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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EPS L/C 항상 R/C보다 점수가 낮았던 L/C파트에 힘을 실어준 교재입니다!^^ 듣기에서 항상 의문문이 나오면 헷갈려 하고 막혔었는데 이 책의 part 1에서 질의 응답편이 실려있어 의문문에 대해 제대로 대답을 찾을 수 있고 의문문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질의응답파트 뿐만아니라 저에게 특히 또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chapter 2에 있는 실제 문제 풀어보기입니다. 주제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가 실려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직업과 회사 부분이 많이 약햇는데 빈칸 채우는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서 반복 청취를 하면서 정확하게 받아쓰려고 노력하다보면, 3번 들어서 쓸 것을 2번 들어서 쓰게되고 나중에는 한번에 이해되더라구요!! 책 내부 페이지도 상당히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답답하거나 짜증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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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은 테마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책 자체는 답답하지 않고 진도도 빨리 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별책부록으로 핸드북이 한권 들어 있는데 파트별로 기출유형 표현과 어휘에 대해서 정리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기 좋습니다. 전에 토익 엘씨 공부했었을 때는 그냥 무작정 표현 외우고 듣기만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받아쓰기를 알게 되었고, 직접 해보니 확실히 그냥 듣고 외우는 것보다 좀 더 빨리 실력 느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 책 자체가 파트 3,4 도 장문이지만 중간중간마다 빈칸으로 받아쓰기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받아쓰기가 엘씨 성적상승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거의 받아쓰기 연습을 잘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서 저는 이 책에 별 5개를 줬습니다. 이 책에 대한 제 생각에 대해 썼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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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책을 접하기전에 hOW TO TEPS RC책을 먼저 샀었는데 이번에도 만족스럽네요. RC책을 보면서 정말 좋아서 이번에도 how to로 선택했는데 정말 다른분들에게도 추천드려도 욕은 먹지않을 것 같에요. 교재와 테이프같이 활용하지면 정말 안 들리던 문장들 많이 친숙해집니다. 딕테이션하면서 정말 많이 늘었어요. 처음엔 몇 단어 못들었는데 나중에 뒷쪽으로 갈수록 딕테이션란에 많이 쓸 수있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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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면이나 구성면에서 참 잘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미니북의 듣기만 따로 만들어서 제공한다면 더 알찰것 같습니다. 텝스는 토익과 달리 암기로만 풀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듣으면서 미니북의 내용을 암기하면 더 도움을 될겁니다. 미니북의 듣기 파일만 따로 제공 된다면 정말 금상첨화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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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텝스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책은 필수로 구매하셔야 한다고 추천합니다. 특히 초보분들은 더욱더 좋겠네요
전 텝스 지금 초보 단계인데 리스닝에 참 애를 먹고 있습니다. 지금 책을 마무리 해 나가는데 한번 더 보려합니다.
일단 한번 듣고 또 받아 쓰는 부분도 있어서 복습도 저절로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과 들을 때 체크해야 할 사항있지요? 그런것들을 포인트로 지적해 주기 때문에 무작정 듣게만 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200%만족하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성적도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
|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대부분이 경험했을 그것... 아무리 공부해도 오르지 않는 점수... 설사 올랐다 치더라도 늘지 않는 회화 실력... 듣기가 되어야만 독해와 어휘에 살이 찝니다. 그런 면에서 이 교재는 듣기 실력을 늘리는데 대단히 효율적입니다. 저는 무슨 일을 하던지 하루 종일 틀어놓고 듣는 편인데요. 영어로 말이 하고 싶어져서 입이 근질근질 거리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를 선택하더라도 꾸준히 영어권에 노출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신 분께는 강력추천!!! 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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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제공하는 영어 수업의 교재로 구입하여 읽기 시작하였다.
전체적인 내용이 짜임새가 있고 지은이가 다년간의 TEPS응시와 서울대에서 직접 제출받은 자료를 이용하여 재구성한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권말 부록들은 다양한 구어체 표현을 암기가 편하도록 hand book 형태로 제공하여 학습하기 좋은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받아쓰기 자료와 실제 시험과 똑 같은 형태로 우선 듣기부터 하고 나중에 script를 보면서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TEPS가 한국인의 특성에 맞춘 TOEIC이라고 한다면 이책은 그런 TEPS의 성격에 맞추어 잘 정리된 학습서라고 할 수 있다.
TEPS L/C에 대한 기초부터 완성에 이르는 폭 넓은 학습을 하고자 하는 분들께 권하고 싶다. 그리고 교재로 부족하고 심화학습을 원하는 분은 저자가 직강하는 온라인 수업이 시중에 많이 개설되어 있으니 그 강의를 들으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될 것이다.
온라인 강의도 요점 중심의 명쾌한 강의였다. 학습자에 따라 다소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으나, 조금만 준비를 잘하면 성과를 낼 수 있는 교수법이다. 공부를 안하고는 못 배기게 하는 좋은 tutor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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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성이 참 알찬것 같습니다.
기존의 단순 제시형이 아니라, 학습과정을 함께 제시해서 편하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인 빈칸 채우기는 특히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의 빈칸을 채워가는만큼 실력도 하나씩 채워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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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서 공부 방법을 모르던 나에게
그 방법을 알려주었던 교재이다.
좁은 소견이지만 듣기는 단순히 한번 듣고 넘어가는 것 보다는 다른 분야 문법 독
해 못지않게 디테일 하게 공부해야 하는 파트라고 생각한다.
그에 비추어 본다면 이책은 유사표현도 많이 수록되어있어 표현의 이해범위를
넓혀줄 뿐만 아니라 받아쓰기 파트도 있어 듣기 연습을 배가 할 수있는 교재
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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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성적을 올리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 학습이다.
우리가 어학연수를 나가서 얼마나 있든지 간에
영어 실력이 조금이나마 향상되어 오는것은
바로 일상생활이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연스럽게 반복학습으로 이어진다.
HOW TO TEPS는 반복학습에 유용한 책이다.
반복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받아쓰기는
듣기가 받아쓰기와 관련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 책에서는 파트별로
반복적인 받아 쓰기를 통해 문장 자체를
내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하였다.
받아 쓰기는 듣기 점수를 올리는 방법으로
가장 확실한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