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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자극적인 입맛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내가 먹는 것이 나다" 라는 말 처럼 앞으로는 음식 때문에 오는 병이 많을 것이다. 첨가물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아예 안먹을 수는 없지만 조금씩 줄여보는 노력이라도 해보는건 어떨까? 좋지 않은 재료를 가지고 첨가물을 넣어 맛있게 만드는 기업들... 소비자도 똑똑하게 판단해야 기업들이 바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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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을 주고 쓰레기 음식들을 먹고 있다 힘들게 번 돈을 주고 몸을 헤치는 음식들을 사 먹는다 그리곤 이푸면 병원을 가고 집에서 된장과 간장을 담그고 있다 고추장은 차마 엄두가 안나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담그지 싶다 시판 된장 간장 고추장은 참 맛있다. 맛있다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식품첨가물 범벅이니 그런 양념들로 좋은 재료로 음식을 한들 그게 건강한 음식이 될까? 이젠 장들조차도 제맛을 잃어간지 오래인듯 싶다 나 보다도 내 아이들을 위해서 꼭 읽고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제품들은 멀리 해야된다 그런데 과연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있을까? 그 사실이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