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읽었었다...어렸을때 나의 별자리에 대한 모든 지식은 이책을 통한것이었다 내아이가 생기고 함께 별을 보게 되면 가장 잘 찾을수 있는 오리온 자리를 보며 "저기 사각형안에 나란히 별3개가 보이지?..."하며 별자리 얘길 해주곤 했다 가끔 이책을 내아이도 읽었으면 했지만 워낙 오래된 탓에 책 제목도 누가 그렸던 책인지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저 아는 사람들한테 어렸을때 별자리 만화책을 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그림은 스쿠류바 광고에 나오는 그런 그림이었다고..그책을 찾고 싶다고... 그데...그게 다시 출판된거였다 다른책 찾으러 들어왔다가 옆에 뜬 "별똥 탐험대"를 보며 맞아..이거였어!!! 받아보니 이젠 그때처럼 조그맣지도 않고 그림도 컬러다 만화책스럽지 않다..너무 고급스럽다 요즘 추세인가보다 하지만 내용은 ...똑같다... 너무 기뻤다...워낙 많이 읽었던 책이라 내용이 고스란히 기억났다... 이 벅참...ㅋㅋㅋ |