.'
어떤 분야에서는 '프로페셔널' 이라고 부를만한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매력을 느끼는 나에게 '프로페셔널의 핵심'이라는 '딥 스마트'라는 개념은 피할 수 없는 유혹! 흐흐흐. 군침을 흘리며 책을 주문했다. 

45p.

반성과 성찰이 없는 경험은
고기를 낚지 못하는 그물과 같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주제는 사람들이 경험을 통하여 학습(지식의 창조와 재창조)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당연하지"라고 말할 것이다. [당연하지!] 하지만 그렇게 분명하다면, 왜 양과 질 면에서 동일한 경험을 하는데도 사람마다 그렇게 다른 결과를 낳는 것일까? [그러고 보니 그러네? 그러게.. 왜 그런거지?] 우리는 경험을 관리(!)하느냐의 여부가 '차이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아항! 경험을 관리하느냐 마느냐가 차이를 만든다고! 그럴듯하군~]

경험을 통해 학습한다는 것은 '끈기'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말이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한 메커니즘이다. 문제는 이런 간단함 때문에 관리할 필요마저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데 있다. 아니, 어쩌면 당신은 어떻게 '경험을 관리해야 하는지' 모를 수도 있다. [.. 내 경우는, '어떻게 경험을 관리해야 좋을지 모르는 경우'로군.. 심각한가? 아니, 오히려 다행이지. 이 책에서 그걸 가르쳐줄 모양이니까 말야^^]


58p.
실행을 통한 학습

경험의 양과 질은 전문성의 수준을 규정한다. 실습이 이론학습보다 절대적인 분야에서는 특히. 의술과 경영이 바로 그런 분야다. 아무리 명문 의대를 나왔다 해도, 우리는 그 의사의 생화학 점수보다 해당 부위의 수술에서 성공한 횟수를 더 궁금해 한다. [그렇지! 정말 적절한 예시로다. 맹장 수술을 하더라도 담당의사의 그 어떤 학업 성적보다도 성공적인 수술 경험이 몇 번이나 되는지가 더 궁금한 거지! 물론, 물론!]

아툴 가완디는 외과의사가 되기 위한 자신의 개인적 학습에 대해 이렇게 썼다.

외과 의사들은……… 별난 평등주의에 집착한다. 그들은 재능보다는 연습을 믿는다. 사람들은 흔히 외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손재주가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확실히 재능도 도움이 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병원의 외과 의사들은 자신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몇 년을 계속해서 밤낮으로 이 어려운 일을 연습하는 데 매진할 만큼 양심적이고, 근면하며, 아둔한 사람들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그게 통한다. …… 정말로 가장 중요한 재능은 연습 그 자체를 위한 재능 …… 지속적인 트레이닝에 몰입하려는 의지일지도 모른다.

최고의 외과 의사, 첼리스트, 사격수, 영업사원, CEO, 그들을 아마추어와 구분 짓는 것은 바로 연습하려는 의지이다. 오직 그런 실습을 통해서만 뇌와 손 사이를 오가는 신경의 복잡한 파동을 잘 다루는 외과의사가 되며, 신체언어와 판매를 잘 연결 짓는 영업사원이 된다. 아무리 많은 양의 독서도 암묵적 차원의 지식을 대체할 수 없다. [정말로 가장 중요한 재능은 연습 그 자체를 위한 재능… … 지속적인 트레이닝에 몰입하려는 의지일지도 모른다. 최고의 외과 의사, 첼리스트, 사격수, 영업사원, CEO, 그들을 아마추어와 구분 짓는 것은 바로 연습하려는 의지이다. 연습하려는 의지!!!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그것! 나는 이 부분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고 그것으로 일기장에, 수첩에 베껴 썼다. 그만큼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이다. 독서를 통해 이런 강력한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도 새삼 고마움을 느낀다.]


책의 한 문장 한 문장에 모조리 토를 달기라도 하겠다는 듯, 이런 식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그만큼 나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주제였고, 저자들의 연구 성과가 탁월하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계속 이런 식으로 리뷰를 써나갈 수는 없겠지. 그랬다간 책보다도 더 긴 리뷰가 되버릴테니까! 흐흐흐.

