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맵의 유용성을 느끼고 있던 차에 평이 너무 좋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만 책을 받고 보니 "이건 아니잖아~~" 라는 얘기가 절로 나오더군요. 마인드맵을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Thinkwise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법만 잔뜩 나와 있었습니다. 제목을 바꿔야겠더군요. "예제로 배우는 ThinkWise" 또 이 ThinkWise라는게 MindManager를 쓰고 있는 제 눈에는 참 어설픈 툴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MindManager 몇 년 전 버전이랄까요... 다시 들어와서 리뷰를 자세히 훑어보니 이건 완전히 ''광고'' 더군요. 칭찬 일색은 그렇다쳐도 책을 읽고 평을 올리는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글을 쓰지는 않지요. 이건 아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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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멘사 협회 회장이었던 토니부잔이 소개한 마인드 맵.
활용된 예화나 실제적인 툴이 부족해서 그냥 그렇게 하면 잘 되겠구나 그냥 지나쳤는데 이책 디지털 마인드 맵은 30일 평가판이지만 직접그리지 않고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 초반부 thinkwise설치와 사용방법을 독서요약,영화요약등 예시를 통해 마인드 맵을 사용하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중반부 이후는 다른 프로그램(한글이나 ms오피스)과의 연동방법을 예화를 통해 기술하고 있다.스케줄관리와학습에의 활용 (영어학습,목차학습)을 예화를 통해 구성되어 있다.
기억하는 방법에느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수 있다고 한다. 단순하게 통째로 암기한는 기계적 기억법,그림등의 이미지로 기억하는 도식적 기억법,의미를 이해하며 기억하는 논리적 기억법이다. 기본적으로 마인드 맵은 도식적기억법과 논리적 기억법을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디지털 마인드맵은 마인드 맵을 실천할 수 있는 툴과 그 활용방법을 다양하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기술 하고 있는 책이다. thinkwise사용법이 익숙해지면 정보화 사회에 창의적 생각을 할수 있고 학습능력을 향상시킬수 있을것이다.
p164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과거의 자신이 선택한 결과였던 것처럼, 미래의 자신은 현재의 선택에 의해 좌우 될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p164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과거의 자신이 선택한 결과였던 것처럼, 미래의 자신은 현재의 선택에 의해 좌우 될 것입니다. 선택상황에서 무엇인가를 선택하고 나서, 그 선택이 바른 것이었던가에 대해 되돌아 보고,만족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최고의 선택을 아닐지라도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해 많은 고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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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한 것은 한국리더쉽센터의 교육프로그램인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교육에서 였다.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적인 미래를 구체화하는 방법으로 마인드맵이라는 기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그때만해도 생각을 한 장에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백지에 손으로 그린다는 것이 쉽지많은 않아서 한동안 마인드맵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러다 우연히 4년전쯤 thinkwise라는 프로그램을 추천받게 되었고, thinkwise 3.0을 사용해 볼 수 있었다. 비록 한달짜리였지만.. ^^
그러나, 실로 엄청난 충격이었다. 예쁘게 그려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방해가 되었던 아나로그(?) 방식에 비해, 디지털 마인드맵은 내 머리 속의 아이디어를 폭발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회사내 워크샵에서 브레인 스토밍을 할 때, 매번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들을 정리하고, 그 내용을 그 자리에서 워드파일로 문서화해서 나누어 주는 방법은 회사내에서 나를 "워크샵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에 이르렀다.
심지어는 사내 지인의 추천으로 타사의 워크샵에 진행자로 초빙되어 짭잘한 수익(?)을 얻기에 이르렀다.
