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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양반! 책 잘 썼어요. 나 감탄했네....
"기자 양반! 책 잘 썼어요. 나 감탄했네...." 내용보기
진짜 특이한 시각과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한국인의 가치와 자부심을 느끼고 싶은가? 우리를 바로 알고 자랑거리를 찾아 외국과 외국인에게 전하고 싶은가? 이 사람들아 먼데서 찾을 것 없어요. 바로 이책이야. 나는 저자가 참신하고 또 교훈적인 사명감을 가진 자라고 평가하고 싶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의 틀을 들고 찢겨져가고 자기폄하적인 작금의 우리사
"기자 양반! 책 잘 썼어요. 나 감탄했네...." 내용보기
진짜 특이한 시각과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한국인의 가치와 자부심을 느끼고 싶은가? 우리를 바로 알고 자랑거리를 찾아 외국과 외국인에게 전하고 싶은가? 이 사람들아 먼데서 찾을 것 없어요. 바로 이책이야. 나는 저자가 참신하고 또 교훈적인 사명감을 가진 자라고 평가하고 싶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의 틀을 들고 찢겨져가고 자기폄하적인 작금의 우리사회풍토를 어루만지려는 의중을 읽을 수 있었다. 사실을 사실 그대로 묘사하는 필류는 기자출신이라서 그런가? 뉴 라이트니 뉴 레프트니 하는 정치경제적 이념논쟁을 횡단적인 논조로 넘나드는 설득능력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말인데.... 유학가는 학생, 이민가는 가정, 해외 동포 1세대와 2세대 같이 읽어보면 책제목처럼 가슴이 벅차오름을 분명히 경험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 임지에서 고전하고 있는 외교관, 임지로 떠나는 외교관의 행랑에 이 책은 부적같은 역할을 하리라고 보는데.... 국사를 담당하는 정치인들이 읽고나면 지금처럼 서로 치고받는 난타전 행태를 부끄러워 하지 않을까? 일본 거류민단과 조총련계 동포끼리, 남북한의 학자들끼리도 이책을 놓고 의견교환을 하면 가히 우리가 어떤 존재인가를 새롭게 인식하게 될 듯 싶은데... 보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재빠른 성장 배경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이 다른나라들보다 정치적으로도 복 많이 받은 국가인 것을 확인하게 된다. 우리가 맨날 못마땅하게 여기던 우리민족의 개운찮은 속성들이 어떻게 오늘날 세계속의 우리를 탄생시키는데 기여하였는지를 수긍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도 몰랐던 특장들이 이토록 풍성한줄 알게 되면서 또 다시 놀라게 되리라... 책 잘 썼어... 함영준이라는 저자. 고마운 사람이야...... 다른 책도 한번 써봐요. 응원해 드릴게.

[인상깊은구절]
박정희와 김대중의 정치적 동반자 관계
j******0 2006.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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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로 흥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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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한민국 국민 중 ''코리아''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4천8백만이 붉은악마가 되어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응원할 때를 제외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납세의 의무를 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심지어 국방의 의무를 피하려고 국적까지 포기하는 마당에..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참 대단한 나라의 국민이구나..'', ''우리나라에 이렇게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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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한민국 국민 중 ''코리아''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4천8백만이 붉은악마가 되어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응원할 때를 제외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납세의 의무를 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심지어 국방의 의무를 피하려고 국적까지 포기하는 마당에..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내가 참 대단한 나라의 국민이구나..'', ''우리나라에 이렇게 훌륭한 면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으로, 제목처럼 심장이 코리아로 벅차오르게 된다. 2000년에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소장을 역임한 제프리 존스씨가 ''나는 한국이 두렵다''고 한국을 칭찬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의 저력에 대해 반신반의 했는데, 이 책은 논리적인 서술구조와 적절한 통계수치 등을 통해 그런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어준다. 이 책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아니 대한민국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국적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지만, 우선 무슨 말만 하면 ''우리나라는 이래서 안 돼, 저래서 안 돼''하는 ''anti한국''스러운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권하고 싶다. 또한 애국심 고취가 꼭 필요한 군대 같은 곳에서는 괜히 이상한 반공교육 시키지 말고, 이런 책을 통해 진심어린 애국심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도록 도와주면 좋겠다.