딥 스마트라는 개념이 확실히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나에게 도움이 되고, '경험을 관리'하는 방법이라든지, '코칭'의 세밀한 부분들을 알게 해준 부분라든지, 딥 스마트의 한 요소로서 인맥을 드러내 보여준 것 등, 책의 저자인 도로시 레너드Dorothy Leonard와 월터 스왑Walter Swap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한편, 번역자에게는 조금 불만이다.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쉽게, 좀 더 우리말답게 느껴지는 번역을 기대하는 건 내 욕심일까?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는 소개에 걸맞게 책이 너무 '전문 서적'으로 느껴져서 불만이다. 뭐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어쩌다 이 리뷰를 읽어내려오신 분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당신이 어떤 분야에서 시작했든 상관없이, 그 분야에서 최상의 경험을 하고 싶고, 업적을 이루고 싶고, 해냈던 그 모든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분명한 응원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점이다!




*
인상깊은 구절


전달의 용이성은 사용되는 어휘들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이다. ……… 사고방식에 있어서의 차이는 성공적인 지식 전달의 또 다른 장벽을 대표한다. 타인의 뿌리 깊은 사고 스타일을 이해하는 ㅡ 그들의 인지적 수용체들을 존중하는 ㅡ 것이야말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필수적이다. (280~281p.)

코치가 초보자의 수준이 아닌 자신의 수준에 맞게 정보를 제공한다면, 그 초보자는 그 정보를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혹은 코치가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정보를 분류하게 된다. 전문성에 있어서의 격차가 클수록, 전문가가 프리젠테이션의 수준을 정하기 위하여 더 많은 피드백이 필요하다. (283p.)

우리가 지식 전달의 조력자로 코칭을 그토록 강조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가르칠만한 충분한 경험과 동기가 있는 개인들은 지식 전달과 경험 학습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학습, 특히 실행을 통한 학습은 전문 지식 코치가 그 프로세스를 가이드하면서, 전략적이고 신중히 계획된 방식으로 경험 레퍼토리를 채울 경험들을 제공하고, 깊은 사고를 유도하며, 도움 되는 피드백을 제공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다. (349p.)


(*
책을 다 읽어갈 즈음, 한 사람의 얼굴이 뚜렷하게 떠올랐다. 그의 이름은 바로 '히딩크'였는데, 2002년 월드컵 이후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꽤 자주 들려오는 그의 놀라운 행보가 바로 '딥 스마트'의 실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n*******0 2009.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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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의 차이에 따라 기업의 운명은 달라진다.
"내공의 차이에 따라 기업의 운명은 달라진다. " 내용보기
내공의 차이에 따라 기업의 운명은 달라진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에는 영업이나 판매기술에 대한 책인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고 보니 기업의 경영에 필요한 고급기술들이 깊게 이야기되고 있어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경영이나 자기계발 서적들을 보면 단편적인 기교들을 탁상공론같이 알려주려고 노력하였지만, 이 책은 중급 이상의 고급기술들을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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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의 차이에 따라 기업의 운명은 달라진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에는 영업이나 판매기술에 대한 책인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고 보니 기업의 경영에 필요한 고급기술들이 깊게 이야기되고 있어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경영이나 자기계발 서적들을 보면 단편적인 기교들을 탁상공론같이 알려주려고 노력하였지만, 이 책은 중급 이상의 고급기술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딥 스마트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관련된 배경지식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경험, 전문성, 인맥, 신념, 집단, 스승, 수련이라는 주제를 딥 스마트라는 컨셉과 관계 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영 관련 지식이 얕은 사람들이 보면 무척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지만, 하나씩 배운다는 기분으로 공부를 한다면 얻을 것이 많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원래 경영은 정답이 없는 분야이기에 같은 방법으로도 성공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실패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보통의 학문이나 분야는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이 실행하면 같은 값을 내는 것이 보통인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에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내공의 차이라 생각됩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일당백이라는 말이 경영에서도 적용된다고 볼 수 있지요.

경험에서도 그렇고 전문성, 인맥, 신념 등에서도 내공의 차이는 극복하기 힘든 영역인 것입니다.

책에서도 암묵지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지식경영이라는 영역에서 이해하기 쉽게 정의 내렸던 용어인데, 지금 기업들은 이것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노하우가 축적된 사람의 시각에서는 당연한 논리이지만, 이제 막 들어온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이해되지 못하는 것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교육은 기본적인 것이지 그 이상은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스키장의 경우 보통 초급, 중급, 상급 슬로프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여 무조건 한 단계 위에서 직활강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위험을 안겨줄 수 있는 것이지요.