그러다보니, 사내에도 하나둘씩 thinkwise를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본의아니게 사내 thinkwise 프로그램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소문을 듣고 구입하게 된, "디지털 마인드맵".. 집으로 도착하자마자, 컴퓨터를 켜놓고 따라하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그런데, CD에 첨부되어 있든 다양한 예제들을 보고 나서는 내가 소잡는 도끼로 닭을 잡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다양한 활용법들이 있다니... ^^
이 책의 내용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 이번에는 "창의력의 대가, 아이디어 뱅크"가 되어 볼 것이다. thinkwise여.. 땡큐~!! [인상깊은구절] 넷미팅을 활용하여 원격회의에 thinkwise를 도입한다는 아이디어.. 정말 대단해요. ^^ |
| 마인드 맵이라는 이론을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다. ‘중심체에서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나무’ 가 우선 생각이 났다. 가만 생각해 보니 얼마 전에 한창 유행하던 창의적 공부 방식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책을 넘겨보니 프로그램 설명이다. 그제서야 이 책이 마인드 맵을 프로그램화 시켜 소개시켜 주는 책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한번 쭉 따라해 봤다. 생각보다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한글을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 할듯 싶다. 아니 한글보다 더 쉬울 수도 있다고 과감히 말하고 싶다. 가족구성원 소개, 독서 내용 요약, 선택 갈등 해결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는 예시를 보여줘서 이 프로그램의 폭 넓은 활용도를 짐작 할 수 있었다. 글을 쓰는 저도 프로그램을 익히자마자 우선 족보를 꺼내서 가문 4대 계보를 손쉽게 꾸밀수 있었다. 그래픽 툴로 그리면 1시간 이상 걸릴 것이 10분 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다. 마인드 맵의 기능을 넘어선 ‘일정과 스케줄 관리’ 기능이 매우 좋았다. 매번 엑셀로 스케줄을 관리했었는데, 그보다 더 편하게 스케줄 관리를 꾀할 수 있었다. 공정과 달성률을 중요시 하는 건축에서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이와같은 프로그램이 없어서 감히 다른 것과 비교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아직 상용화가 덜 되어 문서를 작성해도 다른 곳에서 프레젠테이션 대용으로써 돌릴 수가 없다. 한글, 워드, 파워포인트 등으로 변환도 가능하지만 본 프로그램에서 가동했을때의 느낌을 살릴 수는 없다. 하루빨리 상용화가 되어서 모든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마인드 맵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에게는 이 프로그램이 출시 되었다는 것이 굉장한 희소식이 될 것이다. 또한 몰랐던 사람도 이 참에 한번 배워두면 굉장한 효과를 맛 볼수 있다. 학생에게는 공부의 체계를 잡고 교과서를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며, 회사원이라면 기획서의 제일 앞장에 목차대신 마인드맵을 그려 놓으면 기획서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모든 사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그리고 그것에 맞춰 감각을 개발하여 과학을 예술적으로 연구하고, 예술은 과학적으로 연구하라’ 고 말했는데, 마이드 맵이 그 말에 가장 적합한 이론이라면, 디지털마인드 맵은 그 이론을 디지털화 시켜 현시대에 가장 알맞게 발전시킨 것이다. |
| 언뜻 보기에 매뉴얼의 느낌이 나는 책, 그러나 볼수록 숨겨진 보물을 찾은 듯이 만족도를 높여가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마인드맵이라고 하는 생소한 개념을 매우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친절한 개인 가이드를 함께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왜? 생각의 효율화로 잡다한 고민거리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니까. 그러나 단지 남의 생각을 정리하듯이 접근이 아니라 나의 생각, 나의 고민, 나의 정보와 컨텐츠를 정리하고, 분류화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책 제목만 보면 컴퓨터 전문 서적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 내용은 단순한 자기관리 차원을 넘어서 업무의 효율화를 제공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툴 활용에 관련된 도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맞는 컨텐츠를 작성할 때 접근을 쉽게 만드는 과정을 체계화 하고 있다. 초반의 시작은 기능과 특징적인 접근이라 좀 잔잔한 듯 하나, 실용적인 면에 접근을 하면서 도서를 정리하는 방법이나 학습법, 관리기법 등이 하나씩 접근할 때 ‘이런 것까지 되다니’ 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몰랐던 것이 아니다. 그러나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에 더욱 기특한 것이다. 특히 7장 "선택의 갈등해결법"을 읽고 나는 이 책 사길 잘했다는 만족감이 밀려왔다. 머릿속으로 만 하던 고민들을 앞에 쫙 펼쳐놓고, 그 안의 가능한 방법들을 나열하면서 효율적인 결론에 접근하게 하는 방법은 회사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할 때 좀 더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든다. 