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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정말 생소했던 아스퍼거 증후군 그런데 최근에는 주위에도 종종 이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을 볼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걸린 사람이 많다는 것이고 또 그만큼 그렇게 힘든 질환은 아니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저자가 쓴 책이 있으면 좋을텐데 외국인이 쓴 번역책이라서 아무래도 좀 매끄럽지 않구요, 내용도 쉬운 부분도 있지만 어려운 부분도 좀 있어요 그래서 읽다가 어려운 부분은 그냥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아스퍼거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증후군인지 예후가 어떤지 또 이것이 걸린 사람의 사회생활에는 어떻게 도움을 줘야하는지 등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저자가 쓴 읽기 쉬운 전문서적이 출간되기를 고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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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어떤 증후군이라 하면 신체적인 상징이라고 생각할까 정신 또한 뇌의 신경작용에 의한 결과물인데 흔히들 의지의 문제 정신적 문제들로 평가 절하할까 뇌발달의 이상성으로 인한 독특함의 표현형이 많은 아이들에게 조금 이해를 제공하고 관대한 세상이 되어줄 순 없는 걸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후기를 남겨본다. 참 잔잔하니 힘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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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폐라는 큰 범주에서 보면 아스퍼거 증후군도 있고 자폐스팩트럼 장애도 있다 기본적으로 자폐가 무엇인지 어떠한 행동들을 하는지 여러가지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좀더 정확하게 자폐가 가지는 의미와 대처할수 있는 행동 요령들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좋은 책 같다 기본이 되는 이야기들이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모든 자폐아동들이 모두 치료되는 날이 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