한 단계씩 단계를 밟아 올라가는 기본기는 등한시 한 경우인데, 스키장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이런 현상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보인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기업의 경우로 돌아와 보면 천재성을 보인 어린 영재들을 기업들이 낙하산처럼 이용하는 사례가 많았었지요. 최고의 대우를 해주면서 그들을 영입하려는 풍습은 아직도 만연해 있는 것이 한국사회의 현실입니다.

그러한 결과로 삼성이나 엘지 등의 대기업들은 그 한계성을 이제 보이기 시작한다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접근한 경영방식이 화를 자초하게 되는 이치이지요.

무술신동은 그들 사회에서나 통하는 것이지, 무림의 강호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기업들을 보면 10년을 주기로 대기업의 성쇠가 변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세계화가 더더욱 진전되면 외국계기업들에 의해 잠식당하는 회사도 늘어나겠지요.

100년의 기업을 일구려면 내공 9단이 되지 않으면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의 불황에 재투자를 하면서 공격적인 기업이 있는 반면에 현상유지에 급급한 회사들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기업은 병원놀이나 회사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기업의 임원급 이상은 가슴에 새기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s******6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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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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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 본 경제/경영관련 서적. Deep Smart가 핵심인  비즈니스내공9단을 읽으니 갑자기 내가 회사를 경영하고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 기분이다. 비즈니스란 무엇일까? 생산이나 아이디어 서비스등을 무기로 법인내지는 개인소비자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재화를 받는 것인데, 이 비즈니스에서 내공9단이되기란? 무수한 노력과 그에 따른 시행착오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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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 본 경제/경영관련 서적.

Deep Smart가 핵심인  비즈니스내공9단을 읽으니 갑자기 내가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 기분이다.

비즈니스란 무엇일까? 생산이나 아이디어 서비스등을 무기로 법인내지는 개인소비자
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재화를 받는 것인데, 이 비즈니스에서 내공9단이
되기란? 무수한 노력과 그에 따른 시행착오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저자는 Deep Smart를"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경험과 고도의 전문역량을 쌓아온
비즈니스 세계의 프로들이 가진,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 실체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깊은 통찰력과 지혜"라고 말한다.

쉽게 얘기하면 살아 움직이는 암묵적인 지식이라고나 할까?

기업에서 한 10여년전부터 지식경영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이 지닌 노하우와 노웨어,노왓(KnowHow,KnowWhere,KnowWhat)을
암묵적인 것에서 벗어나 매뉴얼처럼 외부로 표출돼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지식인
형식지로 변경하는 것과 기존지식의 공유 , 활용 , 축적 및 새로운 창조적 학습 활동을 통하여
구성원과 조직의 생산성 및 혁신을 극대화하고 , 핵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을
도모하는 것인데 Deep Smart는 이 암묵적인 지식에서 한단계 더 발 전된 오랜경험,전문서,
다양한 인맥, 지속적인 성찰과 반성,통찰, 본질준수, 코치와의 학습통해서 유기적으로
자라날 수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만들어가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책은 Deep Smart를 핵심어로 이것을 경험과 전문성, 인맥, 신념과 집단, 스승,수련을
통해서 Deep Smart를 더욱더 살찌우고 체계적이며 능동적으로 발전시키니는 내용을
주로 세계유수의 IT회사를 예로 들어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다.

아마도 회사에서 인사팀이든지 기획팀등 교육이나 혁신에 관심이 많은 회사원과 지식경영과
비교하여 또다른 경영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정말 안성맞춤이지 싶다.

