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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디케이스 크기보다 아주아주 약간 큰 크기의 디지팩으로 되어있습니다. 디지팩을 펼치면 앞뒤로해서 길~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흰색과 검은색으로만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수록 음악들만큼 특이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위 사진은 자켓이미지의 일부분입니다. 수록된 음악들과 자켓그림을 관련지어 이 음반의 이미지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에서는 기계느낌을 주는 음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일반 손실압축음원과 시디 원음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약간의 차이지만 시디 원음에서 좀더 다양한 음들이 들립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느낌입니다. 일본에서만 발매한 EP 앨범에는 이 앨범에 없는 4개의 신곡들이 들어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라이센스는 커녕 수입조차 거의 안되어 있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톰요크만의 색깔을 담아 앞으로도 라디오헤드 본 그룹 앨범과 함께 솔로앨범도 더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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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왜 아직도 리뷰가 없는지..너무 아쉬워 올린다..
정말..숨이 턱 막히는 앨범이다.
정말이지 처음곡부터 마지막곡까지..심장이 떨리는 상태로 음악을 들어 본적이 있는
지?....정말..기대이상이다.
라이오헤드....그리고 톰 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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