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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현재에만 존재한게 아니다.....도박은 모든 시대마다 존재했따...즉 도박은 점성술과 함께했으며.....부정확함..그리고 우연...그리고 두려움이 도박을 만들어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 존재하는 PLAY가 무엇인가 아는가... 그건바로 도박과 창녀이다....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이 창녀를 만들었으며... 인간의 기회주의가 도박을 만들었따....
이책에서 도박의 기원과 도박의 발달 그리고 어떠한 도박들이 있는가에 대한설명을 역사적 순서에 따라서 행하고 있다... 도박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놀이의 종류기도 한다. 그러나 그러한 도박도 원래는 귀족계층만의 놀이였으나...이러한 도박의 중독성이 서민에게 까지 미쳐...지금은 모든 인간의 놀이로 전락하였다..
사막에 세운 라스베가스...그리고 한국의 성인게임방.....모든 도박에 중독되기를 바라는 정부의 정책이 바탕에 깔려있따... 음모론이 아니다...정부는 우매한 민중이 필요할뿐이다....그래서 그들은 모든 국민을 도박의 PLAYER로 만들어 조종할려고 하는 것이다...경마장을 가보았는가....경마를 여가로 즐기는 사람도있지만... 대부분은 생업을 포기하거나.....돈 마저 없는 사람은 그곳에서 구걸까지 하고있다....이러한 정책은 국민의 욕구를 포출하는 카타르시스의 장이 아닌 민주주의를 포기하고......군주제로 돌아갈려는 극단적인 모습이다...
국민의 정치 무관심을 탓하기 전에 국가의 가면 정책을 먼저 벗어버리는게 가장 낫지않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