직장인이라면 아이디어를 낼 때면 고민을 많이 할 꺼나 뒷부분에 브레인스토밍에 대해 거론을 하면서 아주 많은 사례가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고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면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런 방법과 컨텐츠가 좀 더 활성화된다면 남들과는 확실하게 달라진 삶은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 많아지는 일에 치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한번 이 책을 통해 정보의 달인, 아이디어 키맨(Idea key)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지 추천하고 싶다. |
| 마인드맵? 마인드맵을 접하게 된것은 3년전이었다. 당시만 해도 매우 생소했지만, 새로운 것을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탓에 마인드맵을 스터디하기 시작했다. 우연찮게도 디지털 마인드맵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THINK WISE 프로그램을 미리 만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자주 애용하고 있다. 우선 마인드맵은 기획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기획에 대한 개념이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 시절(그당시 대학 3학년).. 마인드맵을 통해 기획하는 방법을 처음 배우게 되었다. 창업기획서, 1년 개인인생 계획서, 나의 성장을 위한 전략, xxx상품 개발기획서, 수련회 계획 수립, 독서전략 기획서, 인맥관리 전략... 등등 수십건의 마인드맵 기획서를 만들어 보았다. 지금은 마인드맵으로 기획서 만드는 것이 매우 익숙하게 되어 현업에서 기획에는 자신이 있게 되었다. 마인드맵은 요약, 정리의 도사다. 학창시절, 제일 싫은 것이 요약 정리해서 제출하는 리포트였다. 핵심파악능력과 논리력이 약해, 요약하는데 다른 학우보다 항상 두배는 늦었던 것 같다. 정리할 줄을 몰라 시간을 허비하다가 엉망이로 제출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런데 마인드맵은 단지 주제, 소주제, 핵심어 등을 쭉 나열하면 바로 핵심정리가 된다. 또한 한장에 거의 모든 것이 정리가 되기 때문에 책 한권 한권을 한페이지에 마인드맵으로 요약하여 정리해 놓을 수도 있다. 만약 내가 학창시절 마인드맵을 알았다면 분명 장학금은 걱정안했으리라! 나만의 비장의 무기였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책에서는 어렸을때부터 마인드맵으로 요약정리하는 습관을 드려 하버드대학에 수석 입학한 한 사람을 예를 들고 있다.) 디지털 마인드맵… 온라인 서점을 검색하다 이 제목을 보고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마인드맵을 스터디하고 하여 나를 업그래이드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지체없이 구매했다. 책을 통해 마인드맵의 또 다른 위력들을 발견했다.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 주로 수첩대신 디지털로 시간관리를 하려고 하는데 마땅한 프로그램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엑셀로 일정을 표시해보기도 하고, 시중에 나온 인터넷 일정관리 프로그램도 사용해 봤지만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아니 ''어디 제대로된 일정관리 프로그램 없나?''하고 불평불만이 대단했다. 나의 업무 특성상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개의 프로젝트가 진행중이어서, 각 프로젝트마다 일정을 체크하지 않고 있으면 놓치기 쉽상이다. 근데 디지털 마인드맵인 THINKWISE는 이런 나를 만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 우선, 손쉽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 관리할 주제의 주요항목들을 나열후 하부항목을 나열, 일정을 표시하면 일정관리표 완성! 그리고 스케줄표(엑셀형식에 스케줄이 나열된 표)와 일정제목들만 별도 나열된 표로 이원화되어 있어 나름대로 효과적일 것 같다. 이외에도 독서정리법, 프리젠테이션 활용법, 회의 진행법등에서 내게 유용한 방법들을 발견했다. 직접 이것저것 사용을 해보면 더 많은 장점들을 발견 할 것 같다. 지난 3월 한 세미나에서 개인프로세스의 혁명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효과적인 툴들을 사용함으로 개인의 업무나 생산성을 높여 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마인드맵을 만나는 사람, 그것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기존보다 2~3배의 효율성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디지털 마인드맵 책은 사용법과 활용법을 쉽게 설명을 해놓았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다 볼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히 학부모라면 학생들과 함께 본 책으로 마인드맵을 배우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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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이 창의적인 사고를 도와주고 참으로 유용한 도구라는것을 안지는
언 10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다.
