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재미있어요.
담배 피우는 학생들한테 보여주면 굉장히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물론 금연 의지가 그만큼 생기지는 않는 것 같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책이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거라서 우리나라 중학생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도 좀 있어서 그 점은 좀 아쉽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