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킹 특유의 공포와 미스터리한 느낌이 적절히 섞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1권보다 조금 덜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기존에 알던 이야기들도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신들의 워드프로세서 같은 작품은 다른 곳에서도 많이 보던 이야기라 그런 점에서 신선함이 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흥미로운 다른 이야기들도 많이 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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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 상권 리뷰입니다. 우와!! 이전부터 계속 보고 싶었던 유명한 책 중에 하나인데 이번에 대여 이벤트가 떴네요!! 신난당ㅎㅎ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ㅎㅎ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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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하)'의 리뷰입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몇 편 봤는데 소설을 처음 읽어봤어요. 과연 스티븐 킹의 명성답게 재미있는 단편들이었어요. 상편 하편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상편에 비해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소재의 글을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그 재능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 같은 독자는 즐겁지만요 가장 추천하는 글은 고무 탄환의 발라드와 노나입니다 다른 영화화된 장편들도 원작으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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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발간 된 스티븐 킹 작가님의 스켈레톤 크루 하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와 드디어 하권을 읽어보네요! 대여 이벤트가 너무 좋았어요 가격이 환상적이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미국의 공포특급하면 이 책이 아닐지... 저는 해외공포소설에 그렇게 공포를 못느끼는 편인데도 너무 재밌었어요. 이 책 이북리더기에 재다운로드 받아서 해외여행가는 비행기에서도 읽을까 생각중이에요. 진짜 최고... 장편보다 단편이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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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두번째 단편집 [스켈레톤 크루 (하)]를 대여해 보았다. 실려있는 작품들이 초기작이 좀 되고 상권보다는 조금 난해한 감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호러와 공포 장르의 단편집으로서는 너무나 훌륭한 책이다. 광기의 편집자와 작가를 다룬 [고무 탄환의 발라드], 어렸을 때 읽었던 기억이 얼핏나는 [신들의 워드 프로세서], [서바이버 타입]등이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는데 언제 읽어도 스티븐 킹의 단편에 녹아있는 아이디어는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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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권에 비해 하권은 좀 약하다는 평가인데 저는 하권도 좋았습니다. 옛날에 아무 작가들 단편 무작위로 번역해 낸 해적판 앤솔로지 같은 데에 실린 스티븐 킹의 엽편들, 신들의 워드프로세서같은 그런 글들이 바로 여기 실려 있었네요...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그 단편을 다시 접하게 되서 좋았습니다. 묘하게 여러번 읽고 싶어지는 글들이 많았네요ㅎㅎ 스티븐 킹의 단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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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나쁘지 않았지만 여러 단편 중 노나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뭐에 홀렸다고 하는 스토리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미치지 않았다면서 노나는 실재했다고 되뇌는 바보같은 주인공..혼자가 되어 떠돈 인생때문인지 가슴 속의 공허함을 스스로 메울 수 없다고 하는 타입이라 더 쉽게 홀린 것 같고 온순하고 찌질한 주인공이 노나의 영향력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할머니라는 단편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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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것저것 많이 발달해서 상상력을 표현하는데 시청각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아니면 시각이라도 편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만화책을 선호하게 되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일단 쉽게 즐길 수 있고, 더 자극적이니까. 사람이 해야할 '상상'의 영역 대부분을 제작자가 지원해서 편하게 볼 수 있으니까. 스티븐 킹이란 사람에 대해서는 '잘나간다', '다작가다' 이런정도와 단편 금연주식회사만 알고 있다가 이 단편집을 사게 되었다. (사실 금연주식회사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작품을 원하긴 했다.) 책은 무진장 두꺼운데 사실 건질 이야기는 얼마 되지 않는다. 나도 만화나 영화에 많이 중독되었는지, 아니면 이제는 진부해진 이야기를 풀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추천작품은 서바이버 타입과 고무탄환의 발라드 정도... 나머지는 그냥 쓱쓱 읽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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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크루 상권을 앉은자리에서 다 읽고 홀린듯이 하권을 구입. 상권에 비해서 하권의 작품들이 약하다는 평이 많은데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신들의 워드프로세서는 약간 일드 기묘한 이야기를 보는 느낌? 뭔가 스티븐킹 풍이 아닌것 같은 이질적인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서바이버 타입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끔찍하고 무서웠다. 마지막에 수록된 리치는 다른 단편들에 비해서 동화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