그렇지만 추상적이고 개괄적인 내용 뿐 실제적으로 마인드맵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은 찾질 못했고
늘 어떻게 하면 마인드맵을 잘 할 수 있을까 짝사랑만 하고있었다.
그러던 중 아는 분께 이 책을 추천받고 구입을 했다.
처음 대충 책을 넘겨볼땐 너무 쉽고 단순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대로 책을 읽어보니 쉽게 풀어 쓰여져 초보자에게는 물론이고
마인드맵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겐 입문서로도 충분할 듯 했다.
단순히 씽크와이즈(ThinkWise)라는 도구의 활용법 뿐만 아니라
마인드맵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활용범위와 장점등을 알려주고
씽크와이즈(ThinkWise)의 소개와 설치부터 기본 구성 설명,
우리가족 마인드맵, 독서내용요약, 영화내용 요약,
갈등해결법, 문서의 통합관리(다른 프로그램과 호환),
프리젠테이션 활용, 웹서핑시 활용법, 스케쥴 관리,
영어학습, 논리적 목차정리, 브레인스토밍과 공유 등
다양한 내용들의 마인드맵 활용법을 하나하나 따라해가며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을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인드맵을 활용할 수 있고,
씽크와이즈(ThinkWise)를 자연스럽게 다룰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늘 짝사랑만 해왔던 마인드맵과
본격적인 사랑을 할 수 있게 될 수 있었다.
마인드맵에 관심있는 분이거나
창의적인 사고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7장. 선택의 갈등해결법 우선순위가 결정되지 않을 때의 해결 따라하기-> 점수로 우선순위 결정하기 예) 홍길동은 다음고 같은 사항에 관심이 있습니다. 노트북구입, DMB폰 구입, 어학연수, 승용차 바꾸기 그런데 이 중 한가지만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무지 우선순위의 판단이 서지 않고, 그렇다고 이 모두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 구입했을 경우 예상되는 장단점을 기록하여, 장점의 경우는 +1에서 +10까지의 점수를, 단점의 경우는 -1에서 -10까지의 점수를 부여하겠습니다. ... (마인드맵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그림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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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와이즈를 안지는 4년 가까이 되어가고, 회사에서 교육의 기회도 있었으나 나는 여전히 씽크와이즈를 ''상용화''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흔치않은 씽크와이즈 사내교육에서 얻은 책자는 MS 오피스의 도움말 같은 수준이라 Tool을 익히는데는 친근한 느낌이 아니었고, 무척 쓰고는 싶어했으나 접수되지 않는 씽크와이즈는 항상 군침만 도는 그림의 떡이었다.
그 즈음 씽크와이즈를 본격 해설해 주는 책이 나와 후딱 구입해서 허겁지겁 읽어봤다. 책은 읽기 편하고 보기 편하여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고, 아예 섹션별로 구체적인 활용 예를가지고 기능을 익히게 도와준 부분에서는 씽크와이즈를 조금더 만만하게 볼 수 있는 힘을 얻었고, 다른 문서작성 프로그램들과 연동되는 부분은 천군만마를 얻는 기분을 살짝이나마 맛보았다^^
특별히 책에 관해 논하기에는 일단 씽크와이즈 활용에 관한 자료가 귀한지라 나와주셔서 감사할 따름이고, 좀더 활용에 힘쓸 동기부여를 하게 되었다.
다만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책을 읽은 후에도 왕 참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해보자면
우선, ''입체적''이라는 부분과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측면의 중요성이 상당 와닿았다.
