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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부터 폼나는 술안주 그리고 달콤한 쿠키,케잌까지.. 다양하게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는 아주 간편한 요리책인거 같다. 요리방법만 나온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묻어나는 짧은 이야기까지 읽을수 있다. |
| 우연히 요리카페에서 갱씨를 보고 갱씨의 블로그를 방문했던날.. 갱씨의 블로그네임에 입꼬리가 살포시 올라갔고, 갱씨가 요리하는 착한 재료덕분에 입꼬리가 살포시 올라갔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요리를 매일해야하는 주부지만.. 매일 뭔가로 민생고를 해결하는건 언제나 숙제지요.. 오늘은 뭘해먹을까 하다가.. 그날도 갱씨의 블로그를 살짝 찾아가 봤지요.. 음.. 오늘도 역시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군.. 쉬운 설명과 착한 재료들.. 사진작가를 능가하는 완벽한 압박샷. 그날의 요리는 바로 콩나물 국수였습니다.. 콩나물과 오뎅을 곁들여서 국수를 삶아내니 오묘하고도 시원한 맛이 나더군요.. 음... 일단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점수를 받았구요.. 맛도 일품이였습니다.. 저같은 주부들뿐만이 아니라,, 혼자서 자취하면서 라면만 끓여먹는 솔로들.. 이책 한권이면 한식, 중식, 퓨전에 베이킹까지 모두 가능할겁니다.. 저는 앞으로도 갱씨 왕팬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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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으로 만나 언니 동생하며 지낸지 어언....아 얼마 되진 않았구나,ㅎㅎ
아는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나의 저주받은 요리 실력은
이젠 부엌에 들어가기 조차 겁먹게 만들뿐더러
자취생활시작하고 나서 어릴적부터 꿈꾸던 우아한 다이닝 라이프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부엌이 고양이들 간식창고로 쓰이는 이 안타까운 시점에.
갱씨가 초보자도 알기쉽고 따라하기 쉽게 술술 풀어주는 요리 비법은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고맙다.
사실 예전에도 우아한 다이닝 라이프를 위해 몇몇 요리책을 사보긴 했으나.
일단 재료부터가 난생처음보는것부터
두어시간은 기본인 요리까지
부엌을 몇번 들었다 놨다 해야만 만들수 있는 요리일색이라
몇번 보고나서 책꽂이에 꼽아 데코레이션용으로밖에 쓰이지 않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런데 얼마전 뜨는이야기를 통해 들어간 갱씨네집 요리는
마치 소꿉장난 같이 솔솔 풀어가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맨 마지막 사진은 어디어디 호텔 전채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법한
예쁜 데코까지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 이 절로 든다.
재료 또한 냉장고를 뒤지면 나올법한 쉬운 재료로도 훌륭한 요리가 나오며
부모님게 해드릴시 용돈까지 득템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겠다.
아울러 참 기특하고 뿌듯하고
게다가 이벤트까지 펑펑 터지는 인심좋은 갱씨네 블로그도 한번 놀러가 보시고
내가 감히 보증하며 추천하니 이책을 구입해서 언젠가 이책이 너덜너덜해질때쯤엔
장금이 귓방망이 후려칠 정도의 료리실력을 뽐낼 수 있음을 장담하는 바이다.
갱씨 화잇팅!^^
http://blog.naver.com/cocole81.do
갱씨네집 가쟈!! [인상깊은구절] 오렌쥐 푸딩에서 완전 감동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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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생활을 하는 싱글로서, 이 책의 요리 하나하나는, 정말 기분좋은 선물과도 같아요..^^
꼭 값비싼 재료, 그럴듯한 재료가 있어야만 멋진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분들의 고정관념을 확~ 깨 줄 수 있는 요리가 바로 갱씨님의 요리가 아닌가 싶고요.
저 자신도 늘 특별한 재료로만 멋드러진 요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 요리들을 만나게 되면서 냉장고를 뒤지면 기발한 요리가 탄생한다 는 진리를 깨달았죠~
갱씨님의 요리를 보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보면,
"아~! 우리집 냉장고에도 이거 다 있는데, 왜 이생각을 못했을까? " 하는 생각이 뒷통수를 확~^^
그와 동시에 "이거 진짜 기발하고 맛나겠는걸..! 당장 해 먹어봐야겠다~!" 를 외치며..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게 되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
특히나, "프렌즈 요리" 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친구가 놀러오면,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근사하게 한상을 차려낼 수 있는 요리가 모두 담겨있답니다. 조만간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요리솜씨도 한껏 뽐내며 즐거운 홈파티를 한번 즐겨볼까 해요~
알뜰살뜰~ 알찬 재료로 요리에 재미를 붙여주는 갱씨의 맛난 요리들과 함께, 발랄하고 상큼한 그녀의 이야기들도 함께 만날 수 있는 "프렌즈 요리~" 적극 추천해 드려요..!! [인상깊은구절] 간단 브런치와 선물하기 좋은 베이킹 작품들이 특히나 맘에 들었어요..^^ |
| 블로그를 처음 접하게 되어 알게 된 용의주도한 갱씨의 블로그... 나에게 엄청한 기운을 불어 넣어 줬어요. 늘 요리에 관심만 가득했던 나에게 뭔가를 만들어야 겠다는 걸 알게 해준 블로그... 결혼 7개월에 접어든 나로서는 정말로 많은 도움을 줬어요. 갱씨님 덕분에 남편에게 사랑도 더 많이 받게 되고...정말로 고마워요. 집들이때도 당근이고요. 아직도 안해본 음식들이 많지만 앞으로 해야 될 음식들이 많다는 생각에 늘 행복합니다. 결혼전부터 알게되었지만 혼자 살았을때 그냥 대충 해먹고 그랬는데 갱씨님의 블로그를 접한 뒤로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책까지 내셨다니 싱글인신 분이나 결혼 하신 분들 정말이지 이 책은 필수품 같아요. 서점에 가면 정말 많은 종류의 요리책들이 있지만 갱씨님의 ''프렌즈 요리''는 실생활에서 100%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 한권이면 한식에서 부터 중식, 일식, 서양식, 베이커리까지 모두 해결됩니다. 한마디로 끝내주는 책이예요. ㅋㅋㅋ 마음 속으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막상 글로 옮길려니 잘 안되네요. 갱씨님...프렌즈 요리책을 출판 하신거 정말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갱씨님을 통해 많은 요리를 배우겠어요. 갱씨님~~~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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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먹는 간단한 요리부터
특별한날 만들면 더 빛이나는 근사한 요리까지..
누구든지 따라할수있도록 손쉬운 레시피로 책을꾸며,
한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레시피 사진들두 큼지막하니 따라하기쉽게
정리가 잘되어있구요.
요리마다 주의해야할점들을 마지막 포인트로 상기시켜주셔서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만드는... (마치 긍정인형이 된듯.. 히히)
중간중간 책저자의 장보기 비법이라든지, 실패한 제빵요리의 재활용법이라든지,
곁들이로 칵테일 만드는법등등 정말이지 어느한곳도 소홀히 할수가 없습니다...
프렌즈요리 한권이면 요리에관한한 어느누구보다도 자신이 생길듯....
여러분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라면, 건강하게 먹기 망친 빵이나 실패한 케이크시트등의 재활용법 특별한날, 예쁜 선물요리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