이책은 크게 Deep Smart의 구축, 지식의 형성, Deep Smart의 전달, Deep Smart육성에 도전등의
4가지 주제를 8개의 소제목으로 분류하여 나타내고 있으며 그 시발점인 지식의 구축은
1.경험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는 겸험 분포도를 점차 채워 경험레퍼토리를 개발하고
연습과 주의력과 피드백을 동반하여 반복을통한 Deep Smart 개발에 관한 설명.
2.전문성 이는 전문지식을 탁월하게 활용하는 능력으로 프로와 아마추어의 어떤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P117페이지의 프로와 아마와 비교 분석 및 Deep Smart의 특징과 한계에데한 나열.
3.인맥 누구나? 인맥의 중요성은 알지만 그것을 실천이나 활용은 잘 하지 못하는듯???
한 예로 아르케메데스는'적당한 받침대와 긴 지렛대만 있다면 지구라도 들어 올리겠노라'라고
말했으며 "인맥을 통한 지식의 조합은 프로페셔널들의 능력임을 명심하라.
4.신념 이것은  Deep Smart의 2번째 주제인 지식의 틀짜기에 해당하는 단원으로 지식의
형태로 신념을 구축하고 전달하고 반응하며 이것은 진정한 Deep Smart의 일부이다.
(중요한 관리 기술중의 하나는 가정(if~~)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의심을 갖는 것
5.집단 Deep Smart의 세번째  주제인 지식의 필터링에 해당하는 파트로써 타협과 군중심리
역할모델에 관하여 Deep Smart와 연계가 되어있음
6.스승 이것은 상식적으로 보이는 멘토와 멘티와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있다. 얼핏 3장과도 겹칠
수있으나 이는 개인적인 카운셀링과 조직내의 사회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코치는 지식과 스킬의
트레이닝과정으로 보면 된다.

7.수련 Deep Smart는 오직 경험을 통해서만 창조되고 전달될 수있으며 나 자신과 조직을 프로로만드는
핵심요소이자 리더들의 조직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8.Deep Smart가 당신의 커리어를 바꾼다.
여기엔 리더와 CEO의 의무 및 속도전이 아닌 Deep Smart의 연착륙에 관한 사항을 정리하였으며
Deep Smart를 마무리하는 단계.

사실 경제/경영책들 특히나 이책처럼 외국저자들이 지은 책은 좀 딱딱하고 지루할 수있지만
중간중간 계속되는 Deep Smart와 실사례를 통해서 그런면을 많이 없애려고 노력한 듯 허고
크게는 조직을 위한 책이지만 면면히 자기계발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있을 책일 듯.

 

 

h*******8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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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천재는 인맥튼튼한 범재를 당해내지 못한다.
"외로운 천재는 인맥튼튼한 범재를 당해내지 못한다." 내용보기
이책『비지니스 내공 9단』을 논하기에 앞서 먼저  Deep-Smarts란 무엇인지 알아보자.먼 저 사전적 의미에서 Smarts는 <양식(識), 지성, 두뇌, 지능, 지력, 지식, 숙지, 약삭빠름, 자부심이 강함>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깊은, 심원한, 통렬한, ..>과 같은 Deep까지 붙여진 이 합성어는 그야말로 대단히 훌륭한 능력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이 능력이 비지
"외로운 천재는 인맥튼튼한 범재를 당해내지 못한다." 내용보기
이책『비지니스 내공 9단』을 논하기에 앞서 먼저  Deep-Smarts란 무엇인지 알아보자.
먼 저 사전적 의미에서 Smarts는 <양식(識), 지성, 두뇌, 지능, 지력, 지식, 숙지, 약삭빠름, 자부심이 강함>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깊은, 심원한, 통렬한, ..>과 같은 Deep까지 붙여진 이 합성어는 그야말로 대단히 훌륭한 능력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이 능력이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사람이 갖추었다면, 그야말로 훌륭한 사업을 일구거나, 훌륭한 사업을 일굴 수 있도록 조언하기에 충분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Deep-Smarts란 말은 그리 흔히 들을 수 있는 말도, 주변에서 자주 사용되는 말도 아니었다. 왜냐하면 서양의 경영학자들이 만들어낸 신조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Deep Smarts란 의미를 짚어보는 것만으로도 이책 『비지니스 내공 9단』의 개략적인 주제는 이해 할 수 있으리라고 여겨진다.

이책, 『비지니스 내공 9단』은 도로시 레너드(Dorothy A. Leonard)와 월터 스왑(Walter C. Swap)의 저서『DEEP SMARTS : How to Cultivate and Transfer Enduring Business Wisdom』의 한국어판이다. 프로페셔널의 핵심이라고 하는 이 DEEP SMART는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경험과 고도의 전문 역량을 쌓아온 비즈니스 세계의 프로들이 가진,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 실체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깊은 통찰력과 지혜(p.4)"라고 표현한다. 쉬운말로 고수 중에서도 최고의 고수를 지칭할 수 있을 것이며 무협지에 나오는 말로 표현하자면 내공이 엄청 쌓인 절대고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비지니스 내공 9단』이라고 책 제목을 정했다고 볼 수 있겠다.