업무를 하다보면 단순 나열성의 항목과 중간중간 체크 들어가야 하는 항목을 동시에 표현할 때 머리를 잘 굴려서 표나 도식으로 풀려면 땀꽤나 흘렸는데 일단 정리되지 않는 머리속을 ''입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Tool이라는 생각이 드니 흐뭇해졌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말로나 글로 표현하는 부분에서 상당한 Communication miss가 발생하는데 그런 부분을 씽크와이즈가 도와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앞뒤 잘라먹고, 내 하고 싶은 얘기만 하는 성격급한 나로서는 큰 지원군을 얻은셈이다^^
좋은책을 통해 귀차니즘에서 빠져나와 씽크와이즈를 백배 활용할 맘을 새삼 먹어본다. [인상깊은구절] 59P 설치하기에서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 얼마나 힘을 주는 말인지요^^ |
| 마인드맵 매니어인 친한 친구로부터 이 책을 추천받고보니 정말 내용이 좋아서 친한 몇사람에게 선물하기 위해 예스24에서 주문하려고 로그인한 김에 몇자 남겨본다. 음.. 뭐라고 할까..? 이 책을 간단히 표현하자면.. 램프의 요정 ''지니'' 같은 신통방통한 비법을 터득하게 해줘서.. 적용하기 따라서는 무궁무진하게 적용시켜 자기 개발은 물론 처세술까지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책도 책이지만, ThinkWise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 더우기 이런 인간적인(?) 소프트웨어가 우리나라 제품이라니 정말 자랑스럽다. 강추, 또 강추, 초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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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을 보면서, 맵 자체가 해석의 다양한 가능성과 주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웬지 다가서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다.
마인드 맵을 살펴보면,
1. 한가지는 주관성이 강해 내용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고,
2. 요약성이 강해 배우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다 이 책을 알게 되어 예스24에서 구입하게 되었고, 만드는 과정 자체가 스텝 바이 스텝으로 되어 있어, 별 어려움없이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게다가 단순히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해설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체계있게 삶을 꾸리는 방법까지 언급하고 있어, 암기와 기억법이라는 그 동안의 인식과 관념을 뛰어넘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마인드맵에 대해서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서이다.
푸훗...
특히 선택에 관한 내용은 찌르르르 하는 전기가 왔고, 여기저기 산적해 있는 할 일 중에서
고민하던 문제를 당장 실험적으로 적용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기도 했다.
이론적으로만 듣던 우선순위가 시원하게 풀려 상쾌했다.
마치 두통에 시달리다 머리가 나은 기분이랄까?
이토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면, 진작 디지털 마인드맵을 배워둘걸...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시작이 반이라 했나?
지금부터 제대로 써 볼 생각이다.
이 책의 2탄을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인상깊은구절] 선택에 의해 오늘의 자신이 존재하며, 오늘의 선택에 의해 미래의 자신이 존재할 것입니다....<186쪽> 선택에 있어서 얻는 가치(플러스 항목)만을 생각하지 말고 그것을 얻음으로써 잃는 가치(마이너스 항목)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상의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게 인생의 목표와 관련될 때는 더욱 중요성이 커집니다. 성공의 출발점은 확고한 의지와 목표입니다...<186쪽> 목표를 가슴에 담아두기만 한다면 평생 목표 자체에 머물고 맙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발견하였다면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그게 비전이 되고 삶의 목표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이미 세워진 목표가 있다면 수시로 점검하여 사행착오를 줄이는게 중요합니다. 이러한 모든 게획에 디지털 마인드맵은 충실한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193쪽> 컴퓨터가 대단하다고 하나, 창의력은 없습니다. 컴퓨터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창의력은 인간만이 가지는 능력이자 선물입니다. 디지털마인드 맵은 훌륭한 도구이지만, 활용하기 전까지는 프로그램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이 적극 활용할 때 맵 고유의 장점이 나타납니다. 수시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디지털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회의나 기획에 적극 활용하면 업무능력향상에 크게 도움이 됨을 느낄 것입니다...<400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