i***7 200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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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한국인 이라는 자부심
"[위즈덤]한국인 이라는 자부심" 내용보기
책이 어떤 내용인지도 잘 몰랐고, 저자가 어떤 분인지에 대한 지식도 없었지만, 책제목의 코리아 라는 단어와 자극적인 빨간색 표지 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하게 저자가 지극히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탓에 충분히 부정적인 평가가 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장점으로 만들어 버리는 언변에 어느정도 거부감도 있었지만 계속 이어지는 반 주관적 반 객관적인 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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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떤 내용인지도 잘 몰랐고, 저자가 어떤 분인지에 대한 지식도 없었지만, 책제목의 코리아 라는 단어와 자극적인 빨간색 표지 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하게 저자가 지극히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탓에 충분히 부정적인 평가가 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장점으로 만들어 버리는 언변에 어느정도 거부감도 있었지만 계속 이어지는 반 주관적 반 객관적인 글들을 읽어가면서 작가의 생각에 동화가 되며, 한국인 이라는 자부심이 쌓여가는걸 느꼈습니다. 한국은 아직 진화중이며, 이책의 어떤 부분들은 너무나 장밋빛 전망을 늘어 놓아 불안하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 희망들이 현실로 표출되는 시기가 되면 한국은 초 강대국의 대열에 합류할 것임이 확실합니다. 한때 정치에 대한 불만으로 이민을 고려했던 나에겐 다시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한없이 고마운 글이었다. 어쩌면 이글들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해버리는 사람도 있을듯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설령 말장난에 현혹되더라도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우며, 한국인으로 태어난것에 대해 무한한 긍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a******e 200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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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 태어나 자랑스럽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자랑스럽다" 내용보기
나의 심장은 코리아로 벅차오른다 출간된지 1년 미만이 된 위즈덤하우스의 책을 찾다가 빨간색 표지의 나의 심장은 코리아로 벅차오른다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한국인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해 주는 책 여기저기서 우리나라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 사람이 많다. 우리 나라는 집값이 너무 비싸다느니 교육환경이 안좋다느니 하는 이유로 우리 나라를 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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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장은 코리아로 벅차오른다 출간된지 1년 미만이 된 위즈덤하우스의 책을 찾다가 빨간색 표지의 나의 심장은 코리아로 벅차오른다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한국인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해 주는 책 여기저기서 우리나라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 사람이 많다. 우리 나라는 집값이 너무 비싸다느니 교육환경이 안좋다느니 하는 이유로 우리 나라를 깍아내리는 주위 사람들의 말을 나는 많이 들어 왔다. 하지만 외국에 나가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나로써는 마냥 우리 나라가 최고로만 느껴졌다. 얼마 전에 나라정책연구소 소장님의 강연을 통해서 우리나라만큼 짧은기간에 고도의 성장을 한 나라는 전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그 때 우리나라가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다시 이 책을 보며 지은이 말대로 월드컵 4강이나 WBC 4강을 보며 다시 한번 우리나라가 대단한 민족이라는 것을 알았다. 지은이는 만주 땅을 호령하던 북방 몽골계 적손으로서 선천적으로 유전화된 ‘전사기질’이고, 우리의 자부심을 북망 기마 민족의 전사기질에서 찾고 있다. 그래서 한 번 끓어오르면 화끈하게 질러 버리는 열정. 그것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 나라가 있는 것이라 얘기를 한다. 나도 항상 생각하지만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머물러 있고 싶은 생각은 추오에도 없다. 이건 분명 중원을 호령했던 북방 기마 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또한 한국인이 머리가 좋은 이유를 학문과 교육을 중시하는 선비기질에서 찾고 있다. 