저자는 2000년 벤처기업의 상징인 실리콘벨리의 기업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며 경험많은 코치에게서 새로운 창업자에게 지식이 어떻게 전수되는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였으며, 이 책의 연구의 산출물이라고 할 수 있다.

 9장으로 구성하였으며, 각기 아래와 같은 주제로 엮었다.
1장 딥 스마트는 프로페셔널의 핵심이다.
2장 경험: 모방할 수없는 경쟁력의 원천
3장 전문성: 지식을 탁월하게 활용하는 능력
4장 인맥: 지식을 창조하는 네트워크의 힘
5장 신념: 능력을 좌우하는 믿음의 파괴력
6장 집단: 소속감과 역할모델의 은밀한 영향력
7장 스승: 도약과 혁신을 위한 동반자
8장 수련: 딥 스마트를 창조하는 4가지 방법
9장 딥 스마트가 당신의 커리어를 바꾼다

우 리가 접하는 어휘들 중에 멘토, 코치, 컨설턴트와 같은 것의 전제 조건으로는 "직간적접인 경험이나 지혜"를 필요로 하고, 프로에게는 말 그대로 "전문가적인 기술이나 자질"을 요구한다. 이들에게서는 어떤 난관이 봉착했을 때 이겨 낼 수 있는 결정적인 그 어떤 것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에서 지속적으로 존속하며 성장한다는 것은 끊임없는 갈등과 도전과제, 장애물과 같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쌓여 있는 상태에서 뛰어난 문제해결 능력을 통해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앞으로 전진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관점에서 결국 문제해결 능력이야말로 성공적 비즈니스의 핵심이며, 이 때 비즈니스의 지혜인 딥 스마트가 각별히 요구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딥스마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연구과제에서 드러난 것처럼 초기 창업과 관련하여 특히나 많은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각 장에서 말하는 것들은 딥스마트를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딥스마트를 어떤 특정한 한가지로 단정지을 수는 없고, 각종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섞이며 새로운 결론이 도출되는 과정이 중요하다.
신뢰성있고 가치있는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고 이를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딥스마트를 직접적으로 옆에 두고 조언을 구할 수도 있지만, 가끔은 양질의 책에서도 조언을 얻을 수 있다고 여겨진다. 이런 측면에서 지식 커뮤니티와 인맥도 아주 중요한역할을 한다고 보여진다.

이 책에서 인맥과 관련하여 하나의 구문이 가슴속으로 깊이 파고든다.
"동서양의 역사 속에서도 외로운 천재는 인맥이 튼튼한 범재를 당해내지 못했다"(p.126)

오늘은 먼저 배우고, 내일은 딥스마트로서 후배를 양성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
k*****y 200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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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를 그대로 썼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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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치는 제목이 절반은 갉아먹는 것 같다 아직 이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그런 생각이 든다   원제인 'DEEP SMART'를 썼더라면 괜찮은 스테디셀러가 됐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서두에 왜 한국판의 도서명이 지금의 이상하고 경박한 이름으로 결정되었는지 구구절절이 적어놓고 있지만 정말 짜증이 날 정도다   아마도 이 책이 출간될 즈음에 그런 경박한 유행의 도
"원제를 그대로 썼더라면.." 내용보기

이 책의 가치는 제목이 절반은 갉아먹는 것 같다

아직 이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그런 생각이 든다

 

원제인 'DEEP SMART'를 썼더라면 괜찮은 스테디셀러가 됐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서두에 왜 한국판의 도서명이 지금의 이상하고 경박한 이름으로 결정되었는지

구구절절이 적어놓고 있지만 정말 짜증이 날 정도다

 

아마도 이 책이 출간될 즈음에 그런 경박한 유행의 도서들이 제법 인기를 끌었었나 보다.

 

- 1차 리뷰는 여기까지 -

 

다 읽고 나면 제대로 된 리뷰를 써볼 참이다.

v*****9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