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한때는 무술만화하면 친미를 보던 때가잇었다. 요즘도 물론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읽혀지고 잇긴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아무래도 폭력이나 선정성등이 만화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만화책을 고를때의 폭이 좁아졌다. 이 만화책 쿵후소년 친미는 그런 맥락에서 볼때 정말 흡족할 만한 책인거 같다. 무술이란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심한 폭력이랄지 잔인함이랄지 선정성등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그래서 정말 이책이 정감이 가는지 모르겠다. 거기다 만화 자체도 상당히 따뜻한 느낌을 많이 주는 듯하기 때문에 보다 보면 가만히 웃음지어지게 된다. |
| 정말 오래전에 읽어본 만화인거 같다. 그당시엔 정확한 이름보다는 일반인들이 말하듯이 해적판이너무 많이 돌아서 그당시엔 정확한 이름도 모르고 그냥 읽었던거 같다. 누구는 용소야라고 하던데..(정확히 기억이 안남..) 암튼 그땐 정말 재미나게 봤었던 기억이 난다. 만화속에 등장하는 친미란 캐릭터도 상당히 둥글둥글하니 정감어리게 묘사되어 있었고.. 또한 이야기속에 나오는 무술대결등도 보는 내내 정말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던거 같다. 이야기 자체는 그리 짜임새가 완벽하다거나 그렇다고 할정도는 아니지만 액션만화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은 어느정도 갖추고 있어서 재미로 보기엔 그리 나쁘진 않은 만화이다. |
| 정말 예전에 자주 보았던 만화다. 요즘 들어 다시 재판되어 나온 만화를 보면서 새삼 옛날 기억에 사로잡혔다. 무술에 대해서 정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또한 상대방을 만나면 만날수록 자신의 무술실력을 한단계씩 뛰어넘어가는 친미.. 무술고수들과 대결할때마다 새로운 무술기술이 수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정말 어릴때 무수히 따라해보던 정말 배우고 싶었던 기술들도 많았었던 기억이 난다. 예전에 봤던 사람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킬만한 만화로 요즘사람들에겐 또한 새로움을 줄 만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나도 지금부터 다시 친미를 끝까지 읽어봐야 겠다. |
| 쿵후라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소재. 주인공 친미는 쿵후에 뛰어난 자질을 갖고 있는 소년이다. 그는 수많은 상대와 대전을 벌이며 날로 성장해 나간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잘 그려져 있는 성장 만화. 무술 만화이다 보니 박력과 액션이 곳곳에서 넘쳐난다. 주인공이 펼치는 다양하고도 화려한 무술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가끔 잔인하다고밖에 볼 수 없는 살육과 도살의 장면이 속출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내용을 담고 있어 대상 연령층은 낮은 편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작품이다. |
| 어릴 적 해적판을 통해 처음 접한 쿵후보이 친미(그당시 아마 "용소야"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시리즈가 세월이 흘러 정식으로 출간되고 엄청난 권수를 넘어 완결되고 나서는 시원섭섭한 마음이 한동안 떠나질 않았었다. 그러다 한동안 이 만화에 대해 잊고 있다고 우연히 새로운 시리즈인 이 만화를 보고 다시금 친미시리즈에 매료되기 시작했다. 새로운 사건의 등장으로 다시 대림사를 대표해서 여행을 떠나게 된 친미가 새로운 고수들과 한 판 대결을 벌이는 장면은 볼 때마다 흥미진진하다. 물론 여기서 나오는 무술들이 전부 사실일리는 없겠지만 워낙 박진감이 넘치다보니 중독된 것처럼계속해서 읽게된다. (나이는 들었지만 여전히 정신수준은 옛적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는 모양이다..) 다시 시작된 친미의 여행으로 나 또한 앞으로 엄청나게 돈이 깨지겠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은 했으니 그 끝은 봐야할 것 같다..작가님이 이번에는 또 얼마나 오랫동안 연재할 지 기대반, 걱정반이다... |
| 무대는 옛날 중국. 남고산 이 험준한 산 속 깊이 대림사가 있다. 대림사는 중국 전역에 퍼져있는 동문 절들의 총본산이고 또한 세상에 이름을 날림 대림사 권법의 발상지로 많은 권법가가 모이는 곳이었다. - 신 쿵후보이 친미 中에서 - 대충 이런 내용에서 알 수 있고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쿵후를 하는 소년이야기.. 그냥 쿵후를 하는 소년이 아니라 쿵후를 잘 하는 소년인 친미의 이야기이다. 대림사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사범역활을 하고 있는 친미가 어느날 연락이 되지 않는 카난 자치구로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나온다. 쿵후 만화답게 액션이 있는 만화이다. 폭력적인 경향이 없지 않지만 착한 사람이 늘 잘된다는 식의 내용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