선비기질은 한반도 농경사회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후천적으로 체 득한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한국인이 머리가 좋다는 이유는 얼마 전 미국수학경시대회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도 증명이 되고 있다. *박정희는 김대중이다. 하지만 박정희와 김대중이라..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나로써는 뭐가 옳다고 딱 말하기 어렵지만 지은이 말대로 경제성장은 박정희 민주화는 김대중 이렇게 이분법으로 가르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뭔가 아쉬운 책 이게 다일까? 장에서 저자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짚어보며 21세기의 비전을 제시한다. 더 이상 좌ㆍ우 간의 소모적 대립이나 계층 간 불화를 지양하고 서로 열린 마음과 통합의 정신으로 한국의 미래를 위해 매진해 나갈 때, 분열과 갈등은 사라지고 찬란한 미래가 보장될 것이라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의 암울한 현실에 대해서는 대응 방안이 미흡한 점이 아쉬웠다. 무엇보다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나 우리나라의 정치수준에 대한 논의가 없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전사기질과 선비기질이 어우러지 붉은악마도 좋지만 그 붉은 악마의 유전자가 끊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만큼 억울한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는 새품종하나생산(새로운 품종을 하나 개발한다는 의미)의 시대이다. 지은이 말대로 끼와 독창성 창의성만이 살아남는다. 하지만 경제 불황으로 요즘 젊음이들이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역동적인 직업보다는 안정적인 공무원을 선호해가고 있는 현실을 짚어내지 못한 점이 아쉽다. *새로 알게 된 사실 고구려 장군 고선지의 패배로 종이가 전래되었다는 것. *기억에 남는 구절 p.160 그러니까 백의민족이 아니라 붉은악마가 맞다! p.242 세계인과 어깨를 겨루고 경쟁해라. 한국인은 이긴다 p.252 붕어빵 아이보다 통통 뒤는 창조적 인재를 길러라. 튀는 놈은 튀어야 한다. 재능이나 흥비를 고려하지 않고 어려서부터 ‘붕어빵’만드는 식의 획일적 교육을 받게 해서는 죽도 밥도 안된다. 소수의 창조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자. 그들을 화끈하게 경쟁시키자. 철저한 경재과 노력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자. 어차피 모든 사람의 능력이 같을 수는 없다(여기서 당신은 박찬호를 아인슈타인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라는 광수생각의 카피가 생각이 났다)

[인상깊은구절]
*기억에 남는 구절 p.160 그러니까 백의민족이 아니라 붉은악마가 맞다! p.252 붕어빵 아이보다 통통 뒤는 창조적 인재를 길러라. 튀는 놈은 튀어야 한다. 재능이나 흥비를 고려하지 않고 어려서부터 ‘붕어빵’만드는 식의 획일적 교육을 받게 해서는 죽도 밥도 안된다. 소수의 창조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자. 그들을 화끈하게 경쟁시키자. 철저한 경재과 노력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자. 어차피 모든 사람의 능력이 같을 수는 없다(여기서 당신은 박찬호를 아인슈타인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라는 광수생각의 카피가 생각이 났다)
k******2 200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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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책
"진솔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책" 내용보기
내가 살아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이야기였다. 조선일보 사람의 한계를 스스로 벗어던지고 과감하고 미련하게^^ 세상 속에 던지는 이야기다. 책을 읽고 보니, 신문지면에서 얘기하기에는 갈증이 많았겠다 싶다. 코리아. 많은 논쟁과 갈등 속에서 사람들은 코리아에 대한 희망보다는 절망과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라도 증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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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인생을 살아온 저자의 이야기였다. 조선일보 사람의 한계를 스스로 벗어던지고 과감하고 미련하게^^ 세상 속에 던지는 이야기다. 책을 읽고 보니, 신문지면에서 얘기하기에는 갈증이 많았겠다 싶다. 코리아. 많은 논쟁과 갈등 속에서 사람들은 코리아에 대한 희망보다는 절망과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라도 증명하듯이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빨리빨리''문화와 ''교육열풍''들을 한국사회의 희망이라 본다는 이 책. 진정한 코리아의 자부심을 갖기 위해서는 저자의 진솔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 책을 한번 읽어볼만 하다. 무엇보다 전 세계를 성실하게 발로 뛰며 세상에 전했던 이야기이기에 머리와 입으로만 떠드는 것과는 다르다.
n*******7 200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